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우주선이 출발 하는 순간 우주선이 길이 수축 되어져서 목적지까지 가야 할 거리가 더 늘어나게 되 버리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특상의 시간 비율 값이 어긋나는 모순이 일어 난다는 것을 총알이 L1의 거리에서 정지해 있다가 출발 하는 경우와
총알이 거리 L1 이전부터 죽 이동하고 있었던 경우까지 모두 다 수식적으로 계산해서 두 가지 경우 모두 다
특상 이론의 시간 비율값과 어긋 난다는 사실을 알아 보았다.
그런데 이런 모순은 정말로 진짜로 그러하다고 볼 수 있다.
왜냐면 우주선 외부계에서는 우주선의 수축 길이가 반영 되지만 우주선 내부의 관찰자에게는 우주선이 수축 된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상 이론에 따른 내 ,외부의 정해진 길이 비율들 대비 우주선이 출발함과 동시에 외부계만 거리가 더 늘어나게 되므로
특상 이론에 따른 시간 비율값이 틀어지게 되는 모순적인 결과가 도출 되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외부계에서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시에 우주선 내부 관찰자까지 우주선이 수축 되는 걸로 관측 되어지는 것으로 해서
계산해야 되는 것이라 한다면 이런 경우는 역으로 우주선에서 외부를 볼때 외부계의 공간 거리가 줄어 드는 것 또한 똑같이
외부계의 관찰자들에게도 자신이 속한 계의 공간이 줄어 드는 걸로 관측 되어져야 한다는 소리가 되기 때문에 이 경우는 근본적으로
일어날리도 없는 경우라 보이는 경우다.
그래도 굳이 억지로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까지도 수축된 길이를 반영하여 시간비율 값을 구해보면
우주선의 길이를 L1, 우주선이 목적지까지 가야할 원래 길이를 L2 라 하면
우주선 내부에서 관측되는 우주선 바깥의 축소된 총 공간 거리를 우주선 축소 길이까지 고려하여
각각의 두 계의 걸리는 시간들의 비율을 구해보면
우주선 외부에서 관측 되어지는 총 거리에 대해 계산 되어지는 총 걸리는 시간은
T2 = [L2+(L1-L1/Ƴ)] /V
우주선 내부에서 관측 되어지는 총 거리에 대해 계산 되어지는 총 걸리는 시간은
T1 = [L2/Ƴ+(L1-L1/Ƴ)] /V
T2를 T1 로 나누어 보면
T2/T1 =Ƴ - [(Ƴ^2-Ƴ)L1/((L2+(Ƴ-1)L1)] 으로서
우주선 내,외부 모두 축소 길이를 다 반영하여 계산 하여도
특상의 기존의 Ƴ값과는 다른 값이 도출 되므로 이렇게 내,외부 모두 축소 길이를 반영하여 계산 하여도
역시나 기존의 특상 이론의 시간 비율값과는 일치하지 않는 오류적 결과가 나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에서는 우주선 길이와 왕족발이 사이의 거리 표시가 L2, L1으로서 게시글에서 설정한 것과 거꾸로 표시 되어 있으나 개의치 마라.
거기다 내, 외부 모두 길이 축소를 모두 다 반영하여 계산 한 것이므로 게시글 속의 설정은 저 그림보다 좀 더 확장 된 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