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론 다큐 보는데
뭔 도무지 말도 되지 않는 소릴 하는거 같아서
여따가 질문 올려봄
질문 1
양자론에 따르면 아직관측되지 않은 입자는 입자임과 동시에 파동이라고 하잖슴??
아니 시발 그럼
만약 어떤 사람이 두개골속의 뇌가 "관측" 이라고 정의 될만한 행위를 전혀 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가정하면(몸무게 측정, x레이, MRI 등등 다 포함)
그럼 씨발 양자론에 따르면 그 사람의 두개골속의 뇌는 아직 관측되지 않은 입자들로 이루어져있으니까
그 사람의 뇌는 입자임과 동시에 파동으로 존재하는거임??
그리고 아직 관측되지 않았으니까
내 뇌를 이루는 입자가 우주 전체에 어디에서나 확율적으로 존재 할 가능성이 있는거임??
이거 내가 잘 못 잘 이해 한거 맞음??
질문 2
위의 예가 맞다면 그럼 다른 예를 들어서
100만 광년 떨어져있는 별에서 나온 빛이 지구 까지 와서
인간에 의해 관측되기 전 까지 100만 광년 떨어져 있는 별은 아직 관측되지 않았으니까
별을 이루는 모든 입자들이 입자임과 동시에 파동으로 존재하는거임?
그리고 사람이 딱!!!! 하고 빛을 관측 하는 즉시
100만 광년 거리를 즉각 무시하고
별을 이루는 입자의 파동함수가 100만 광년 떨어진 사람이 관측 하는 즉시 붕괴해서
별이 입자로 이루어지게 됨??
이거 정보가 빛 보다 빠르게 이동 할 수 없다는 상대론을 완전히 무시하는거 맞음?
그리고 그 별을 관측하기 전 까지 그 별을 이루는 입자가 우주 어디에서나 존재할 가능성도 또 존재하는거 맞음??
이거 내가 제대로 이해한거임?
아인슈타인이 왜 개 빡쳤는지 알거 같은데
이 사람들 노무 공부 열심히해서 돌아버린거 아님?
100만 광년 떨어진 별에서 나온 빛을 관측하는 거지 그 별 자체를 관측하는 것이 아니야.
아직관측되지 않은 입자는 입자임과 동시에 파동 <- 잘못된 정보임. 걍 입자의 성질도 가지고 있고 파동의 성질도 가지고 있다 이거임. 그리고 관측에 의해서 무너지는게 파동이 아니라 확률임
맞선 볼 여자를 직접 만나서 관찰하기 전에는 그 여자가 입자인지 파동인지 헷갈리는 거야?
나도 양자론 다큐 자꾸봐도 이해가 안됨 지네들끼리 혼자떠드는거 같음
"지네들끼리 혼자 떠드는 것 같음"
맞아. 지네들끼리 떠드는 거 맞아. 그러니깐 넌 왕따라는 이야기지. 이해 하겠니? 니가 왕따 당하는 것은 뭐 그럴 수 있지만 우리나라가 왕따 당하는 것은 참을 수 없지. 하기사 이런 넘들이 지 잘났다고 설치니 그럴 수 밖에. 부기우기 문제라고??? 아니야!!! 모두 다 부기우야. 여기 출몰하는 모든 자칭 물리학도나 교수들이이들이 그렇다고.
"관측"이라는 개념을 물리학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일상적인 뜻으로 이해해서 벌어진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