물체의 속도가 커지면 질량이 증가하므로 광속에 가까워지면 가속을 위한 에너지가 무한대로 접근한다고 그러나 본데 속도가 커지면 질량이 증가 한다는 건 어디에서 나온 거임?
상대론에서 말하길
익명(211.33)
2024-01-11 13:07:00
추천 0
댓글 73
다른 게시글
-
이중슬릿 실험해서 두줄 나오는 영상 있음?
[4]익명(119.199) | 2026-01-11 23:59:59추천 0 -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먼저 결론내려봐
[3]부기우(booogiu) | 2026-01-11 23:59:59추천 0 -
양자장론은 현실을 기술한다? ㄴㄴ
[2]기연(testalpha892) | 2026-01-11 23:59:59추천 0 -
좆기우 퇴치짤
익명(211.234) | 2026-01-11 23:59:59추천 0 -
부기우가 누구임?
[2]익명(59.8) | 2026-01-10 23:59:59추천 0 -
단진자 운동방정식 구해봤다
[1]피자2021(211.36) | 2026-01-10 23:59:59추천 0 -
부기우 <- 고집은 존나 센데 존나 잘 긁혀서
익명(1.239) | 2026-01-10 23:59:59추천 0 -
변화가 불연속이면 왜 공간과 질량이 등가가 되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될까?
[3]부기우(booogiu) | 2026-01-10 23:59:59추천 0 -
제논의 역설 ??
[7]익명(185.253) | 2026-01-10 23:59:59추천 0 -
무한대 - 유한 = 무한대
익명(185.253) | 2026-01-10 23:59:59추천 0
운동량 보존에서
운동량 보존이긴 한데 그 속에 들어 있는 상대적 질량 개념은은 상대성 이론에선 오래 전에 폐기한 개념이라며?? 대신 속도에 대해서 상대적 개념으로 대치 되었잖어
현대물리학입문 정도 수준에서만 딱 그렇게 가르침
속도가 커지면 질량이 증가 한다는 거임? 변함 없다는 거임?
물리학 입문에서는 그렇게 가르치고 윗 친구처럼 고급 물리학도들에겐 다르게 가르치고 그러지. 뭐 그런 학문인가벼.
그럼 뭐여?? ..일관성도 없고 한기지 사안에 대해 상반 되는 두가지 설정을 다 끌어다 쓴다는 소리밖에 안 되잖아.
입문에서는 쉽게 가르치고 고급에서는 어렵게 가르치는 것은 당연함. 고급진 사람이 배운 것은 스스로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 역시 잘난 인간들의 본성.
뭘 어떻게 고급지게 가르치길래 저런 뚜렷한 상반되는 설정도 똑같이 다 적용 될수 있는거노??
어후 답답하네. 질량이 이거다 라는 간단한 설명은 입문에서 가르치는 것이고, 그 질량에 다른 의미도 있다는 것은 고급 물리학에서 가르친다는 거자나!! 당신도 자칭 고급 물리학자들에게 넘어간 거야. 진짜 물리학자 말고 자칭 고급 물리학도들에게....
그니까...뭐 어쨌던간에 나도 지금 저런 설정들이 말이 안되 보이는 거라는 걸 말하는거잖아.
여기 고급진 물리학자 또는 물리학도들은 다 가짜야.
부동산 사기꾼하고 하나도 다르지 않지.
진짜 서울대 또는 카이스트 물리학 전공생들은 여기 안 와. 그걸 정말 모르니?
그런 애들이 온다고 해도 저런 모순이 해소 되진 않겠지.
글쓴이는 과학에 그나마 진심인 사람이라서 내가 충고하는 거요
물갤에서 무슨 사람을 맹목적으로 믿겠남요..논리적으로 봐야 하는거지
로렌츠 변환을 공부하고 나면 이해됨 이거 전자기학을 봐야 이해됨 그리도 위에 댓글은 무시하셈
위의 말들은 한번에 통합해보자면, 상대론 초창기에는 속도에 따라 변하는 질량을 써먹었다가 나중에 점점 물리학이 발달하면서 문제투성이인 상대론적 질량을 폐기했다는 말임
그러면 다행이기도 하군. 과학의 발전을 위해 선배들의 이론을 과감히 엎어버리는.... 그저 교과서 공식만 맹신하는 우리나라 과학도들과는 다른 모양이네.
폐기 된 거라면 물체의 속도가 커지면 질량이 증가하므로 광속에 가까워지면 가속을 위한 에너지가 무한대로 접근한다는 소린 할 수가 없게 되는데 왜 이 밀에는 상대론적 질량 개념을 쓴 거임?
ㅇㅇ 그렇게는 설명할 수 없지. 그런데 꼭 그렇게만 접근할 수 있는건 아님. 여러가지가 있는데, 내가 제일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건 특수상대성이론의 라그랑지언을 먼저 결정지은 후, 자연스럽게 해밀토니안으로 바꾸면 E=γmc^2이 튀어나옴
굳이 그런 방법을 통하든 아니든간에 그 값은 그냥 상대론적인 에너지 크기를 나타내는 말이잖음. 그것이 지금 감마엠의 의미로 표현 된거라면 폐기 되었다는 것에 대해 당근 이상한거고 아니라고 해도 속도가 커지면 질량이 커지므로 광속도에 가까워지면 무한대의 에너지가 투입 되어야 한다는 소리와는 모순적인 말이잖음.
에너지=질량 이니까 그런거라고 이해해도 괜찮지 않음?
그건 질량 자체가 가지는 에너지를 말하는거지 속도에 따라 질량이 달라진다는 소린 아니잖음?
질량가진 입자한테는 속도=에너지니까
그 말은 속도가 커지면 에너지가 커진다는 당연한 소리인거지 속도가 커지면 질량도 증가 해야 한다는 소리가 아니잖음?
속도에 따라 바뀌지않는거는 정지질량(m_0)으로 운동에너지 계산했을때 0.5*m_0*v^2, 상대론적질량으로 운동에너지 계산하면 (1-\gamma)*m_0*c^2 감마는 로렌츠인자
직관적으로 설명하면 속도가 빛의 속도에 가까워지면 그걸 가속화하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더들어야하는데(빛의속도에 가까워지면 무한한 에너지가 필요해서 그걸막음 아니면 입자가 광자보다 빠르게 달릴거임) 그걸 질량이 늘어난걸로 설명하는거..왜굳이 이렇게 하냐하면 빛의 속도는 모든 관성계에 상관없이 일정해서
운동 에너지에 대해서 상대론적 질량이 어쩌고 하면 그건 그냥 속도가 커지면 질량도 증가 한다는 소리잖음.
ㅇㅇ속도가 커지면 질량이 증가함
그러면 결국 특상이 모순과 오류로 귀결 되는데??
어디서 모순이라는거임?
참고로 속도가 빛의 속도에 가깝지 않으면 질량증가의 양이 0에 가까움
일단 상대론적 질량을 인정하면 여러가지 모순이 일어 나기 때문에 아인수타 본인도 오래전에 버린 개념이라고 함.
찾아보니까 https://www.quora.com/Why-is-relativistic-mass-considered-a-bad-concept 질량&속도 말고 보다 근본적인 물리량인 운동량으로 봐야지 모순이 안생긴다네 질량이 증가한다고 계산되는건 운동량을 질량, 속도로 변수를 나눠서(뉴턴역학에서처럼) 생각하는거 + 시간팽창때문에 생기는 해석인듯 내가 쓴 식에서 속도=거리/시간에서 시간 자체가 팽창했다고 보는게 맞을듯
뭐. 읽어 보니까 상대론적 질량이란게 유행이 지났다 뿐 아직 유효한 개념이고 두 가지가 다 공존 할 수도 있다는 거의 횡설수설에 가까운 말을 써 놨네. 이거 이렇게 되면 과학적 신뢰성은 이제 별로 없는 거라고 볼 수 있는 거임.
에너지가 γmc^2인거랑 질량이 커지는거랑 상관이 없는데 뭔 소리여. 제발 공부를 좀 쳐 해. 빛의 속도에 가까워지면 에너지를 아무리 넣어줘도 속도변화가 미미해지는거지. 설마 특상에서도 F=ma라 생각하냐.
그 말은 그니까 속도가 커지면 질량도 따라서 증가 한다는 소리임?
아니라고. 말귀를 못알아먹냐
대략 수식으로 설명 할 순 없나?
m_relativ=m_0/ \sqrt{1-(v/c)^2}. \gamma=1/ \sqrt{1-(v/c)^2}
근데 일단 속도가 커지면 질량도 커지기 때문에 광속에 다다르면 투입 에너지도 무한대로 커져야 한다는 말과는 다른 말이 되는 거잖음?.. 특상에서는 일단 일반적인 물체는 광속을 넘을수 없다고 결론 내렸기도 하거니와
아니 뭐여?? 저게 지금 상대론적 질량을 나타내는 수식이잖음. 뭐여 대체?
아까 그 사이트에서 보니까 "실제로 입자 물리학이나 일반 상대성 이론과 같은 영역에는 잘 적용되지 않는 질량과 같은 개념을 사용할 때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론적 질량이 나쁜 개념이라고 누군가가 말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어떤 상황에서는 유용하지만 다른 상황에서는 유용하지 않은 개념일 뿐입니다." 해석의 문제라 양자역학에서 코펜하겐 해석 다세계해석 등등 측정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거랑 같은거 아님? 어차피 물리현상은 하나고 그걸 설명하는 수식도 하나임 근데 해석만 여러개라 이렇게 헷갈리는거
그게 지금 과학적으로 봤을때 거의 횡설수설이나 마찬가지잖음. 과학적 신뢰성은 잘 모르겠으니까 알아서들 적당히 이해 하라는 소리들이잖음.
뭔 수식이 더 필요함. 에너지는 γmc^2고 질량은 m인게 단데. γ정의가 뭔지는 알아서 찾아보고. 180.69는 모르면 가만히좀 있고. 광속으로 가면 에너지가 무한대임. 아무리 에너지를 가해도 광속이 될 수 없다는 말이고.
질량이 변함이 없다면서 어째서 속도가 증가하면 질량도 증가 하므로 광속에 다다르면 투입되는 에너지가 무지무지 커야 한다는 소리가 나온거임?
아니 질량은 m으로 그대로고 에너지가 γmc^2라고. 좀 알아쳐먹어라. 몇번을 말하니.
그 공식은 속도에 대해서 발생하는 에너지량을 나타내는 공식일 뿐인거고 어째서 특상에서는 속도가 증가하면 질량도 증가 하므로라는 말이 들어 있으면서 광속에 다다르면 에너지 투입이 무지무지 많아야 한다라고 하는 거냐임.
특상에서 질량은 m으로 그대로임. 아무도 질량이 커진다고 생각안함. 너같이 겉핥기로 대충 아무 글이나 읽은 애들이 여전히 그러나보지.
ㅡㅡ 아인슈타인은 줄곧 질량이 변한다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 이유로 상대론적 질량에 대한 언급은 없고, 변하는 것은 오직 운동량이며 상대론적 운동량이 속도에 의존하는 방식이 뉴턴역학과 다르다고 하였다. 그러나 상대론적으로 질량이 물체의 속도에 따라 증가하는 현상은 여러 실험에 의해 이미 관측이 된 사실로, 질량 역시 로렌츠 변환이 일어날 때 속
속도에 의존하여 변한다고 할 수 있다.ㅡㅡㅡ
저거 글 쓴 주인이 직접 교수님으로부터 전해 듣기도 했다고 함.
저거 글 쓴 주인도 겉핥기로 들었네. 난 입자물리 연구로 먹고살고있거든? 그러니까 헛소리좀 하지말라그래. 오케이?
뭔 맨날 말만 하면 겉핧기라 그러노. 너가 최신 동향에 대해서 굼뜬 거 아녀?
멍청한새끼가 전문가가 말하면 좀 처 들으세요. 니 뇌피셜로 염병떨지말고. 아니면 공부를 좀 제대로 하던가.
"아니 질량은 m으로 그대로고 에너지가 γmc^2라고"
131225// 교수는 전문가 아닌가?,.. 전문가가 너 혼자 유일 한거냐?..과학에서 그러면 우기기밖에 더 되냐
아니 그 교수가 어느 학교 누군데? 직접 물어봄? 쟤가 교수말 정확하게 이해한거라곤 어떻게 확신함? 이런 기본적인 사고능력도 없으면서 그저 병신같은 소리만 해대요.
뭐. 그렇게까지 따진다면야 할 말 없긴 하다. 저번에 내가 어떤 글 쓰면서 블로그 주소 첨부 했는데 그 글 쓴 주인이 직접 자기가 직접 교수님한데 들은 이야기라고 댓글 올려 준 거다.
그래서 어쩌라고 ㅋㅋㅋ 카더라에 목숨걸래?
카더라인지 아닌지는 네가 또 어떻게 확실히 장담 할 수 있겠누.
니가 그 교수한테 직접 물어서 들은거 아니면 당연히 카더라지. 그리고 그딴식으로 설명하면 물리학교수 자격없다. 오케이?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에너지 = 질량*속도^2 차원의 물리량이지. 그런데 광속 c도 일정하고 질량 m도 일정하면 에너지가 어떻게 달라지냐? γ이 변하니까 달라진다고? γ는 그냥 무차원이야.
무차원이라고 상수인게 아니란다 빡대가리야 ㅋㅋㅋㅋ
무차원이라고 상수인게 아니란다 빡대가리야 ㅋㅋㅋㅋ
무차원이 상수라고 누가 그랬나?? γmc^2이라는 식이 형식상 틀렸어. m 대신 m0를 넣어야 해. 그러면 m0는 당연히 상수고 광속 c도 당근 상수지. 그리고 m=γm0가 되지. 헷갈릴 걸 헷갈려야지 나원참.
뭔 쌉소리여. 질량은 그냥 상수라고 병신아.
에너지가 증가하려면 질량이 증가하든 속도가 증가하든 아니면 둘 다 증가하는 수밖에 없어!!
"질량이 변한다"라는 말은 사실 받아 들이기 힘들지. 물질 고유의 양이라는 질량의 정의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속도에 따라 질량이 증가한다는 말 대신 운동량이나 에너지가 증가한다는 말이 더 받아들이기 쉽긴 한데 결국 그게 그 소리야.
사실 그 반대에 가까워. 흔히 말하는 "질량" 이란, 운동량과 속도의 비율이야. 근데, 상대론적으로 운동량은 얼마든지 늘어날 수 있지만, 속도는 빛의 속도를 넘을 수 없지. 입자나 우주선에 힘을 계속 가하면, 분자(운동량)은 그만큼 늘어나자만 분모(속도)는 안 늘어나. 이걸 "질량"이 증가했다고 해석하는거야. - dc App
특수상대성이론의 과학적 신뢰성은 전혀 문제없다 그 증거로 CERN에서 하는 입자가속도 충돌실험이 있다 ㅇㅇ 최근에 이론적으로 존재했던 힉스입자도 실험으로 연구하고 있고 해석이 분분한거랑 과학적신뢰성이랑은 다른 문제임
그리고 E=m_0c^2+p^2c^2 으로 보면 편할듯 상대론적 질량 안써도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