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보기에 빛이 우주선 내부의 거리만큼만 이동 했다고 느끼겠지만 그건 자신이 정지하고 있다고 느끼는데서 비롯되는 착시임.
실제로는 빛이 진행하는 동안 우주선도 이동중이므로 빛의 속도가 일정한게 맞다면 빛이 진행해야 할 거리가 더 늘어 나거나 짧아져서 걸리는 시간도 우주선 내부의 거리만큼만 진행 할때보다도 더 늘어 나거나 적어져야 됨.
이게 논리적으로도 그러할 수 밖에 없는거지만  특상자체의 논리로서도 그리 될 수밖에 없다 보임.
즉, 특상에서 동시적인 일이 동시가 아니게 보일수도 있다는 동시성의 상대성을 설명한 예를 생각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일임.
즉,  이것은  특상 자체적으로 발생하는 내부적 모순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