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쓴 글에서 우주선이 수평으로만 이동할 때에는 수직 방향으로는 이동이 없기 때문에
시간흐름의 차이도 일어 나지 않고 길이 수축도 없다고 할 수 있는바 이것은 계 전체의 독립적 시간흐름 적용과 상반되는
모순적 오류가 된다는 것을 특상 이론의 매우 기본적인 논리를 토대로 설파 하였다.
그런데 특상 이론에서 특상의 학자들이나 신봉자들이 이렇게 수직 방향으로는 길이 수축이 일어 나지 않는다고 씨부렁거리는 것은
그것의 진위를 곰곰 파악해 보면 그것이 얼마나 특상 스스로 특상의 모순점을 부각 시키는 말이 되는 되는 것이라는 알 수 있게 된다.
즉 , 로렌츠 변환을 할때 그것이 수반하는 개념들은 내가 속한 좌표계에서 상대방 좌표계를 바라 볼때는
항상 상대방 좌표계의 시간이 나의 좌표계보다 시간이 느리게 흐르므로 따라서 내가 상대편 좌표계의 물체를 볼때는 언제나
상대편 좌표계의 공간이나 물체 등이 그것의 원래의 길이보다 길이가 수축되어 보인다고 가정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보정상수인 감마의 의미란 것이 항상 상대편 좌표계의 물체가 원래의 고유길이보다 짧게 관측 되어지는 것을 이 보정상수 감마로서 곱해주면 원래의 길이와 같은 길이로 표현 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어쨌든 바로 위에서 말한 내용의 요지는 나의 좌표계에서 상대편 좌표계를 볼때는 항상 상대편 계의 시간 흐름이 나의 좌표계보다 느리게
흐른다는 것이 전제 되어 있는 것임과 동시에 그렇게 느리게 흐르므로 상대편 좌표계의 물체들 또한 그에 맞추어 길이들이 수축 되어 보이게
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즉 이 말을 다시 뒤집어서 보자면 길이 수축이 일어 난다는 것은 또한 시간흐름이 나의 좌표계보다 느리게 흐른다는 것을 뜻하는 말이라는 것이다.
즉 시간 흐름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말은 곧 길이수축을 동반 한다는 말과 동의어이자
길이수축이 발생 한다라는 말은 또한 곧 시간 흐름의 차이을 반드시 수반 한다는 말과 똑 같은 말인 것이다.
즉, 시간흐름의 차이 발생 없이 길이 수축 단독으로만 발생 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그 역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즉 길이수축과 시간흐름의 차이 발생은 쌍둥이라는 의미이다.
이렇다고 했을때 같은 계 속의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특상의 매우 기본적인 논리로 볼때 수직 방향과 수평 방향의 시간 흐름이
서로 다르게 흐른다는 매우 기괴한 결론이 도출 되는 것도 웃기지만
특상 이론 스스로가 수직방향은 길이 수축이 없다고 씨부렁 거리는 것은 위에서도 그 작용들의 인과적 내막들을 상세히 죽 서술했다시피
수직 방향은 길이 수축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씨부렁거리는 것은 곧 수직 방향은 시간흐름의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소리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 소리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 생각해 볼 점은 지금 곧 말하려고 하는 그 내용이 진짜로 정말 웃긴게
이동 방향 외의 나머지 무수한 각도의 방향들을 보면 그 나머지 무수한 방향들은
이동 방향 속도의 삼각 함수비적인 속도들로서 원래 이동 방향 속도보다 적은 속도들이다.
즉 이렇게 되면 원래의 이동 방향 외의 각도들의 무수한 방향들은 수평 방향에서 위로 각도가 점차 커지는 쪽으로 갈수록
물체의 속도가 삼각 함수비적으로 줄어 드는 것이 되므로 원래 수평 방향의 시간 흐름이나 길이 수축의 정도가 연속적으로 줄어 가게 된다는 매우 희한하고 특이한 상황의 결론이 도출 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위로 각도가 커질수록 시간 지연이나 길이수축의 정도가 점차로 줄어 들면서
최종적으로 90도 각이 되는 수직 방향에서는 시간 지연의 크기와 수축 길이가 0이 된다는 결론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결론의 요지를 다시 곰곰 씹어보면 수직방향쪽이 시간지연이나 길이수축이 없다는 것이 오류다 아니다를 일단 떠나서 봐도
각도에 따른 방향의 속도들이 실제적으로 줄어 드는 것이 되므로 이러한 사실들로서 각도에 따른 각 방향들의 시간지연이나 길이 수축 효과가
정말로 점차 줄어 들어야 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암튼 어쨌든 엎어치고서 봐도 그렇고, 메어 치고서 봐도 그놈이 그놈이 되면서
희한하고 기괴하기 짝이 없는 모양새의 결론들이 도출 되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와 양상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특이하고 웃기게 보인다 하겠다.
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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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주장이?.... 특상론자들 주장이?
그래서 수직 방향으로 길이수축이 일어난다는 말이냐 안 일어난다는 말이냐
내가 보는 입장은 길이 수축이 일어 나야 되기도 하는데 또 일어 날 수 없는 것이 되는 것이라서 그냥 두 관점이 충돌 나는 모순된 오류 상태가 되는 것이라고 하겠네. 어제도 말햇다시피.
자세히 읽어 봤나?...어때? 이번 글은 엄청 재밌는 내용이지?
그래서 특상이 맞다는 것이냐
아니 뭔?? 헛소리를 자꾸 뿌릴라 그러노??.... 졸면서 댓글 다나??
그럼 특상이 틀렸다는 것이냐?
아니 이때까지 뭐 어떻게 알아듣고 그런 뻔한 질문을 해대는 거냐... 일단 오류들이 여기저기 보이니 틀린 쪽으로 가닥이 있다고 볼수밖에
설령 시간 지연 같은 것들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라 해도 현재의 특상 이론은 그 완성도가 빈약하기 짝이 없어 보인다는 거
니 이야기가 스스로 오류인 점. 시간 지연은 계의 속도에 따라 일어나는데, 상대적으로 등속 운동하는 계의 시간이 정지계보다 느리게 간다는 뜻이다. 그런데 수평 물체든 수직 물체든 동일한 관성계에서는 동일하게 시간 지연이 일어난다. 동일한 시간 지연이 일어난다고 해서 수평 물체와 수직 물체가 동일한 비율로 길이가 수축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로런츠 변환의 주장이고, 특상에서도 로런츠 변환의 주장을 수용하여 수직 물체는 길이수축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한다. 즉 동일한 계에서 수평 물체든 수직 물체든 동일한 시간 팽창률을 적용받지만 길이수축은 동일한 길이수축률을 적용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너의 주장은 수평 물체와 수직 물체가 동일한 시간 팽창률(시간지연률)을 적용받으면 동일한 길이수축률로 길이수축해야 한다임.
너의 주장이 타당하려면 수평 물체와 수직 물체가 동일한 시간지연률로 시간 팽창하면 왜 동일한 비율로 길이수축해야 하는지 밝히는 것이다. 수리적으로 밝혀야 한다.
아고... 내가 쓴 글 좀 자세히 보고 쓰지 그러노....너님이 방금 단 내용은 너의 해석도 아니고 특상론자들과 로렌츠의 주장들을 그대로 읊으면서 내 의견이 틀렸다고 그러는데 그 특상론자들과 로렌츠의 주장 자체가 스스로 모순된 오류라는 것을 내가 위에서 죽 상세히 설명해 놓으 거잖아. 으이그..
시간 지연률이 얼마이면 수평 물체와 수직 물체가 얼마나 길이수축하는 것이 맞는지 수치적으로 나타내 보라고.
두번째 요구 글은 그건 같은 계의 똑같은 시간흐름이니까 당근 어느 방향이든 동일한 비율로 길이 수축 해야 되는거지... 그리 되어야 하는 간단한 설명은 게시글에서도 써놨다 시피 길이수축과 시간지연은 따로국바이 아니라 한몸으로 동시에 발생하는 것이라서 말이지
예컨대, c를 30으로 하고 속도가 0.6c(=18)이고 수평 물체, 수직 물체가 고유 길이가 150일 때 수평 물체, 수직 물체가 얼마로 줄어드는지 계산해 보라고.
논리상으로 똑같은 시간흐름이 적용 되어져야 하니까 수직쪽 길이 수축도 수평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길이로 수축 되어져야 하는 거지.. 이거 물어보고 요구할 것도 뭐 있노
그거 몰라서 묻느겨??... 수직, 수평이 원래 똑같은 길이였다면 똑같이 비율로 똑같은 길이로 수축 되어져야 하는 거고 어쨌든 같은 비율로서 줄어 들어야 되는 거고 그 수축되는 비율의 길이는 원래 고유 길이/감마 인거 아직도 잘 모르고 있는겨?
수로 나타내 보라고 위 문제 답을
수로 나타내 볼게 뭐 있노... 산수 계산 같은 문제를... 수직, 수평의 원래 길이를 감마로 나누어 주면 되는건데... 간단한 걸 되게 어려운 문제인 것처럼 요구를 해 대니 엄청 재밌네 그랴.. ㅋ
그만하고 밥 먹으러 가자
닌 길이수축이 어떤 수학적 과정을 통해 일어나는지 모르고 있어.
그러한 수학적 과정을 왜 적용해야 하는지 그 이유 정도는 충분히 알고 있지... 수학적 과정이란 그 이유를 말하는 것이나 같은 말인데 뭐 그 수식속에 든 변수들 하나하나 계산 되어지는 모양까지 다 이해 해야 된다 그런 말인가?
길이 수축의 원리를 모르니 수직 물체와 수평 물체가 동일한 비율로 길이 수축 한다고 주장하는 거야.
그만하고 밥이나 먹어... 생화학 과정을 몸소 실천해야 공부가 느는겨
내가 한가지 알려 줄까?.... 특상론자들이 이동 방향으로만 시간지연이 발생하고 길이가 수축된다고 하는 말의 정체가 뭐냐 하면 이동방향으로 빛을 쏘면 로렌츠 수식에 의해서 시간지연하고 길이수축이 도출 되기 때문에 그런 현상들이 발생하는 거라고 하는건데... 근데 그 말을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그런 이동이 없는 경우에는 빛을 쏴 봐도 수식을 통해서 시간지연 값하고 길이수축 값을 도출 해 낼수가 없는거야.... 즉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시간지연이나 이러한 시간이란 것이 이동 방향으로만 적용 되어지는, 즉 시간이란 것이 벡터처럼 방향성을 띠는 것이 되 버린다는 결론이 되게 된다는 거지.
아닐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