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하지 않냐?


애초에 왜 C랑 CPP가 쓰이냐의 얘기고, 거기서 나왔던 이야기가 CPP가 왜 쓰이냐. 그리고 CPP가 성능이 더 좋은데 왜 덜 쓰이냐 이런 이야기를 주제로 한거고


그 과정에서 그린스펀의 10법칙을 예로 든거지


이 말을 곧이 곧대로 들어쳐먹어가지고


'C 복잡하게 짠다해서 commonLISP 안나오는데?' 이러면 뭔 말을 하겠냐 병신이냐?


당연히 LISP 형태의 자원 제어 형태가 안나올 수 있는데, 애초에 이러한 인간이 다 추적할 수 없기때문에 자동화되는 영역이 존재한다는 소리고


보통 실제 시스템을 짜보면


부모-자식의 객체 그래프랑 캐시 잡고 있는 참조, 이벤트랑, 오브젝트 트리, async가 들고 있는 캡쳐 등등 


delete를 하면 삭제되는 참조들을 지우기가 힘들기때문에 저러한 유형의 자동화가 된다는거임. 그걸 GC라는 예시로 든거고


이건 복잡도 있는 프로그램의 숙명인데 뭔 빡통 대가리들은 예시를 들어도 그걸 곧이곧대로 쳐 듣고 있노


병신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