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쟨 장하네..
어제는 우주선 후방의 정지계의 관찰자가 우주선의 후면을 바라볼때 수직 방향으로
쏘아진 빛의 속도는 우주선 후방의 정지계의 관찰자에게는 정지계의 시간흐름에 지배 받으므로
광속 C보다 느려진 속도로 관측 되어진다는 관점으로 어떤 글을 올렸는데
그러나 다시 곰곰 생각 해보니 저 관점은 확연히 잘못 되었다는 것이 다시금 재 각인 되고 있다.
위의 그림속의 대각선의 궤적은 그 주 원인체가 수직으로 발사된 빛이다.
그리고 나서 우주선의 수평 이동과의 벡터적 합성으로서 발생된 궤적이 사선의 궤적인 것이다.
뭐 실제적으론 수직 운동과 수평 운동이 동시에 일어 나면서 벡터 합성 된 거지만 정지 상태에서 보자면
주 원인체는 일차적으로 수직으로 발사된 빛이 우선권이 있다는 소리이다.
일반 고전 역학적인 관점으로 보자면야 어떤 물체가 사선 방향으로 C의 속도로 날아 간다면
당근 수직 방향 성분 속도는 C보다는 느린 속도여야 하겠지만
그러나 놀랍게도 이것을 뒤집어 엎어서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무언고 하니 바로 그 유명한 특수 상대성 이론의 기본 대전제인
이른바 광속 불변의 원리인 것이다.
조금 더 위에서 말했다시피 사선 궤적의 주 원인체는 수직발사 된 빛이다.
따라서 후방의 관찰자가 저 사선 궤적 빛의 수직 성분을 관측한다 해도
실은 여전히 맨 처음에 수직 발사된 빛을 그대로 보고 있는 거라는 걸 알아야 한다.
여기서 또 착각 말아야 할 것이 사선 궤적 속도가 C이기 때문에 후방 관찰자는
수직 성분 속도가 C보다 느린 것으로 관측 한다라고 생각 하기 쉬운데
물론 특수 상대성 이론의 관점이라 하더라도 후방 관찰자가 속한 계가 측면 관찰자와
같은 게 소속이니 뭐 그렇게 생각 할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후방 관찰자에게 관측 되는 성분은
뭐니 뭐니 해도 맨 처음 수직으로 쏘아진 빛이라는 것을 잘 인지해야 한다.
근데 요 엊그제 쯤에 물리기초님과의 설전에서도 나 DC갤러그가 무의식적으로도 튀어 나온 소리가
바로 물리기초님의 그런 견해는 특수 상대성 이론의 광속 불변의 원리를 위배하는 꼴이라고 한마디 했는데
지금 곰곰 생각해 보니 진짜로 그게 맞는 소리다.
사실이 그렇지 않은가. 특수 상대성 이론의 관점으로 본다면야....
오히려 맨처음 주 원인체의 운동은 무시하고 사선 궤적 속도가 C이니 수직 성분 속도는 C보다 느린 속도여야 한다고
주장 하는 것은 아무래도 그건 특수 상대성 이론의 광속불변의 원리를 무시하고 그냥 고전 역학적 관점의
견해로 보겠다는 소리에 가깝다고 보여진다.
뭐 암튼 간단히 요약해 보자면 후방의 관찰자가 보는 수직 방향 성분의 빛은
원래 수직으로 발사된 빛인거고 계가 다르다 해도 광속불변의 원리에 따라 계속
C로 관측 되어져야 할 수 밖에 없는 거라는 거.....
광속 불변의 원리로 보자면 사실 저 문제는 깊이 생각할 꺼리도 그닥 못 된다 보이는데
워낙에 이놈의 특상 이론이란게 긴가민가한 상당히 요물스럽기까지 한 이론이 되 놔서리..... 아구....
그만 떠들란다... 아그들아.. 들어 줘서 고맙지만 들어 준건지 보아 준건지 감이 안 잡혀서 고맙지만
고마운 것이 맞는건지 잘 분간이 안가는 감정 불변의 증상이 생길라 그러는 것 같다.
암튼 고맙지만 고마운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고맙지만 고마운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고맙지만 고마운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고맙지만 고마.............................................................................................................................................................................................................................................................................................................................................................................................................................................................................................................................................................................................................................................................................................................................
자 이제 이게 이렇게 되는 것이면 나 디시갤러그가 전부터 씨부렁거린 특수 상대성 이론은 T1=T2 라는 논리가 다시 되살아 나게 되는 것이제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선운동의 축 분해된 속도가 c여야 한다는 것이 광속 불변의 원리가 아니라고 본다.
이 문제는 사실 뭔가 뚜렷한 기준이 있어 보이지도 않는 매우 요상스런 이론에서 파생되는 문제들이라 사실 폭넓게 말하자면 그냥 각자 좋대로 생각해도 뭐 어쩔 수 있겠나 싶은 그런 문제이긴 하지.
하지만 내 생각으론 후방에서 보는 수직길이가 사선 궤적의 수직 성분으로 보는 관점은 그건 거의 진짜 실체를 보는 것도 아닐뿐더러 고전역학적 관점으로 보는 것에 더 가깝다 생각되네
사선 궤적의 원본 출처가 수직 발사 된 빛인데 그건 고려치 않고 사선궤적이 만들어졌으니 수직길이는 사선의 수직 성분으로 봐야 하는 것이라고 보이지는 않는데
즉 다시 말하자면 사선 궤적의 수직 방향 성분 그건 그냥 원래 수직으로 발사된 빛궤적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는 거지.. 사실이 그러니까
광속 불변이라는 말이 두 관성계 간의 광속이 같다는 주장이지, 한 관성계 내의 관찰 각에 따라 빛 속도가 항상 C라는 주장이 아니기 때문에.
아니지....너님 또 뭔가 착각하고 있네...
너님이 말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보자면 한 관성계 내의 두 지점의 존재들을 말하는 것인데
이 문제는 그 두 관찰자를 들먹일 필요도 없이 이동하고 있는 좌표계인 우주선의 빛의 속도가 정지계에 서 있는 한 관찰자에게도 동일하게 광속 C로 관측 되어져야 한다는 것이잖음... 즉 이것이 바로 특상의 핵심 전제인 광속 불변의 원리를 적용 시켜서 보는 관점이잖음.
또 상대론에서 외부 관찰자에게 빛의 실 궤적이 사선이고, 내부 관찰자에게 빛의 실궤적이 수직인 것이지, 외부 관찰자에게 빛의 실궤적이 수직인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내부 관찰자에게 빛의 실궤적이 사선인 것도 아니다. 실궤적을 관성계에따라 구분하는 것이 상대론이다. 절대론이라면 빛시계가 운동한다고 볼 때 실궤적은 내부나 외부나 사선이지.
측면 관찰자에게는 사선이 실궤적이라고 할 수 있긴 하지만 정확하게 우주선 후면의 정 중앙에서 관찰하는 관찰자에게는 사선이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후방 관찰자에게 보이는 그 원래의 수직 길이가 곧 또한 사선이기도 한 것이지... 더 근본적으론 원래의 수직발사 된 빛궤적이 더 우선적이라 할 수 있는거고 후면의 정 중앙에서 봤을때는 사선이 곧 원래의 수직 길이와 한 몸인 것이고....
이렇다고 본다면 이제 남은 차례는 광속 불변의 원리에 따라 서로 다른 계에 상관 없이 서로 다른 두 계의 공간을 관통해서 광속은 후방 관찰자에게는 여전히 C로 관측 되어져야 하는 거지
사선 궤적이 마치 실제로 존재 하는 것인양 착각하면 안되는 것이다.. 측면 관찰자에게는 그런 관점이 맞지만 후방의 관찰자에게는 사선의 수직 성분이 곧 우주선 속에서 수직 발사된 빛의 궤적 그 자체라는 것을 알아야 돼... 무슨 따로따로 국밥이 아닌 것이여. 이걸 자꾸 착각 하듯이 하면 안될 것 같아.
그게 이제 정지계 후방에서 관측 되는 수직 궤적은 사선의 수직 성분인 것도 맞지만 동시에 또한 원래 우주선에서 발사된 빛궤적이기도 하지.. 사선의 수직 성분이라 C보다 느려져야 한다는 말도 맞는 말일 수 있긴 하지만 또한 동시에 그 수직 성분은 곧바로 원래 우주선 속의 궤적이기도 해서 수직 길이가 사선의 수직 성분일 뿐이라고 한다면 광속 불변의 원리는 무시 되버리는 소리가 되는 것이지
사실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보자면 애매 모호한 서로 충돌이 일어나는 문제인 것이라고 볼 수 있는 문제이긴 하지... 하지만 광속 불변의 원리를 그대로 살리는 측면에서 본다면 이건 별로 사선의 수직 성분 속도라고 하기에는 많이 어색해 보인다고 보인다.
광속불변이 두 관성계 간의 빛의 상대 속도 비교이지, 하나의 관성계 내애서의 관찰 각에 따른 빛의 속도 비교가 아님.
광속 불변의 원리란 것이 어느 계에서 발사된 빛이 두 게의 상대 속도가 발생하는 방향과 평행하게 진행하는 하는 경우라야만 적용 되어지는 원리라고 한다면 후방에서 관측되는 그 빛의 속도는 C가 될 수 없는 게 맞을 것이다.. 하지만 광속 불변 원리란게 단지 저 경우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계의 시간 흐름이 다른 경우에도 광속은 어느 계에서도 여전히 C로 관측 되어진다는 원리 아님??
그러니까 광속 불변의 원리가 관찰각이 달라져도 빛의 속도가 일정하게 c이다라는 내용이 아님.
관찰각이 달라졌다는 게 두 관찰자의 바라보는 각도가 다른 것을 말하는 거지?.. 물론 광속 불변 원리는 저 경우를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인다... 근데 사실 내가 앞으로 고민해 보아야 할게 또 저 부분이야.. 일단 각설하고 광속불변원리가 관찰각이 달라져도 광속이 똑같이 동일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소리는 마치 마치 내가 광속불변원리가 두 관찰자가 서 있는 위치가 달라도 광속이 똑같이 관찰 되어진고 주장하는 것처럼 비추이게 만드는데 그건 있는 상황 그대로를 그냥 광속불변원리라는 것에 피상적으로 투영시켜 하는 말인거고 이 문제에서 내가 말하는 부분의 광속불변은 후방의 관찰자가 우주선 후면의 수직 빛을 봤을때 광속불변이 적용 된다는 소리인 것이지 측면까지 포함해서 둘 다 꼭 C로 보여야 한다 어쩐다 하는
소리는 아닌 것이지... 측면 관찰자야 지가 뭘로 보던간에 일단은 후방 관찰자에게 수직 빛이 어떤 속도로 보이냐는 것이 관건인 거잖아.. 여기에 광속 불변이 적용 되어져야 한다는 거고.
사실 이 문제는 특수 상대성 이론의 핵심 전제인 광속불변원리 때문에 충돌이 일어나는 문제야
후방 관찰자가 후면 정 중앙이 아니라 약간 비스듬하게 보면 사선이 보이지. 근데 그 사선의 수직이 따로 존재해서 보이지는 않아
속력을 알려면 실제 이동 거리를 알아야 하는데 외부 관찰자에게 빛시계의 빛의 이동 거리를 수직 거리로 볼 것인가, 사선 거리로 볼 것인가? 사선 거리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내부 관찰자에게 빛의 실제 이동 거리를 수직 거리로 볼 것인가, 사선 거리로 볼 것인가? 수직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대성 원리라는 것이다. 외부 관찰자의 위치에 따라 빛의 이동 거리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외;부 관찰자가 후면에 있다고 해도 빛의 이동 거리는 사선 이동 거리이다.
즉 비스듬하게 비켜서 볼때 보이는 그 사선의 진행 궤적이 수직 방향으로만 측정 하자면 사선의 수직 성분이 맞지만 그건 동시에 원래의 우주선 수직발사 빛이기도 해서 여기에다 광속불변 원리를 적용 시키면 이래서 이것이 두 관점이 충돌하는 지점이지
아....이제 확실 해 진 것 같다.
이 문제는 후방 관찰자 뿐만 아니라 측면 관찰자에게 관측되어지는 사선 궤적마저도 광속불변의 원리가 적용 되어져서 논해져야 하기 때문에 충돌이 날 수 밖에 없는 문제인 것이다.
내가 아까 광속불변원리란 것이 빛의 진행 방향이 두 계가 서로 상대운동 하는 방향에 똑같이 평행하게 진행하는 경우에만 적용되는 것인지를 물어 봤잖아
광속불변원리란 것이 꼭 그 경우라야만 적용되는 원리라고 한다면 물초 너님 말이 맞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그게 아니라면 이건 측면의 사선 궤적 마저도 충돌이 날 수 밖에 없는 거라는 거 감 오지?
외부 관찰자에게 빛의 실제 이동 거리는 외부 관찰자가 어디에 위치하든 사선 이동 거리이고, 내부 관찰자에게는 수직 이동 거리이다. 그래서 상대성이다. 이거 알면 돼. 외부 관찰자가 후면에서 봐서 빛의 이동 거리가 수직으로 보이지만 그건 외부 계에서의 빛의 실제 이동 거리가 아니기 때문에 빛의 속도 c가 아니게 된다. 그렇더라도 광속 불변의 원리가 오류가 되는 것은 아니다. 외부 계에서는 시간은 동일하므로 관찰 거리가 달라지면 빛의 속력도 달라진다. 이 때 관찰되는 빛의 속력이 c가 아니더라도 광속 불변의 원리가 오류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 말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닌데 문제는 그 사선 궤적 자체가 수직 성분은 원래 우주선 궤적과 같은 것이라서 광속불변 원리를 적용 시키면 충돌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여.... 너님이나 나나 근본을 파악하지 못하면 계속 옥신각신 할 수 빡에 없는 거란 말이여
이 문제는 광속불변의 원리 때문에 이젠 측면 궤적 마저도 문제거리가 되는 문제다
내가 아까 광속불변원리란 것이 빛의 진행 방향이 두 계가 서로 상대운동 하는 방향에 똑같이 평행하게 진행하는 경우에만 적용되는 것인지를 물어 봤잖아
광속불변원리란 것이 꼭 그 경우라야만 적용되는 원리라고 한다면 물초 너님 말이 맞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그게 아니라면 이건 측면의 사선 궤적 마저도 충돌이 날 수 밖에 없는 거라는 거 감 오지?
왜냐면 측면 관찰자마저도 빛의 궤적은 두 계의 공간을 겹쳐 지나서 보여 주기 때문이지
그 사선 궤적이란 것이 수직 성분은 사선의 것이기도 하면서 또한 바로 이동계의 수직 궤이기도 하니까 말이야... 이거 이젠 결론 나는 것 같네
이건 사실 처음부터 말이 안되는 거야 그냥. 측면 관찰자에게 궤적은 사선으로 보인다고 하지만 실제 진짜로 빛이 원래 진행하는 방향은 수직 방향이라서 광속 불변원리를 적용하자면 사선궤적도 그 수직 성분은 C보다 적으면서 또한 C가 되어야 하는 거야... 말이 안되는 거지
외부계에서는 수직이 빛의 실제 이동 거리가 아니야,
아니.... 그 사선은 우주선이 이동함에 따라 수직 진행하는 빛이 동시에 수평으로 떠 밀려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 수직 방향은 원래 우주선에서 수직으로 발사된 것고 똑 같은 것이어서 광속불변원리를 적용 시키면 두 관점이 충돌 날 수밖에 없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거야
사선으로 진행하는 것도 맞지만 수직을 보자면 그건 우주선에서 발사된 것과 똑같은 것이어서 광속불변을 적용 시키면 여기서 충돌이 날수밖에 없다고 보이네
그게 아니라니까. 외부계에서는 사선이 실제 빛의 운동이고, 내부에선 수직이 빛의 실제 운동이라니까. 그래서 계에 따라 운동이 다르다니까. 그래서 상대성 원리라니까.
그 소린 특상에서 하는 소리인건데 그 소리에 너무 세뇌 되지 말아. 빛의 실제 궤적을 보자면 우주선 이동 때문에 빛 입자가 옆으로 떠 밀려 가면서 사선이 되는 것도 맞지만 수직 방향으로 보자면 그건 바로 원래 우주선에서 발사된 것과 꼭 같은 것인데 옆으로 떠밀려 간다고 해서 수직 방향 진행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수직 방향의 원본은 그대로 살아 있는 거란 말이다. 그니까 여기에댜 광속불변 시키면 충돌이 날수 밖에
외부에서 관찰할 때, 우주선이 운동하기 때문에 빛시계의 운동에 의해 빛이 떠밀려서 사선으로 운동하는 그것이 빛의 실제 운동이야, 내부에서 관찰할 때는 우주선이 운동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직 궤적이 실제 빛의 운동 궤적이야. 상대론의 관점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절대론적 관점에서는 우주선이 운동한다고 보기 때문에 외부 관찰이나 내부 관찰이나 모두 빛의 실제 궤적은 사선으로 봐야 한다. 왜냐하면 애초에 우주선이 운동한다고 설정하고 논의를 시작했으니까.
특상 관점은 사실 거의 따로 국밥에 가까운 관점이고 절대적 관점이라 하더라도 사선이 실제 궤적인 것도 맞지만 동시에 수직 방향은 원래 수직방향으로 발사된 것이라서 여기에다 광속불변 적용 시키면 충돌 날수박에 없는 거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던 간에 그 사선이란 것도 수직 방향은 우주선의 수직방향 궤적과 같은 것이야 이걸 간과하면 안되지.. 여기에다 광속불변 들어가면 충돌 날수밖에 없는거지
빛시계 기준으로는 수직 방향으로 발사된 것은 맞지만 우주선 운동에 의해 빛이 사선으로 운동하게 돼. 그러니까 외부 계에서 볼 때 원래 수직 방향으로 발사됐다는 것이 이미 너의 고정 관념이야.
특상이나 광속불변의 원리를 비판하려면 그쪽의 논리 내에서 논리의 일관성이 없음을 논증해서 논리의 부당함을 주장해야 하지, 동일한 계에서 관찰자 위치에 따라서 운동 궤적이 서로 다른데 광속불변을 적용해서 시간이 서로 다르다고 하면 그건 광속불변의 원래 취지와 다른 내용이야. 광속불변은 서로 다른 계 간의 광속 비교야.
아니 측면 관찰자는 일단 제껴 둬도 되는데 뭔 말이여??.... 후방 관츨자의 문제만 논해도 충분 하다니까
후방에서 관찰하든 관계없이 외부계에서는 빛의 실제 궤적은 사선이야.
사선도 실제 궤적이 맞지만 수직으로 진행 하는 것도 사실이지.. 단지 사선 진행으로 보이니까 마치 수직은 진행이 없는 것처럼 느끼지만 특상에서나 그 사선만이 외부계에서는 실제 궤적 어쩌고 떠드는 거지 수직도 실제 궤적이란 말이다.
내가 말하는 실제 궤적이라는 말은 실제 빛의 이동 경로를 말하는 것이다.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이동 거리.
실제 이동 경로가 사선인데 그 속에는 우주선의 수직궤적 그 자체도 그대로 포함되어 있지... 그래서 충돌 나는거지
측면 관찰자가 자신은 가만히 있고 시선만 우주선을 따라 가는 경우에 사선 궤적은 보이지 않고 우주선과 마찬가지로 수직 궤적만 보인다. 자 여기에 광속불변 적용하면 특상 이론이 특상 자신의 이론때문에 충돌 나기 시작하네
외부 계에서 빛의 이동 거리는 사선이야, 수직선 길이가 아니라는 거지.
그 사선에 우주선 수직 길이 그 자체가 포함되어 있지
계속 충돌 나지
사선에 수직 성분도 있고 수평 성분도 있긴 하지만 빛의 실제 이동 거리는 사선이야. 수직 거리가 아니라는 것이지.
그 실제 이동 경로라는 사선은 수평으로의 진행도 있고 수직으로의 진행도 있지.. 그래서 수직을 빼먹을 순 없는데 근데 그 수직은 그게 그냥 우주선의 수직이지. 그래서 계속 충돌 나지
사선은 원래 사선 방향으로 가던 사선이 아닌 것이지... 저 사선은 원래 수직으로 가는 빛이 그대로 살아 있는 사선인거지 처음부터서 사선방향으로 진행하던 빛이 아니지
니는 빛시계 관점에서 생각하는 거야.
특상에서 말하길 사선만 실제 경로라고 떠들지.... 거짓말... 그 사선은 우주선의 실제 수직방향 진행이 그대로 포함되어 있지..물론 수평 방향도 있지만.... 그래서 계속 충돌 나지
운동하는 빛시계 내부의 빛의 실제 운동 경로는 사선이지 수직선이 아니야. 빛시계는 수직기둥이어서 빛이 그 수직 기둥을 따라 올라가지만 그 수직 기둥이 운동하기 때문에 빛은 사선운동하는 거야. 단지 사선으로 보이는 착시현상이 아니라는 것이지.
달리는 차에서 내부 사람이 공을 수직으로 던지면 외부 관찰자에게 포물선으로 보이지, 그런데 실제로 공이 포물선 운동하는 것이야, 착시가 아니라는 것이지.
사선 궤적이 실제가 맞지만 동시에 우주선의 수직이 그대로 포함되어 있지 따라서 사선만이 실제 경로라고 할수가 없는거지 수직이 원래 그대로 살아 있어서 광속불변 때문에 논리가 충돌하고 있지... 어느 한쪽만 맞는 소리가 아닌 것이지...너님이나 나나..... 근본을 파악하라.
실제 운동이 수직이 아니야 사선이지. 수직이라면 y성분만 크기가 변하는 거고, 사선은 x, y 성분 모두가 변하니까. 빛시계의 운동에 의해 빛은 x, y 성분 모두 값이 변하는 거지.
수직 진행이 옆으로 밀린다고 해서 수직진행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지 그래서 광속불변 시키면 논리가 충돌하지.. 시선만 우주선을 따라 가봐라 빛은 원래 수직으로 가고 있던 중이었다. 그 수직 경로 전체가 이동하면서 사선으로 보이는 것이지
수직 성분 운동은 빛의 사선 운동 속도 c의 수직 성분을 사용해서 시간 계산을 해야 하지, 사선 운동 속도 c를 사용해서 시간 계산을 하면 안되지.
특상의 관점만을 논하기 이전에 실제 사실이 그 이론과 충돌하는지 아닌지부터 살펴 봐야 하는거지 .. 손바닥으로 가리면 가려진 그 해가 진짜로 손바닥보다 작은 해인 것인가?
특상이 틀린 이론이라는 증명은 특상의 논리 내에서 논리의 일관성을 따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상이 틀렸다는 것을 절대론 관점에서 아무리 주장해봐야 특상론자들은 절대론 관점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에 결국 서로 자기가 맞다고 주장할 뿐이다. 광속 불변이 왜 틀린가를 증명하려면 광속 불변의 논리 내에서 부당함을 증명해야지.
결국 실제 사실이 이론과 부합 하는지 안하는지를 따지는 것도 그 실제 사실이 이론의 논리내에서 따졌을때 일관적인 부합성을 띠는지 아닌지를 따져 보는 거 아닌가?... 그닥 무슨 하나 마나한 말 같구먼
실제 사실이던 뭐였던간에 그 이론 내에서 충돌이 나는데 이런 저런 잡다한 말이 필요 없는 것이다. 충돌이 나면 그게 오류인거지 무슨 논리 내애서 논리를 따져야 된다는 둥 하나 마나한 소리 같은 것까지 들먹일 필요가 뭐 있누?
니가 말하는 것이 실제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지.
달리는 차에서 공을 수직으로 던지면 공은 포물선 운동하는데 니는 수직 운동하는 부분을 포물선 운동 하는 속도로 계산하는 꼴이니, 니 계산이 틀렸다는 것이다.
그 사선은 실제가 맞지만 또한 특상의 논리에 충돌하는 사실도 같이 들어 있기 때문에 사선이 실제라도 오류는 오류인 것이다.. 지금 이 경우 사선이 실제라고 해도 충돌 되는 사실이 있는데 사선이 실제면 뭐 어떡하는 말인가?
포물선 운동 어쩌고 그건 특상의 논리로 계산 어쩌고 소리 아닌가??.... 이제 그만 쉬자꾸나 물초 너님 고생 많았다.
외부계에서 빛의 운동이 사선이라는 것은 특상에 부합하는 사실이지 특상에 위배되지 않는다. 니가 외부계 운동을 수직으로 두고 광속을 나누어서 시간 계산해서 광속불변의 원리가 틀렸다고 하는 것이 광속불변의 원리가 주장하는 논리에 부합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이다. 광속불변이 주장하는 논리가 아닌 것을 주장해서 광속불변이 틀렸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말을 좀 엉뚱하게 하는 듯 한데 수직 진행이 광속 불변으로 인해 특상 이론에 충돌하고 있잖음. 광속불변이 뭐 어떻다는 것이 아니라 그 광속 불변을 적용해 보니 오류가 난다는 말이잖아
이제 그만 좀 쉬자꾸나... 계속 해봤자 각자가 각자 생각만 하면 끝도 없는 것이니...
수직 진행이 특상 이론에 충돌하지 않음, 니가 수직 운동 시간 계산에 속도를 c라고 잘못 두었기 때문에 계산이 틀린 것임.
니가 광속불변을 오해했다고.
갑자기 뭔 뚱딴지 물고 새 디비져 날라 가는 소리료???.... 계산은 또 어떤 계산을 말하는 것이뇨???... 에잉 ... 그만 하자꾸나... 물초 너님도 가만 보니 수작 끼가 좀 있는 거 같네.... 그만 쉬어.. 저녁 때 체력 단련 열외 시켜 주께..
열외 고맙다. 푹 쉬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