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무지 무지 사랑하는 나의 친애하는 아그들아
특수 상대성 이론이 엉터리일 가능성이 높은 이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사실 꽤 간단 하느니라
정지계의 관찰자가 몸은 그대로 정지해 있고 시선만 우주선을 따라 가면서 우주선 내부에서 쏘아진
빛을 감상하는 경우의 도출 되어지는 시간 비율 값은
아래 그림 (가) 의 경우에는 T2=T1 이고
그림(나)의 경우에는 T2=T1/Ƴ 가 도출 되느니라.
이렇게 기존의 특상의 시간 비율값과 다르게 나오는 것이 외부 관찰자의 시선이
우주선을 따라 가면서 관측 해서 그렇게 도출 된 거라고 우기는 아그들은 설마 있어서는 아니 될 것이야
이건 시선만 따라 가는 것이라 직접 몸이 따라 가는 것 하곤 경우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몸이 직접 따라 가면 시간비율 값이 특상 것과 다르고 어쩌고가 아니라
그냥 시간 차이 자체가 생기지 않아.
그래도 관측은 무조건 정지계의 원점 좌표계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아그들이 있을까봐 하는 말인데
내가 속한 계가 직접 우주선과 같이 이동하는 것이 아닌 이상은 시선만 따라 가면서 관측 했던 어쨌던 간에
상대편 계의 어떤 사건에 대한 계산값이 특상에서 말하는 시간 비율과 똑같게 도출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야
왜냐면 내가 속한 계는 현재 정지 상태이고 따라서 특상의 가정으로 보자면 현재 내가 속한 정지계의 시간 흐름은
이동하는 우주선에 대해 T2= ƳT1 의 비율로 시간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지.
따라서 우주선 속에서 발생한 사건의 시간 흐름을 내가 속한 계의 시간량으로 환산 시키는 경우에는
뭐가 어찌 됐던 간에 특상 이론의 시간 비율 값과 똑같이 도출 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즉 정지게의 관찰자는 분명 우주선에 대해 T2=ƳT1 의 비율로 시간이 흐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주선 속 사건의 시간 흐름이 엉뚱한 값으로 나와서는 안되는 것이다.
또한 내가 속한 계가 우주선과 똑같이 이동하지 않는 이상은
정지계 좌표 원점을 기준으로 관측 했던지 또는 시선만 따라 가면서 관측 했던지 간에
똑같은 대상의 사건에 대해 각각 다른 값들이 도출 되어진다면
이건 시간의 상대적 흐름이란 것이
내가 속한 계와 상대편 계 간의 상대 속도 차에 따라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두 계가 일정한 상대 속도 차가 존재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관찰하는 시선의 속도에 따라 상대적 시간차가 발생하는 것이라는
말도 안되는 완전 엉터리 논리로 전락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를 어쩌랴..
몸까지는 아니고 눈길만 주었는데도 시간이란 놈이
아인수타사람과 우리 아그들 모두를 배신해 버리고 있으니........
오호 통재라.........
아..............................................................................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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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초 너님 들어 와서 의견 개진 하시게
내가 들어가면 안될까? 그런데 그렇게 못해. 난 지금 술이 췌서 니 글을 잘 읽지도 못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모니터가 작아서 들어 오기 쉽지 않으니 음의 아광속으로 달려서 주위 공간을 매우 부풀리고 나서 들어 오시게나....근데 그러면 또 거리가 엄청 멀어지려나.. 맘대로 하슈
모니터가 사람 크기 정도로만 부풀릴 정도로 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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