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알려준 지구의 역사
인간의 뇌와 전기적 신호로 영위되는 생명체
이런 과학적 기반을 송두리째 무시하는거라서
믿기가 힘드네
비어있던 지구, 초창기 생명체와 공룡이 있던 시절
이런 것들이 신의 연습장이었을까?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다
신은 없고 자연만이 있다
우리의 기억은 영혼에 있는게 아니라
뇌에 새겨져 있다.
이 사실을 알고나면 신이라는 것도 허무하다.
죄가 있고 없고를 떠나 뇌가 손상되면 기억도 못한다
치매걸린 노인에게
죄를 묻고 지옥으로 보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물리학이 신임 ㅋ 자연을 관장하는 법칙 그게 신이라면 신이라 볼 수 있음 성경책에서 말하는 신은 인간 상상력의 결과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