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한국 기록에 나오는 외계인의 고조선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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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오랜 먼 옛날, '환인'이라는 하늘의 왕이 있었습니다.

환인의 여러 아들 중 '환웅'이란 아들이 있었는데.


환웅은 지상을 내려다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있었습니다.


환인이 아들이 혼자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걸보고 묻습니다.


"뭔 생각으로 그리 계속 지구를 내려다보누?"


그러자 환웅이 말합니다.


"아버지. 저 지구에는 우리 하늘나라의 삼위산에 버금가는 산이 있습니다.

바로 태백산이란 곳입니다.

이 태백산(백두산)을 보니 가히 널리 인간을 이롭게할만한 곳입니다."


그러자 환인은 "그래? 껄껄!! 그럼 어서 내려가서 그 곳을 교화하거라."하며 

3개의 신물을 하사했습니다.

그 3개의 신물은 훗날 한국의 청동기 시대 족장들이 사용하는 청동거울,청동검,곡옥이 되지만 

이 때 환인이 환웅에게 준 신물은 다른 것이었습니다.


기원전 3천년경 요서 지방 홍산문화의 유물을 보건대 아마도 옥룡,옥구름,옥인간 이렇게 3개의 신물이었다고 추정됩니다.


환웅은 3명의 부하(풍백,우사,운사)와 3천명의 신들을 데리고

태백산의 정상의 신령스런 박달나무 아래에 내려갔습니다.


환웅은 그 곳에 '신의 마을'을 지어 인간들의 5가지 일과 360가지 번잡한 일들을 다스려 세상을 교화해갑니다.


이 때 곰과 호랑이(곰 숭배하는 야만인,호랑이 숭배하는 야만인)가 있었는데.

환웅에게 제발 인간답게 살게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러자 환웅은 그들을 동굴에 유배보내고서 쑥과 마늘을 21일간 먹으면 그 소원대로 해주겠다고합니다.


호랑이는 참고 참다 결국 못 참고 동굴을 뛰쳐나가지만 곰은 인내심이 깊어서 통과합니다.


곰 부족 여자가 환웅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들의 이름은 '왕검'인데.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우고 그 나라의 임금인 '단군'이 되었습니다.



고구려 사람들은 고조선의 시조 왕검을 신선으로 숭배하며 신선의 무덤을 적석총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이를 대박산 단군릉이라 합니다.

고구려 사람들은 중국 도교를 믿었습니다. 도교 신앙에 따르면 신선은 죽어서 시체가 없는 무덤만 세상에 남기고

하늘로 승천한다고 믿었습니다.


고려인들은 처음엔 단군왕검이 삼한(마한 진한 변한)보다 더 전에 천년도 전에 있던 임금이라고

믿었지만

또 다른 고려인들은 단군왕검이 중국의 전설적 임금인 '요' 임금과 같은 때에 나라를 세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단군왕검은 오래전 사람이란 뜻입니다.



현재의 한국 사학계는 만주,한반도에서 강력한 권력을 보유한 청동기 족장이 나타나기 시작한건 기원전 7세기 이후이므로 

단군의 시대를 기원전 7세기 이후부터 잡고있습니다.



고조선의 조상 환웅은 하늘에서 내려온 외계인일까요?

정말 단군왕검은 실존했던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