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라는 언어를 사용하세요 2000년전 빨가벗은 그리스 철학자들이 하는 입으로 나불대던 물리학과 수학을 기반으로 발전한 현대 물리학은 다름.
댓글 44
수학은 입으로 나불 거리는 행위인데? 실험이 입으로 하는게 아니지. 그리고 실험이 확인하는 것은 수학 그 자체가 아니라 수학이 계산해낸 숫자.
물갤러 1(112.170)2024-01-26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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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이론에서 수학이 있어야 뭐 이론을 검증할 실험계획도 세우든 하지. 갤보면 수학이 언어로된 이론인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을 입으로만 나불대잖어.
피직스(pizic2)2024-01-26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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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상대성이론을 논하면서 수학이 없고 글만 쓰면 되겟나
피직스(pizic2)2024-01-26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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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 입으로 나불거리는 거라고. 수학을 언어라고 부르면서도 입으로 나불대는 것은 한사코 아니라고 하는 이유가 뭐냐? 일관성 지켜라...ㅋㅋㅋㅋ 그리고 디시에서 덜 엄밀한 일반 언어 입으로만 나불대는게 조금 문제긴 한데 맘에 안들면 남보고 뭐라하기 전에 너부터 바꿔보던가.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6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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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수학도 수식이 아닌 일반 언어로 기술하고 그랬어. 수학이 더 편리하고 엄밀한 것이지 수학이 아니면 기술 못한다는 아니야. 범용 언어는 수학을 포함해서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기술할 수 있어.
물갤러 1(112.170)2024-01-26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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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아예 논지를 벗어나서 시비나 털려겨 꼬투리나 잡는구나. 수학도 입으로만 나불대는거라고 니가 생각하면 뭐 수학이라고 우리가 말할 이유도 없고 실험도 입으로 나불대는거고 만약 아니라고 할거면 수학도 요즘 연역법보다 귀납추론을 위한 실험한다는걸 알렴
피직스(pizic2)2024-01-26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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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나불대는 것이 뭔지 뜻이 통하지 않는다면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87644
이런걸 입으로 나불댄다는 것을 말하는거고 여기에 수학을 더해도 입으로 나불대는거라서 전혀 변화가 없다고 느끼면 넌 수학이 무엇인지 구분하는걸 못하는듯. 내가 무슨말을 해도 수학과 다름이 없다는거지?
피직스(pizic2)2024-01-26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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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무용성을 주장하기 위해서 수학의 범주를 너무 넓히는 것 같은데 수학이 입으로 나불대는 거라면 적어도 여집합은 존재한단 것이고 이 말은 입으로만 나불대는 것이지만 수학의 범주에 포함되는 것인가
피직스(pizic2)2024-01-26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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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언어라고 부르면서 일반 범용 언어를 완전히 부정하는 모순을 지적하는 것이 꼬투리? 실험도 입으로 나불대는 거라... 요즘 개소리 어거지 해석질 실험들이 많긴 한데 그걸 지금 잘하는 거라고 내세우냐?ㅉㅉ
물갤러 1(112.170)2024-01-26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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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범용언어라는 개념을 꺼낸 것은 너이고 내가 의미한바가 아니며 너혼자서 그렇게 해석해서 혼자 화가 났다면 너의 화를 달랠 이유는 없단다. 내의미를 지멋대로 해석해서 화가 났구나.
피직스(pizic2)2024-01-26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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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뭘 의미했건 네 표현이 일관성 없었던 것은 사실이야. 잘못된 표현을 쓰고는 '내가 의미했던 것은 그게 아니라'는 말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같지 않니? 쓸데없이 말 늘이지 말거라. 너의 개념이 엄밀하지 못했던 것은 인정하고.
물갤러 1(112.170)2024-01-26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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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내말을 잘못이해한사람과 관심에도 없고 글의 핵심에서 벗어난걸 인정? 굳이? 아래는 잘 이해해서 제대로 말이 통하는구만.
피직스(pizic2)2024-01-26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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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담풍 하고는 바람풍으로 알아 들어라 하는 놈이군...ㅋ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6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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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나? 오타도 못알아보면 기계보다도 못한 사람인데
피직스(pizic2)2024-01-26 1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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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나불대지 말고 수학이라는 언어를 사용하세요" 이 이 내용이 오타라고? 너무 뻔뻔하군...ㅉㅉ
물갤러 1(112.170)2024-01-26 1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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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오타를 비유로 들어놓고.. 그럼 비유가 잘못된거겠네
피직스(pizic2)2024-01-26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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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확실이 언어 구사력이 딸려... 수학을 논하기 전에 책이나 많이 읽고 언어부터 익혀라.
물갤러 1(112.170)2024-01-26 1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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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전에 활동하던 틀딱새끼네 말투라도 좀 바꿔와라
물갤러 3(172.226)2024-01-26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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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투가 니 영혼에 각인이라도 되었나 보네... 그래 무슨 헛소리 하다가 나한테 걸렸었노?
물갤러 1(112.170)2024-01-26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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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조현병 세상에선 너가 다 털었던 걸로 합리화를 끝냈나본데 ㅋㅋㅋㅋㅋ 병원 좀 가봐라
물갤러 3(172.226)2024-01-26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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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도 말하는게 밑도 끝도 없는 병신이구만... 하여간 병신들이 나를 보면 기어나오는 이유가 뭘까? 병신들이 예수 옷자락을 그렇게 붙잡아 댔다는데 그런 현상인가?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6 17:20:00
수학은 무엇이든 가능하지. 상상을 뛰어 넘는 그 무엇까지.
한번 미분하고 두 번 미분하는 것은 물리학적으로도 다들 이해하지.
그런데 1/2번 미분하고 루트2번 미분하고 라는 것은 수학적으로만 가능하지.
그래서 수학이 과학보다 상위의 개념인 것이야?
뭐 그렇다면 할 말 없고....
물갤러 2(14.32)2024-01-26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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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학의 계보는 수학이 빠질 수 없는 것은 사실인데. 이론이 현상에 앞선 경우가 많은게 현대물리학임. 중력렌즈와 블랙홀의 존재는 이론이 앞섰나 관측이 앞섰나?
피직스(pizic2)2024-01-26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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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미분이니 루트미분이니 뭔 헛소리같지만 나중가면 모를일이고 현대물리학에 예전에는 헛소리같은 수학적 개념인 허수개념이 유용하게 쓰인다는 것는 너도 알텐데
피직스(pizic2)2024-01-26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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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전형적인 엉터리 공부한 놈 이로구만.. 중력렌즈와 블랙홀 자체는 19세기 고전 물리학의 시대에 이미 상상되었던 것이다. 일반 상대론이 등장하자 거기에 누군가 끼워맞춘거고. 중력렌즈의 경우 일반상대론이 처음 상상한게 아니라 그 효과가 고전역학 추정의 두배라는 것을 제시했고. 블랙홀은 아인슈타인은 끝까지 반대했었지. 수학 이론이 앞섰다는 이야기는 역사를 모르는 소리.
물갤러 1(112.170)2024-01-26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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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은 이론이 아닌데. 아무리 고전물리학의 시대라해도 그렇게 상상한 것은 고전물리학의 주류가 되지 못함
피직스(pizic2)2024-01-26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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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역학의 추정이라.. 내가 헛배운거면 궁금하네..
피직스(pizic2)2024-01-26 1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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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물리학에서 중력렌즈의 효과 추정값을 어떻게 계산했는데?
피직스(pizic2)2024-01-26 1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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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핵심하고 벗어났네.. 그럼 고전물리학에서도 수학이 언어라는 것을 주장하고 싶은거야? 내가 현대물리학의 언어가 수학이라 한거에 반박하려고?
피직스(pizic2)2024-01-26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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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제시까지 했었어도 이론 아니라고?ㅋㅋㅋ 일반상대론의 유명한 결과인 수성궤도 전진에 대해서도 1902년에 누군가 아인슈타인과 동일한 공식을 제시했었는데. 그것도 이론이 아니라고 할테냐?ㅋㅋㅋ
수학은 입으로 나불 거리는 행위인데? 실험이 입으로 하는게 아니지. 그리고 실험이 확인하는 것은 수학 그 자체가 아니라 수학이 계산해낸 숫자.
적어도 이론에서 수학이 있어야 뭐 이론을 검증할 실험계획도 세우든 하지. 갤보면 수학이 언어로된 이론인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을 입으로만 나불대잖어.
양자역학 상대성이론을 논하면서 수학이 없고 글만 쓰면 되겟나
수학도 입으로 나불거리는 거라고. 수학을 언어라고 부르면서도 입으로 나불대는 것은 한사코 아니라고 하는 이유가 뭐냐? 일관성 지켜라...ㅋㅋㅋㅋ 그리고 디시에서 덜 엄밀한 일반 언어 입으로만 나불대는게 조금 문제긴 한데 맘에 안들면 남보고 뭐라하기 전에 너부터 바꿔보던가.ㅋㅋㅋ
옛날에는 수학도 수식이 아닌 일반 언어로 기술하고 그랬어. 수학이 더 편리하고 엄밀한 것이지 수학이 아니면 기술 못한다는 아니야. 범용 언어는 수학을 포함해서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기술할 수 있어.
얘는 아예 논지를 벗어나서 시비나 털려겨 꼬투리나 잡는구나. 수학도 입으로만 나불대는거라고 니가 생각하면 뭐 수학이라고 우리가 말할 이유도 없고 실험도 입으로 나불대는거고 만약 아니라고 할거면 수학도 요즘 연역법보다 귀납추론을 위한 실험한다는걸 알렴
입으로 나불대는 것이 뭔지 뜻이 통하지 않는다면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87644 이런걸 입으로 나불댄다는 것을 말하는거고 여기에 수학을 더해도 입으로 나불대는거라서 전혀 변화가 없다고 느끼면 넌 수학이 무엇인지 구분하는걸 못하는듯. 내가 무슨말을 해도 수학과 다름이 없다는거지?
수학의 무용성을 주장하기 위해서 수학의 범주를 너무 넓히는 것 같은데 수학이 입으로 나불대는 거라면 적어도 여집합은 존재한단 것이고 이 말은 입으로만 나불대는 것이지만 수학의 범주에 포함되는 것인가
수학을 언어라고 부르면서 일반 범용 언어를 완전히 부정하는 모순을 지적하는 것이 꼬투리? 실험도 입으로 나불대는 거라... 요즘 개소리 어거지 해석질 실험들이 많긴 한데 그걸 지금 잘하는 거라고 내세우냐?ㅉㅉ
일반범용언어라는 개념을 꺼낸 것은 너이고 내가 의미한바가 아니며 너혼자서 그렇게 해석해서 혼자 화가 났다면 너의 화를 달랠 이유는 없단다. 내의미를 지멋대로 해석해서 화가 났구나.
네가 뭘 의미했건 네 표현이 일관성 없었던 것은 사실이야. 잘못된 표현을 쓰고는 '내가 의미했던 것은 그게 아니라'는 말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같지 않니? 쓸데없이 말 늘이지 말거라. 너의 개념이 엄밀하지 못했던 것은 인정하고.
별로. 내말을 잘못이해한사람과 관심에도 없고 글의 핵심에서 벗어난걸 인정? 굳이? 아래는 잘 이해해서 제대로 말이 통하는구만.
바담풍 하고는 바람풍으로 알아 들어라 하는 놈이군...ㅋㅋㅋㅋㅋ
그렇지 않나? 오타도 못알아보면 기계보다도 못한 사람인데
"입으로 나불대지 말고 수학이라는 언어를 사용하세요" 이 이 내용이 오타라고? 너무 뻔뻔하군...ㅉㅉ
지가 오타를 비유로 들어놓고.. 그럼 비유가 잘못된거겠네
넌 확실이 언어 구사력이 딸려... 수학을 논하기 전에 책이나 많이 읽고 언어부터 익혀라.
ㅋㅋㅋ 전에 활동하던 틀딱새끼네 말투라도 좀 바꿔와라
내 말투가 니 영혼에 각인이라도 되었나 보네... 그래 무슨 헛소리 하다가 나한테 걸렸었노?
니 조현병 세상에선 너가 다 털었던 걸로 합리화를 끝냈나본데 ㅋㅋㅋㅋㅋ 병원 좀 가봐라
이놈도 말하는게 밑도 끝도 없는 병신이구만... 하여간 병신들이 나를 보면 기어나오는 이유가 뭘까? 병신들이 예수 옷자락을 그렇게 붙잡아 댔다는데 그런 현상인가?ㅋㅋㅋ
수학은 무엇이든 가능하지. 상상을 뛰어 넘는 그 무엇까지. 한번 미분하고 두 번 미분하는 것은 물리학적으로도 다들 이해하지. 그런데 1/2번 미분하고 루트2번 미분하고 라는 것은 수학적으로만 가능하지. 그래서 수학이 과학보다 상위의 개념인 것이야? 뭐 그렇다면 할 말 없고....
현대물리학의 계보는 수학이 빠질 수 없는 것은 사실인데. 이론이 현상에 앞선 경우가 많은게 현대물리학임. 중력렌즈와 블랙홀의 존재는 이론이 앞섰나 관측이 앞섰나?
두번미분이니 루트미분이니 뭔 헛소리같지만 나중가면 모를일이고 현대물리학에 예전에는 헛소리같은 수학적 개념인 허수개념이 유용하게 쓰인다는 것는 너도 알텐데
맙소사... 전형적인 엉터리 공부한 놈 이로구만.. 중력렌즈와 블랙홀 자체는 19세기 고전 물리학의 시대에 이미 상상되었던 것이다. 일반 상대론이 등장하자 거기에 누군가 끼워맞춘거고. 중력렌즈의 경우 일반상대론이 처음 상상한게 아니라 그 효과가 고전역학 추정의 두배라는 것을 제시했고. 블랙홀은 아인슈타인은 끝까지 반대했었지. 수학 이론이 앞섰다는 이야기는 역사를 모르는 소리.
상상은 이론이 아닌데. 아무리 고전물리학의 시대라해도 그렇게 상상한 것은 고전물리학의 주류가 되지 못함
고전역학의 추정이라.. 내가 헛배운거면 궁금하네..
고전물리학에서 중력렌즈의 효과 추정값을 어떻게 계산했는데?
게다가 핵심하고 벗어났네.. 그럼 고전물리학에서도 수학이 언어라는 것을 주장하고 싶은거야? 내가 현대물리학의 언어가 수학이라 한거에 반박하려고?
숫자제시까지 했었어도 이론 아니라고?ㅋㅋㅋ 일반상대론의 유명한 결과인 수성궤도 전진에 대해서도 1902년에 누군가 아인슈타인과 동일한 공식을 제시했었는데. 그것도 이론이 아니라고 할테냐?ㅋㅋㅋ
수성의 세차운동이 너가말한 중력렌즈였어? 헛배운건 너였네.. 쪽팔린줄 알렴
렌즈가 뭔지도 몰라?
"고전물리학에서 중력렌즈의 효과 추정값" 음 이건... 가르쳐 주기가 그렇군.. 알아서 찾아보렴...
잠만 쳐잔 물리학도도 고전물리학에서는 빛이 중력에 휜다고는 안한단다
그런 이야기 안했는데? 헐... 내 글쓰는 사이에 지 글이 또 끼어 있다고 엉뚱한데 끼워 붙이는 구먼.. 꼬투리는 지가 잡네..ㅉㅉ
참된 물리학도가 되도록! ㄹㅇ이 수구ㅇ
중력렌즈가 먼지 몰라...? 렌즈가 뭔지 몰라?? 웬 세차운동..
19세기에 억지로 계산해본 사람은 있었단다. 에딩턴이 시도한 것은 두 값의 비교였었고. 뭐 아는게 없는 놈이군...ㅉㅉ
수학이 언어라는 놈이 구사하는 언어는 너무 엉터리로군... 수학을 언어로 쓰기 전에 일반 언어 쓰는 법부터 좀 더 배우거라. 너처럼 그래서야 구사하는 수학도 사상누각이지.ㅉㅉ
왜 나 배끼고 있냐 짝퉁
원래 교양 서적만 깔짝대고 운동방정식도 못푸는 병신들이 있는척 하려고 아가리로 물리 이야기하는거자너 ㅋㅋㅋ 저 위에 레더 오퍼레이터도 모르면서 포논 정확하게 안다고 착각하는 틀딱처럼
질문 받는다하곤 질문하니 잠수타고. 문제 내라 하더니 정작 문제 보곤 도망간 새끼가 레더오퍼레이터를 아는게 포논을 아는 거라는 개소리는 왜 자꾸 읊조리는거냐? 병신 인증은 한번이면 족하지 않니?ㅋㅋㅋ 정작 해보라면 레더 오퍼레이터와 포논의 관계도 설명 못할 새끼가 말이지..ㅋㅋㅋㅋㅋ
그쪽처럼 멍청한 질문하는사람한테 답변해줄 정도로 시간이 썩어나질 않아서 ㅋㅋㅋ
힉스 입자의 실험적 특징을 설명해 보라가 멍청한 질문이야? 입자물리 실험 전공이라메?ㅋㅋㅋ 빤스런 변명치곤 너무 추하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