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설과 지동설의 차이보다 더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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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서 직선으로 된 별들의 일주운동 잔상은 천구의 적도상에 있는 별들의 일주운동 잔상이다.
어떤 별이 천구의 적도에 있고, 지구에서 1광년 거리에 있다고 할 때
선속도 v=2πr/T r=1광년=365일×86400초×299792458m=9.454254955×10^15m
v= 2πr/T=2π×9.454254955×10^15m/86400s=6.875328221×10^11m/s=2293.362637c
그 별은 광속의 약 2293배의 선속도로 일주 운동을 한다.
그 별이 천구의 적도상에 지구에서 100광년 거리에 있다면 약 2293c의 100배의 빠르기로 일주 운동을 한다.
태양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별은 프록시마 센타우리이고 거리는 4.2465광년의 거리에 있다.
따라서 천구의 적도상의 별들은 지구로부터 최소 4.2465광년 이상의 거리에 있으므로 2293c의 4.2465배 이상의
선속도로 일주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상대속도이다.
별들이 별자리를 지키려면 광속불변의 원리는 지켜질 수 없다. 상대속도는 광속을 넘어설 수 있다.
천구의 적도상에서 별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별들의 각속도가 같으려면 별들의 지구와의 거리에 비례하여 선속도가 커진다.
별자리는 하루 이틀 사이에 변하지 않는다.
그것은 별들의 일주 운동에서 지구에서 먼 별이든 가까운 별이든 각속도가 같기 때문이다.
각속도가 같고 거리가 다르다면 선속도는 다르다.
지구로부터 100광년 거리의 별은 1광년 거리의 별보다 선속도가 100배이고,
지구로부터 1광년 거리의 별은 선속도가 광속의 약2,300배이다.
지구로부터 100광년 거리의 별은 선속도가 광속의 약230,000배이다.
이 때의 선속도는 상대속도이다.
빛의 상대속도가 c가 아니라는 증거이다.
광속불변의 원리가 오류라는 증거이다.
병신새끼 ㅋㅋㅌㅌ
아빠 안녕!
에혀.... 얼라들 놀이터 가서 뺑뻉이 타봐. 온 우주가 빙빙 돌아!! 초광속으로!!!
맞아여, 내말이 그말이에효
얜 아직도 이러고 있네
얜 아직 말귀를 못알아듣나
애초에 상대성이론에 없는 서술 가지고 허수아비 때리는거 넘모 웃기잖아ㅋㅋ
광속불변이 상대론의 기본 전제야. 기본이 오류면 그 나머진 다 오류야
광속불변은 진공 중 광속 c가 모든 관성계에서 동일하다는 거고 "비관성계에서 물체의 선속력이 광속을 초월할 수 없다"는 서술이 애초에 없는데 대체 누구랑 싸우는 거냐 넌ㅋㅋㅋㅋ
넌 상대론적 상대속도를 아나?
광속불변이 비관성계 적용 안된다는 말은 어디 있나? 그리고 천구의 적도상 일주운동은 등속직선 운동이다.
또 위 링크된 글 내용이 관성계에서 광속불변이 오류인 이유 설명임
상대론이 "비관성계에서 원운동하는 물체의 선속력이 광속을 초월할 수 없다"고 서술했으면 별의 운동이 그걸 반박하는게 맞겠지 근데 애초에 그렇게 서술한 적이 없다니까???
일단, 관성계에서 광속불변이 오류라는 것은 링크된 글의 내용이고, 비관성계는 가속계를 말하는데, 특상의 결론은 상대론적 질량 문제 때문에 물체가 아무리 가속을 해도 광속을 넘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별들의 일주운동에서 선속도가 광속을 넘을 수 있으니까 반증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비관성계의 선속도가 관성계의 광속불변의 원리를 반증한다는 것이다.
첨언 하나 한다면, 천구의 적도상의 일주운동은 직선운동으로 관찰되고 또 매 순간 선속력이 일정하므로 상대 운동 관점에서는 등속직선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이다. 물론 인정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반대로 고유 운동이 등속직선운동하는 물체는 상대 운동 관점에서는 가속 운동하는 것으로 관찰될 것이라는 말이다. 관찰자를 한 점으로 두고 등속직선운동하는 상대방 물체를 직선으로 두고 각속도를 계산해 봐라. 일정 시간 당 운동 방향과 각속력이 다를 것이다. 물론 인정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일단 이 문제는 부수적인 이야기라서 주된 논점에서 벗어났다.
아니 애초에 특상 자체가 "관성계에서 어쩌고 저쩌고"인 이론이라서 비관성계에서의 어떤 현상을 가지고는 반박이 안된다니까?
그건 니 생각이고
그리고 링크 글이 관성계에서 광속불변이 왜 오류인지 설명한다고 했는데, 니가 이해를 못하는 거겠지.
뭘 내 생각이야ㅋㅋㅋ 특상 자체가 관성계에서 논하는 거라는걸 몰랐구나 너?
일반상대성 이론에서도 광속불변이 지켜지므로 비관성계에서도 광속불변을 주장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따라서 위 논증에서 특수상대성 및 일반상대성 이론의 오류를 증명한 것이다.
특상이 관성계를 논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광속불변의 원리 오류를 비관성계를 통해 증명한 것이다.
"불변"이 뭔지 몰라? 관측자가 바뀌어도 동일하다는 거잖아 그게 왜 "넘을 수 없다"로 둔갑되는거임?? 상대론에서 "비관성계에서 원운동하는 물체의 선속력이 광속을 초월할 수 없다"는 건 애초에 틀린 서술 같은데 혹시 니가 증명했음?
천구의 적도상 일주운동을 등속직선운동으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어떤 물체도 광속을 넘을 수 없다는 광속불변의 원리에 따른 주장에 배치되는 사실적 근거임에는 틀림없다. 광속불변의 원리는 관성계와 비관성계 모두에서 주장된다.
"불변"이 뭔지 몰라? 관측자가 바뀌어도 동일하다는 거잖아 그게 왜 "넘을 수 없다"로 둔갑되는거임?? 상대론에서 "비관성계에서 원운동하는 물체의 선속력이 광속을 초월할 수 없다"는 건 애초에 틀린 서술 같은데 혹시 니가 증명했음?
닌 상대론적 질량이 뭔지 알고 있나? 물체의 속도가 광속에 가까워지면 물체의 질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물체의 속도가 광속이 되면 물체의 질량이 무한대가 돼서 물체의 속도는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는 내용인데, 혹시 들어봤나? 그 내용이 물체를 빛의 속도로 가속시킬 수 없다는 말과 같은 뜻이야. 물체의 상대속도가 광속을 넘을 수 있음을 증명해서 광속불변의 원리가 오류임을 반증하는 것이 나의 논리야.
누차 말하지만 관성계에서 광속불변의 원리 오류 증명은 위에 링크한 글의 내용이고, 비관성계에서의 물체의 상대 속도가 광속을 넘을 수 있음을 통해 광속불변의 원리가 오류임을 증명하는 내용이 별들의 일주 운동 이야기야.
"물체의 속도가 광속에 가까워지면 물체의 질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물체의 속도가 광속이 되면 물체의 질량이 무한대가 돼서 물체의 속도는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는 내용" 이게 다 관성계에서 하는 얘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속 과정이 없이 어떤 속도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나? 등속이라는 관성계는 가속이라는 비관성계를 거쳐야 가능하다. 등속에서 등속으로 점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지, 그러니까 가속 과정의 순간 속도에 해당하는 원운동의 선속도가 광속을 초과했다면 광속 불변의 원리는 오류가 되는 것이다.
(관성계에서) 광속은 불변한다 (관성계에서) 물체의 속도가 광속에 가까워지면 물체의 질량이 급속도로 증가하므로 (관성계에서) 물체의 속도는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 이거 얘기하는데 여기서 뭔 비관성계가 쳐나오냐고
속도가 광속에 가까워지는 과정이 가속과정이다. 비관성계라는 말이지.
관성계에서 물체가 가속할때 물체의 물리량을 관성계에서 측정하니까 속력과 질량이 증가하는거 아니야 비관성계라 하면 물체의 좌표계를 말하는건데 거기서 물체의 속력은 0인데 질량이 왜 증가해...
니가 말하는 거 무슨 말인지 통 이해가 안가네.
좌표계가 뭔지 알아야 됨 관성 좌표계는 관성의 법칙이 성립하는 좌표계이며 어떤 관성 좌표계에 대해 정지한 물체 A, 등속 운동하는 물체 B, 가속 운동하는 물체 C가 있다고 치면 B의 좌표계에선 A가 등속운동, B는 정지, C는 가속운동하고 C의 좌표계에선 A와 B가 가속운동, C는 정지임 여기까진 이해 감?
그래서?
여기서 비관성계라 하면 C의 좌표계를 말하는데, C의 좌표계에서 C의 속력은 0이니까 정지 질량 그대로 관측된다고 그니까 질량 증가니 광속 초월 불가니 얘기할 수 없다고 그런 얘기는 A의 좌표계에서 C의 질량과 속력을 측정할 때 하는 얘기라고
내가 A좌표계 이야기 한 건데
그래 거긴 관성계잖아
상대론에서 물체속도가 질량증가 때문에 광속에 이를 수 없다고 할 때는 상대운동 관점임, 상대방 물체의 고유속도가 광속에 도달하는가 문제가 아님. 상대속도가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는 말임.
별의 일주운동은 상대운동임.
광속불변은 빛의 상대속도가 불변임을 말하는 것과 함께 등속이든 가속이든 질량증가 때문에 운동하는 물체의 상대속도가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는 추론을 하게된다는 의미임.
(관성계에서 측정한) 광속은 불변한다 (관성계에서 측정한) 물체의 속도가 광속에 가까워지면 (관성계에서 측정한) 물체의 질량이 급속도로 증가하므로 (관성계에서 측정한) 물체의 속도는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 전부 관성계에서 하는 얘기라고 몇번을 말하냐 에휴 그냥 니가 상대론의 주장을 잘못 안 것 뿐임 비관성계에서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고 애초에 말한 적이 없음
지구관찰자 자신은 정지해 있고 별이 등속원운동하는 것을 관성계 비관성계로 나타내봐라
정지해 있는데 별이 어떻게 움직이냐 회전운동을 해서 비관성좌표계가 되어야 별이 등속 원운동하지
상대운동을 말하는 것이라니까. 실제 회전은 관찰자가 하는 것인데, 상대 운동은 별이 한다고.
실제로 별이 회전하지는 않지, 그러니까 상대 운동이지.
그니까 관찰자가 돌아야 별이 상대운동을 할거 아니야 근데 관찰자가 도는 순간 거긴 비관성계라고
관성계에서 어쩌고 저쩌고 한 내용들과 무관한 곳이라고 비관성계는
그래 비관성계에서 별들의 일주 운동 속도가 광속을 초과할 수 있다고. 광속불변이 비관성계에도 적용되어야 하는데, 광속불변이 틀렸다고,
비관성계에서 별의 일주 순간 속도가 광속을 초과하니까.
(관성계에서 측정한) 광속은 불변한다 (관성계에서 측정한) 물체의 속도가 광속에 가까워지면 (관성계에서 측정한) 물체의 질량이 급속도로 증가하므로 (관성계에서 측정한) 물체의 속도는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 대체 누가 비관성계에서 속력이 광속을 초월할 수 없다고 했냐니까? 너 혼자 말하고 너 혼자 반박하고 뭐하냐 혼자
상대론은 비관성계에서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고 말한 적이 없어 있으면 니가 증명해 봐
비관성계에서 물체의 속력이 광속에 도달할 수 있다면 물체의 가속의 결과 순간 속력이 광속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인가?
물체가 광속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것은 특상이든 일상이든 다 통용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나? 물체가 비관성계에서 광속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은 도대체 어디에 있나, 니가 증명해봐라.
있는지 없는지는 니 맘대로 생각해 내가 말한건 "상대론은 비관성계에서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고 말한 적이 없다"는 거임
별의 일주운동은 비관성계고, 등속 직선 운동은 관성계다, 관성계는 가속의 결과 현상이다, 가속 과정이 있어야 등속 직선 운동이 가능하다, 그런데 광속 불변의 원리에 의해 등속 직선 운동에서 초광속이 없다면 선조건 과정인 가속 과정에서의 순간 속도도 초광속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가속 운동인 별들의 일주 운동에서 순간 속도인 선속도가 초광속이다, 선과정에서 초광속 현상이 있는데 그 결과 과정 인 후과정에서 초광속 현상이 없다는 것은 모순이다. 모순 현상이 아니려면 등속 직선 운동인 관성계의 광속 불변의 원리가 틀 린 이론이어야 한다. 등속 직선 운동에서도 초광속 현상이 있다면 모순이 해결되기 때문에 광속 불변의 원리가 틀린 이론이라는 것이다.
원점을 중심으로 반경 r에서 등속 원운동하는 두 물체 P와 Q가 있다 P의 순간속력이 v, Q의 순간속력이 2v일 때, 둘의 가속도의 크기는 몇 대 몇이게?
하...
니 말대로면 1광년 떨어져있는 별을 보고 있는 상태에서 니가 고개를 180도 돌리면 별은 상대적으로 ㅠ광년을 움직인거냐?
혹시 각운동 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