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1일 오후 8:50
"내 자녀야, 난 내 백성들에게 생명에 마음을 열라고 말한다. 내 뜻대로 행함으로써 내가 너희에게 주는 생명에 마음을 열어라. 내가 너희 안에서 나오도록 창조하는 생명을 허락함으로써 생명에 마음을 열고 내가 그 영혼을 위해 의도했던 사명대로 살아라. 내 자녀들아, 너희는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림이 그 어머니와 아버지의 찬미이며 그것은 오직 너희 영원한 아버지를 찬미하는 것임을 알고 있느냐.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이다. 너희가 그 아이 안에서 내 빛이 나오도록 더욱 허락할수록 내 빛은 더욱 크게 빛나고 더 많은 영광과 영예를 하늘의 아버지께 돌려드리는 것이다. 나는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기 때문에 나만 생명을 만들 수 있다. 나에게 와라 그리고 내가 너희 창조주이며 메시아이고 왕이라는 것을 알아라.
성작 안에서 본 것은 냉담자가 아니다. 나는 예수이며 너희 주인이고 너희 친구이다. 나는 너희가 울 때마다 보았고 너희를 위해 울었다. 너희가 나를 믿지 못할 때마다 그리고 내 자비로 돌아올 때마다 그래서 내게 위안을 줄 때마다 나는 보았다. 나는 낯선 하느님이 아니다. 나는 너희와 함께 웃고 너희가 고통을 받을 때마다 울지만 다시 내게 와서 믿으라고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아담과 이브의 죄와 함께 태어난 피조물이며 너희들 중 너무 많은 이들이 너희 자신만을 믿고 있어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전에 와서 너희에게 내 잔칫상에 너희 자리를 마련해준 나를 믿어라. 세상은 내 잔칫상의 너희 자리를 예약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세상의 유혹을 통해 이 땅의 공허함의 식탁에 너희를 남겨둘 뿐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사탄이 이 땅에서 이미 함정을 놓았다면 지옥에서 너희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 와서 내 손을 잡고 내 안에서 피난처를 찾아라. 성체는 너희 피난처이다. 너희가 나에게 마음을 열고 나를 받아 모실 때 나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은총을 통해 너희를 하늘나라로 데려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사명대로 살고 회개하여 돌아와서 나를 온전히 신뢰함으로써, 너희에게 생명을 주신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이 되시도록 하여라.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예수이며 평화에 있어라. "
2011년 1월 12일 오후 5:48
"내 뽑힌 아들들아, 일어나서 너희가 하도록 요청 받은 사명을 붙들어라. 너희 양들이 더 멀리 멀리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있는 때이다. 책상에서 돈을 세고 누가 내 교회에 더 많은 돈을 가져올 것인지를 찾을 때가 아닌 것이다. 너희가 양들을 목자에게 더 가까이 데려올수록 모든 것들이 제 자리를 찾는 것이라고 나는 말한다.
내 아들들아, 너희 양들이 달려올 그 때가 오고 있으며 그들은 모든 도시들과 계곡에서 젊은 사람들과 나이든 사람들이 너희에게 달려올 것이며 너희는 너희 손을 그들에게 얹어주어 병자들을 치유하는 손과 목소리를 사용하는 열쇠를 너희가 쥐고 있기 때문에 너희는 준비하여야 하는 것이다. 고해성사 때 단번에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기적 중의 하나를 통하여 방황하는 이들을 구해주는 것이다.
너희들은 겸손하고 성스러운 것이 진정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를 영혼들이 알도록 하고 있다. 진리를 말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이들 고통 받는 영혼들을 보낸다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 때문에 진리를 말하여라. 너희 양떼에 대한 나의 대리인으로서 너희는 서 있기 때문에 착한 의사로서 시간을 내어 경청하여라.
나는 이들 영혼들을 너희 보호에 맡겨두었다. 너희 사제직의 서약대로 오늘을 살아라. 너희는 나의 뽑힌 아들이기 때문에 내 손은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1월 12일 오후 7:48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내 자녀들에게 기도하라고 내가 말한다 그리고 마음에서 나오는 기도를 하여라. 나는 모든 것을 보고 그리고 알고 있으며 천국으로 인도하는 모든 좋은 것을 마련해주기 때문에 너희 친구로서, 너희 믿을만한 친구로서 나에게 말하여라. 걱정은 시간만 소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이들에 대하여 걱정하지 말고 오히려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가슴들은 열려야 하며 영혼들은 순수해야 한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어둠은 사라질 것이며 진리의 빛은 결코 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모든 인류의 가슴들을 꿰뚫을 것이다. 정의의 손은 올라갔으며 너희에게 다시 말하는데 칼집은 이미 벗겨졌고 내 천사들은 그들 지정된 장소에서 그들 위치를 잡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 어머니를 보아라, 그분께선 너희 가운데서 인류를 위해 당신 아드님께 오는, 집으로 오는 길을 비춰주고 계신다. 나는 예수이며 나는 자비의 왕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1월 22일 오전 9:3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왜 서로 싸우느냐고 묻는다. 왜 너희는 평화를 얻으려 하며 너희는 전쟁으로 이를 얻을 수 있다고 믿느냐? 내가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가 이 땅에서 자비의 가슴이 아니라 정의의 손이 되기를 추구하면서 너희 시간을 소비한다면 너희는 하늘 나라에서 승리를 찾을 수 없다.
너희 행동이 정의롭게 되는 것을 추구한다면 너희는 자비롭지 못하다. 내 자녀들아,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라. 너희는 서로 사랑의 눈으로 쳐다보기 시작하여야 하며 그 사랑은 나와 함께 시작하는 것이다. 나에게 와라 그리고 진정한 겸손은 너희 집에서 영혼 안에서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깨끗하게 하도록 하여라.
너희는 얼마나 빨리 듣고 얼마나 빨리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너희 생각을 정당화하며 말을 하느냐? 내 자녀들아, 매일 매일 너희는 너희 말과 행위를 통해 하늘 나라를 추구하여야 한다. 자비를 통해 겸손이 오게 된다. 내 자녀들아, 오늘 기도하고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들 중 한 사람으로 왔었으며 그래서 너희는 너희 영혼을 위한 가장 위대한 보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사명은, 너희 죄지음이 너희 영혼으로 하여금 빛을 찾는 것을 막지 못하도록 하여서 성덕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과거의 죄에 머물지 마라. 우리는 멀리 떨어져 머물지 않기 때문에 나는 성삼위로부터 온 축복과 함께 너희에게 오는 것이다. 나는 요르단에서 나의 세례 때 이것에 대하여 증거하였으며 너희는 너희 세례를 통해 엄청난 은총을 받는 것이다.
나는, 내가 지상에서 나의 시간 동안에, 나에게 온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자비를 원하는 사람들은 자비를 받고 더 이상 죄짓지 말라고 하였다. 인류가 성체 안에 현존하는 나를 받아들임으로써만 이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내 몸과 피의 희생을 통해서만 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내 자녀들아, 복음의 메시지인 성경을 들어라.
하늘 나라를 얻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나는 너희에게 준다. 전쟁들이 일어날 것이며 지구는 흔들리고 떨 것이다. 번개가 치고 천둥이 울릴 것이다. 나는 돌아올 것이며 광야에 있는 내 자녀들을 일깨우고 선인장이 서 있었던 곳에서 꽃들이 자랄 것이기 때문에 나는 내 현존을 알릴 것이다.
나는 어둠의 왕자를 지옥의 그의 방으로 던질 것이며 그곳의 그와 그 무리들은 영원히 이 세상에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나는 내 창조물, 내 자녀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며 영원은 무궁하기 때문에 너희가 너희 왕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 빛 안에서 살아라. 나는 예수이며 세상의 빛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1월 22일 오후 6:33
"내 자녀야, 이 세상 곳곳에서 많은 낙태가 행해지고 있다. 나는 태 안에서 낙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 자녀들을 돌보는 책임을 그만두고 그들을 내게 되돌려 보내는 이들을 말하는 것이다.
각 영혼은 선물이다. 생명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기획인 가장 큰 선물인 것이다. 이는 하느님 계획의 흔적이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묻는데 너희는 하느님 계획을 변경하려고 하느냐? 인류의 핵심은 제거되고 있다. 태 안에서 수난을 받아 고통 받는 이 작은 이들을 누가 와서 위로해줄 것인가? 내가 너희에게 이를 말한다; 오는 이는 나 예수이고 나의 어머니이며 작은 이들의 수호 천사이다.
이 땅에서 살도록 허락되었지만 나의 뜻 대신 자신들의 뜻을 관철시키고자 그들을 이끌게 되어 있는 그들의 의무를 중단하여서 그들 영혼을 잃은 이들 자녀들에게 누가 오느냐?
내 딸아, 이들은 진정 나의 십자가 형 고통을 받는 영혼들이기에 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하여 기도하고 그들을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의 봉헌 하에 너희 기도 안에 두어라.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눈을 떠라. 나는 내 충실한 이들의 기도들을 듣고 보고 있으며 곧 그들의 기도가 답해질 것이다. 내 충실한 이들아, 나는 오고 있다, 나는 오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자비의 왕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2월 23일 오후 5:08
"내 자녀야, 마귀는 그 어느 때보다 화가 많이 나 있다. 그는 원하는 것을 그가 정복할 수 있는 것을 파괴하기를 멈추지 않은 채 그의 희생물을 찾고 있다.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하는데 너희는 그를 이길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나를 통해서,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성체를 통해서, 화해를 통해서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 가족을 치유하고, 환자를 치유하고, 악령에 사로잡힌 이들을 치유하고자 기적을 찾고 있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가장 큰 기적은 매일매일 너희 앞에 있으며 그것은 나의 자비이다. 내 자비는 영혼을 변모시키며 새롭게 한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세상 앞에서 의기양양하며 그들 왕 앞에서 겸손하지 못하다.
오만은 악의 도구이기 때문에 성덕으로 가는 길은 겸손의 길이다. 너희가 아직 내 계명 대신 너희 계명의 지배를 받고자 한다면 너희 아버지 앞에서 화해를 할 수 없다. 내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하는데 지구가 사람의 죄의 깊이에 반응하면서 세계의 요동은 계속될 것이다.
물을 막아 놓은 댐들이 터져서 마을들을 쓸어버릴 것이다. 엄청난 분노로 지구가 흔들리면서 인류는 한때는 기반들이었던 것이 재로 되기 때문에 재건하려고 애쓸 것이다.
정의의 수문들이 열렸으며 너희의 유일한 피난처는 내 자비 안에 있다. 너희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엄청난 사랑과 자비로 개입하지 않으셨으면 인류는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에 이 정화의 시기에 대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드려야 한다. 너희는 내 자녀들이며 내 성심은 너희와 함께 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 영혼을 유의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서 너희 사랑으로 나를 껴안아라."
2011년 3월 4일 오전 11:4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이 그들에게 더 깊이 다가온 이 사순 시기를 준비하라고 요청한다. 내 자녀들이 사순 시기 매 목요일마다 한 시간씩 내 뽑힌 아들들을 위해, 교황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한다.
나는 특히 성체 안에 있는 내 앞에서 한 시간씩 바칠 수 있는 사람들은, 계명을 지키느라 엄청난 박해를 받기 직전인 때에 내 사제들이 영혼들을 내게 가까이 데려오려는 끊임없이 경계와 그들의 지속되는 보호를 위해 기도하라고 요청한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포기의 시간을 요청한다. 그것은 너희를 더 큰 기도와 너희 구세주와의 더 큰 친밀감으로 너희가 드러나는 것을 흐트러뜨리는 것들에 대한 포기의 시간이다. 구원으로 가는 빛은 성체와 화해의 방식에 의한 길이며 그래서 너희는 너희 스스로의 죄의 희생이 되지 않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고 평화에 머물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
2011년 3월 6일 오전 11:3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얼마나 오래 너희는 내맡길 수 있는가 묻는다. 너희는 얼마나 오래 너희 영혼을 세상에 내맡기고 붕괴되게 할 수 있는가? 내 자녀들아. 이제 너희에게 와서 너희는 이 땅 위에서 너희의 사명이 너희 이웃의 영혼을 구하는 것임을 알고 있느냐고 묻는다.
오늘날 그들을 그들이 살고 있는 곳이나 피부색으로 한정짓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내가 나자렛 사람으로서 십자가에 매달린 것으로 한정되기 조차 한다. 나는 나자렛 사람으로 온 것이 아니었고 나는 모든 인류를 위해 왔었다. 나는 모든 나라, 도시들과 마을의 사람들을 위해 왔었다. 나는 모든 피부색이기 때문에 나는 모든 피부색을 위해 왔었다.
나와 함께 하는 영원한 생명을 스스로 거부하는 영혼을 제외하곤 내 자비로부터 예외가 되는 영혼은 없다. 너희 이웃, 너희 형제 자매들을 사랑의 눈과 자비의 가슴으로 보아라. 너희가 너희 주변에 대해 자비롭지 못하다면 어떻게 너희는 너희 왕의 자비를 구하고자 미사에 올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하는데 사랑은 제한도 조건도 없다. 너희가 만나는 매 영혼 안에서 나를 볼 수 없다면 너희는 너희 온 마음과 가슴으로 너희 주님이며 구세주를 사랑할 수 없는 것이다. 너희는 그들 안에서 악을 보고 내가 심판자가 되기를 허락하지만 내가 자비의 왕으로서 그 영혼에 오라는 너희 기도가 되기를 나는 바란다.
자비의 도구로서 너희 삶을 너희가 산다면 너희에게 자비가 주어질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아가서 사순 시기를 위해 너희 가슴들을 준비하여라. 진리로부터 멀리 떨어져버린 세상을 내가 일깨우고 돌아오는 것은 사막이기 때문에 사막으로 떠나라. 평화에 머물러라 그러면 너희는 한 영혼을 내게 데려오는 데에서 승리를 찾는 것이므로 자비 안에서 승리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6일 오후 4:20
"내 자녀야, 나는 올 것이고 장애물들을 없앨 것이다. 그때는 내가 내 자녀들을 한 사람 한 사람씩 부를 때일 것이며 그들이 살아왔던 방식인 무지를 제거하고 그들 영혼들에 진리의 빛을 꿰뚫을 때일 것이다. 전 세계에 식량과 물에 대한 대혼란이 터지면서 맹렬한 바람이 올 것이며 내 백성들에게 혼란의 가뭄을 일으킬 것이다.
반 그리스도가 그의 속임수를 쓰면서 많은 이들이 자포자기로 꾀어내어져 속게 되고 그들 사악한 손들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고 너희의 유일한 피난처는 내 안에 있기 때문에 나는 내 백성들에게 십자가의 진리에 머물라고 말한다. 부채를 갚아야 하면서 한 정부부터 다음 정부까지 통화가 붕괴하면서 동쪽에서부터 서쪽까지 혼란은 확산될 것이다.
나라들이 다른 나라들을 접수할 것이고 통화는 바뀔 것이다. 사람들을 잠에서 깨우게 될 지구의 엄청난 흔들림 때문에 강들은 제방 위로 오를 것이다. 너희 진정한 집은 천국에 있기 때문에 오늘 내맡겨라. 나는 너희를 사랑 안에 품고 엄청난 샘 안에 너희를 담그려고 너희를 부른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11일 오후 5:10
"내 자녀야, 단 한 사람도 많은 사람들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많은 사람이 단 한 사람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너희는 오늘 너희 방식을 놔두고 성령의 인도를 구하기 위해 오늘 이 시간을 내맡기며 시작할 수 있는지 나는 내 자녀들에게 묻는다. 내 자녀들아, 이 지구가 계속 흔들리고 떠는데 너희는 표징들에 눈감고 있느냐고 나는 묻는다. 너희는 표징들을 부인하고 세상이 그 이전 방식대로 돌아간다고 믿느냐?
내 자녀들아, 인류의 진로는 더 이상 가볍게 둘 수 없기 때문에 변화가 너희에게 닥치고 있으며 더 큰 변화가 오고 있다. 정의의 손을 붙들려고 하는 이들이 바로 내 자비의 성심에 호소하는 기도의 용사들이다.
멀리 있는 듯 여겨지던 것이 바로 너희 문 앞에 있다. 대양은 멀리 있고 넓을 수 있지만 대양의 한 쪽에서 일어난 것은 전 세계에 파문을 일으킬 수 있고 수백 만 명을 그들 심판의 시간으로 데려오게 할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하는데 내 참된 현존을 너희가 부인하는 것은 너희 영혼을 빛 안으로 데려오지 못하는 것이다. 그것은 어둠과 혼란 속의 너희 영혼을 막을 뿐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을 유의하여라. 오늘 여기 있는 것이 내일은 없어질 수 있다. 나는 오고 있으며 진리에 유의해온 이들을 모으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16일 오후 4:1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을 부른다. 내 호소는 귀먹은 귀들에게 간다. 지구는 떨고 그들 현관에 올 때까지 표징들을 유의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가슴들은 이웃의 고통에 냉정해지기 시작했다. 내 딸아, 내 교회의 벽 안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조차 종들의 내 종이 되는 그들 사명 주위에 벽을 쌓을 때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일까?
내 자녀들아, 내 피눈물과 물이 산꼭대기에서 흘러내려 계곡과 들판을 덮을 때까지 왜 기다리고 있느냐? 내 자녀들아, 왜 그들을 위해 이긴 승리를 찾지 않고 대신에 지구 위의 일시적인 승리를 찾고 있느냐? 내 딸아, 나는 더 이상 정의의 손을 붙들 수 없기 때문에 나는 오고 있다. 내 요청을 귀담아듣는 이들이 거의 없는 때에 나는 더 이상 내 자녀들이 회개하기를 호소할 수 없다.
나는 내 충실한 이들의 외침들을 듣고 있으며 나는 자비와 정의에 대한 그들의 요구를 듣게 되고 있다. 내 어머니께서는 너희 앞에서 호소하였으며 세상이 준비하도록 오셨다. 내 자녀들아, 자연을 명령하던 이가 사람이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라고 탄생된 것은 그분의 태 안에서 였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자연은 너희 죄로부터 너희를 구하는 상처의 고통을 받았던 바로 같은 손들에 의해 명령을 받아왔다.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16일 오후 10:00
"내 자녀야, 나는 오늘 내 자녀들을 위해 눈물 흘린다. 많은 이들이 앉은 채 하늘로부터 다른 표징이 오기를 소극적으로 기다리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가 지평선에 무엇이 있는지 안다면 너희는 무릎을 꿇어 하느님의 정의를 붙들어 달라고 너희 구세주의 자비를 빌 것이다.
나는 오늘 눈물 흘린다. 내 자비를 유의하는 이가 거의 없을 때 누가 나를 위로할 수 있겠는가? 많은 이들이 소멸하는 세상에 자신들을 내맡기고 진리, 계명과 내 자비로부터 자신들을 멀리하고 있다. 완고한 죄인이 내 자비가 그들에게 쏟아진 것에 기쁨의 눈물로 회개하고 나를 위로할 때 나를 얼마나 기쁘게 하겠느냐?
사랑하는 자녀들아, 와서 묵주기도를 하여라. 기도하고 단식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20일 오후 4:1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이 어디 있느냐? 참상의 때에 내가 어디에 있느냐고 많은 이들이 묻는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한다. 너희 나날 중에 너희 행복과 기쁨의 때에 내가 어디에 있느냐? 내 자녀들아, 나는 침묵 중에 너희가 듣는다면 나는 너희 곁에 있다. 나는 가장 완고한 죄인조차도 포기하지 않는다. 나로부터 그를 떼어놓은 것은 그의 죄와 회개의 결여이기 때문이다.
나는 달을, 별들을, 바다를 그리고 하느님 계획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사람이 사는 모든 것을 창조했다. 사람에 대한 계획을 변경한 것은 우주가 아니라 사람이고, 우주의 진로를 변경한, 사람의 회개의 결여이다. 너희는 이 땅에서 너희들만의 신의 역할만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고 내 자녀들아 내가 경고하건대 너희는 내 계명들에 순명하는 것을 막고 있는 것이다.
내 손을 잡아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 없이 너희는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너희가 처한 때를 보아라. 여러 지역들이 봄처럼 여겨지는 시기가 지난 후 결코 일어나지 않는 여름을 보게 되고 겨울이 다시 돌아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내가 자연에 명령한다. 나는 예수이고,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기 때문에 너희는 어느 하느님을 섬기려 하느냐?
내 자녀들아, 삼 십일, 삼 십일이다. 너희가 삼 십일 간 비가 오는 것을 볼 때 내가 오는 때가 멀리 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24일 오후 5:05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나는 자비와 사랑 안에서 내 자녀들에게 온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 교사로서 온다. 내 자녀들아, 이 사순 시기에 나는 너희들에게 양심의 훌륭한 고찰을 가져보라고 요청한다.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볼 때 너희는 판단의 돌을 던지느냐 아니면 자비와 연민의 마음을 갖게 되느냐? 너희가 다른 사람에 대해 말할 때 너희 말들은 성화에 대한 바람을 일으키는 것이 되느냐? 내 자녀들아, 너희는 언제 나를 보느냐? 미사 때 나만 보느냐 아니면 나에게 초점을 맞추는 너희 눈과 마음을 방해하는 다른 사람들의 산만함을 보느냐? 너희는 내 말을 듣느냐 아니면 너희 기도를 끈기 있게 기다리는 내 목소리를 듣느냐?
내 자녀들에게 나는 성덕의 도구가 되고, 요청에 응답하고 두려워서 미루지 말라고 요청한다. 이 세상은 계속하여 내부를 드러낼 것이지만, 내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주변의 혼란을 극복하고 내 제자들의 한 사람으로서 살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진리 안에 살아라,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러면 너희는 내 안에 사는 것이다. 매 시간 영원으로 불려지는 너희 시간은 이전보다 그 날과 그 시간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암흑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내 빛이 되어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30일 오후 3:25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한다, 표징을 보되 그것들로 인해 얼어붙지 말고 그것들이, 각 표징이 지나갈 때마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는 너희 왕에게 더욱 가까이 오고 있다는 너희의 길잡이가 되도록 하여라.
지구의 주기가 뒤틀렸으며 회개를 통해서만 그 주기가 회복될 수 있다고 하늘은 인류에게 경고를 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 사는 방식에서 얼어붙게 되지 말아라. 어떤 사람들은 더 큰 것이 온다는 두려움으로 그들은 멈추게 되어 더 이상 살 수 없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은 주어진 표징들에 유의하지 않기 때문이다.
누가 어리석은 처녀들인가? 그것은 그들 자비의 시간이 더 이상 없을 것임을 유의하지 않는 이들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 자비로운 구세주로부터 보내지고 있는 자비의 경고들에 일치하고 있는 양심으로 살아라.
내 자녀들아, 어린 양이 외치고 있다, 회개하라고 어린 양이 외치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회개하여라."
2011년 3월 30일 오후 7:3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은 아담과 이브의 실수로부터 언제 배우게 될까? 정의의 불이 인류에게 떨어지려 하고 있으며 인류에 대한 생존 경로를 바꾸게 될 변화의 물결이 나오고 있다.
회개하는 세상을 더 이상 보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피눈물을 흘리지만 그 세상은 완전한 파멸로 향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누가 가장 위대한 사람인지 보려고 서로 경쟁하고 있다. 내가 말하는데 더 위대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너희가 지옥의 불에 너희 영혼을 잃게 하는 것이며 그래서 너희가 이룩한 가장 위대한 것은 영원한 파멸인 것이다.
내 자녀들이 회개하라고 나는 다시 말한다. 자비의 시간이 지금이며 그 시간은 계속 끝나가기 때문이다. 나는 자비의 왕인 예수이고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2011년 4월 11일 오후 3:27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을 내려다보며 나는 운다. 나는 내 자비를 부어도 냉담자들은 계속 늘고 있다. 공경의 부족, 참 회개의 부족이 있으며 내 상처들은 피 흘리기 시작한다. 누가 나를 위로하러 오는가? 내가 그들에게 준 선물인 생명에 감사하여 경배하러 내 앞에 오는가?
나는 내 교회를 내려다 보고 내 사제들의 죄 때문에 돌아서서 달아나는 내 충실한 이들을 나는 부르고 있다. 내 자녀들아, 돌아오너라, 나는 예수이며 진정한 너희 목자이기 때문에 돌아오너라. 너희 사랑으로 나를 위로함으로써 너희가 내 상처를 치유하듯이 돌아와서 내 자비가 너희 상처를 치유하게 하여라.
내 수난의 고통에 내 교회가 일치하는 것을 준비하는 시기로 너희가 가면서, 나는 내 자녀들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자비의 샘으로 오는 이들을 나는 껴안기 때문에 너희 상처들을 내 상처에 일치하여라. 내 사제들을 위하여 내 충실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남아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에게 공허함만 남겨줄 세상의 약속을 끌어안기 위해 떠난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수단의 단계들로 들어가거라."
2011년 4월 12일 오후 2:31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너희 죄의 그림자가 내 자비를 받아들이는 것을 막고 있느냐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묻는다. 너희는 열린 가슴으로 너희 신앙을 안고 있느냐 아니면 너희 신앙의 부족이 공허한 세상에서 방황하게 하느냐?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오너라, 나에게 오너라. 너희를 위한 내 자비를 안아라 그러면 삼위의 힘을 에워싼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를 위해 내가 이긴 그 승리의 후원자가 되고 있다. 나는 성작 안에서 너희에게 드리우는 죄들을 보지만 나는 너희가 이제 빛을 안을 때라고 너희에게 말한다.
새로운 시작처럼 오늘을 살아라. 너희 사명과 너희 세례를 통해 너희에게 주어진 내 사랑의 치유의 힘을 깨달아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씩 모든 인간들인, 너희가 만나는 사람들에 대해 내 사랑의 도구로서 오늘 나아가라. 내가 너에게 말하듯이 그들 눈은 너희의 증거와 모범에 의하여 열릴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4월 17일 오후 1:49
"내 자녀야, 각 영혼들은 그들 영원한 휴식처에 오기 전에 동산에 들어간다. 내 자녀들아, 같은 뱀이 아담과 이브를 유혹했고 겟세마니 동산에서 사막에서 나를 유혹했기 때문에 속지 말아라. 너희는 같은 유혹에 면역되지 않아 이들 유혹을 극복하는 열쇠는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성사들에 가까이 머무는 것이다.
인류가 내 아버지께 와서 그분 정의의 손을 대면하지 않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예수이며 내가 자비의 가교이기 때문에 나를 통해서이다. 너희는 내 고통에 너희 고통을 일치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이 시기 동안 와서 내 손을 잡아라.
대단히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오려 애쓰는 기도하는 가슴으로 내 수난의 단계들에 들어가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평화 안에서 나아가라."
2011년 4월 19일 오후 3:20
"내 자녀야, 나는 정의로 인해 울기 때문에 내 자비의 이 시간 동안 너희에게 온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굶주리고 있고 그들이 올바르게 영양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굶주리고 있는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나를 받아들이고 너희를 하느님 계획으로 온전히 데려다 주는 것인, 너희 몸과 영혼에 양분을 올바르게 주기 때문에, 성체로 향하여라.
나는 인류와 내 아버지 사이에 중재자로서 왔고 자비의 가교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와서 더 크게 내 자비를 유의하여라. 사탄은 그 자신의 나라로서 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상의 방식들은 너희 앞의 사탄의 유혹들이다. 그러나 너희의 진정한 집은 천국에 있다는 것을 이해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시간은 지금이며 나는 너희가 오늘 회개하고 내일의 하늘나라를 위해 오늘을 살라고 외친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5월 9일 오후 8:10
"내 자녀야, 나는 내 백성들 사이에서 버림받았다. 오늘 나는 여전히 금단의 열매를 찾고 있는 세상을 보고 있다. 내 백성들에게 나는 말하는데,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가 남들이 보기를 원하는 것이 아닌 내가 알고 보고 있는 진리 안에서 너희가 살아야 할 때가 왔다.
자비의 눈물들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파괴의 바람들은 여기 와 있으며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땅이 흔들리는 것을 보기 시작할 때 나의 방문의 때가 멀리 있지 않음을 알게 된다. 내 자녀들아, 하느님 계획에 대한 순명이 부족하고 내 계명들을 따르지 않는 내 백성들의 방식 때문에 너희는 순명을 배워야 한다.
두 가지 이기주의가 있다. 영혼을 공허의 형태로 조장하고 그 영혼이 성령에 의해 인도받고 자라도록 허락하는 것이 아닌 내 앞에서 심판 받을 때에 이를 때까지 자멸의 길을 걷는 이기주의가 그 하나이다. 다른 이기주의는 성령께 인도를 받으며 성자를 껴안음으로써 성부께 완전히 맡겨서 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영혼이다. 이는 순명과 고통의 길로써 거룩하게 되려고 애쓰는 진실성을 갖는 이기주의인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진리의 빛을 추구함으로써 오늘 사랑하여라."
2011년 6월 7일 오후 5:3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와서 그들에게 너희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느냐고 묻는다. 너희가 듣고 있는 것은 누구의 목소리냐. 너무 많은 이들이 선잠을 자고 있으므로 일어나라고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하며 너희 심판의 날에 일깨워지기를 기다리지 말라고 나는 내 자녀들인 너희에게 재촉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세상에, 모든 인류에게 말하고 있다. 대양들마저 내 자녀들에게 죄로부터 돌아서라고 손짓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바람과 비 속의 너희들에게 말하고 있다. 자연은 하늘의 명령에 응답하기에 지구는 절규하고 있다. 씨를 뿌릴 때에 너희 수확은 제한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모든 살아있는 것을 주고 앗아가는 이의 목소리를 너희가 잠재우려 할 때 너희는 우주의 경로가 과실을 맺는 순환에 놓여 있기를 기대할 수 없다. 내 자녀들아, 가슴을 움직이는 것은 의지가 아니고 의지를 움직이는 것이 가슴이기 때문에 눈을 뜨고 가슴을 열고 보아라.
내 자녀들아, 너희에 대한 총체적인 사랑에서 나에게 힘을 주었고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겪어낼 의지를 준 것은 내 성심이다. 기도와 단식으로 돌아와라.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고 생명이기 때문에 너희 영양 부족의 영혼들을 내가 양육하고자 하므로 성체로 돌아오너라.
내 자녀들아, 내 아버지로부터만 올 수 있는 방식으로 너희에게 드러날 우주의 엄청난 장관을 너희가 곧 목격할 것이므로 보고 들어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6월 8일 오후 6:5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이 세상의 방식에 시드는 것을 보며 침묵 속에 있어왔다. 내 자녀들에게 경고하였듯이 자연은 일깨워지고 있기 때문에 내 침묵은 더 이상 없고, 지진들은 올 것이며 미국 중앙에는 그 지진이 북쪽에서 와서 남쪽까지 떨어 대단히 많은 사람들이 내 앞에 와서 서있을 것이고 다른 많은 사람들은 내 자비를 간절히 바랄 것이다.
내 자녀들은 어디에 있느냐? 너희가 이 땅에서 너희의 마지막 때는 내 앞에 무엇을 가져올 것인지 너희에게 나는 묻는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은 기도할 시간이 없으며 내 앞에 올 시간이 없다고 외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세상의 것들이 너희의 용무이며 너희는 이것들을 작은 보속으로 나에게 바치는 것이냐?
내 자녀들아, 내 말을 유의하여라! 그들에게 주어진 그 날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너희에게 주어진 시간을 유의하여라. 이제 나아가고 너희 앞에 놓인 것을 유의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지금은 회개의 시간이라고 부른다."
2011년 6월 11일 오후 6:57
"내 자녀야, 성령강림 축일 후 일요일에 이르는 5일 동안 성체 안의 내 앞에 오라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요청한다. 내 자녀들아, 이것이 성령께 드리는 기도의 시간이 되고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다가오는 때에 신앙 안에서 견디어낼 수 있도록 나는 요청한다. 와서 너희의 상처를 치유함으로써 내 상처를 고치고 진리의 제자들이 되어라.
내 자녀들아, 세상은 악의 항구가 되었지만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는 빛의 사절들이 됨으로써 어둠 위로 일어날 수 있다. 너희 가슴에 많은 불안이 있지만 풀 죽지 말고 오히려 이것이 너희 자신뿐만 아니라 너희 자녀들과 가족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이 되게 하여라.
내 자녀들아, 너희가 세상에 내 자비에 대하여 말할 시간이므로 이 세상의 부당한 것을 내가 해결하도록 하여다오. 와서 너희 천상 아버지께 모두 맡김으로써 너희 가슴을 내 가슴에 하나되게 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평화 안에 나아가고 내 이름 안에서 사랑하여라. "
2011년 8월 8일 오전 7:20
"내 자녀야, 변화의 시간은 지금이다. 추수의 때가 멀리 있지 않고 마음들이 내가 피난처로 데려가도록 허락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내가 무엇을 추수하겠는가? 이 세상에 내가 모두 쏟아 붓고 있는 자비의 풍성함을 껴안아야 할 때에 내 백성들은 정의를 몹시 필요로 한다.
인류가 자신의 길을 선택할 때 그것은 오직 자신을 거역할 뿐이다. 인류가 악을 선택할 때 악은 올 것이다. 변화의 때가 여기 왔다. 세계 전역에서 더 엄청난 혼란이 오기를 기다리지 말아야 한다. 인류와 내 자비 사이에 오는 유일한 경계는 그 자비를 스스로 유의하는데 실패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신성은 모든 것을 의미한다. 너희는 성부, 성자와 성령의 모든 것을 받는다. 너희 영혼을 채우지 못하는 이 세상의 것들을 너희는 놓아야 하기 때문에 하느님 계획을 받아들여야 한다. 너희가 너희 육신에 영양분을 주는데 필요한 임금을 벌기 위해 일을 한다면 너희 영혼에 같은 영양분을 주는 성체를 왜 추구하지 않는 것이냐?
너희 육체는 튼튼하고 강하지만 너희 영혼은 공허하고 너희 영혼을 더욱 굶주리게만 하는 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영들에 의해 시험 받고 있을 때 단식하고 너희 영혼에 양분을 주어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진정한 양분은 하느님을 통해서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몸이 약하면 나에게 오너라 그러면 나는 너희에게 힘을 줄 것이다. 너희의 믿음은 더 큰 혼란과 혼돈을 계속하여 주는 세상에 있는 것인가 아니면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인 나에게 있는 것인가?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는 하느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8월 18일 오후 1:50
"내 자녀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모든 마음들을 진리에 열라고 호소하고 있다. 내 자녀들은 그들 가슴과 마음들이 평화를 찾되 세상에서 평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평화는 오직 너희 하늘에 계신 아버지로부터만 오기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가 오는 때를 너희 가슴들은 준비하여야 할 때이고 너희 가슴들을 준비하는 방식은 나의 단순함의 방식을 통해서이므로 너희 피난처가 오고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희에게 기도와 단식을 할 시간을 주지 않는 세상에 의해 소모되고 있다.
내 목소리가 말하도록 너희를 침묵하게끔 허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세상은 너희를 소모하고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죄로 이끌고 그들 영혼들이 나를 만날 준비를 못하는 방식으로 안식을 취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사랑과 경고로 말하는데 아프리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 세계 전역으로 확산될 것이다. 겨울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릴 것이며 이전에 인류를 괴롭힌 적이 없었고 대단히 긴 기간 동안 멈추지 않을 추위가 와서 마을들이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권력과 통화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중국은 미국에 대한 더 큰 입지를 내세울 것이다. 너희 자신을 성덕을 위해 애쓰는 이들과 기도로서 일치할 때이다.
내 이름으로 여럿이 모이는 사람들에게 나는 올 것이고 나의 천상 은총을 그들에게 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의 사랑과 평화의 도구로서 나아가라."
2011년 8월 23일 오후 5:1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천국에서 너희를 기다리는 것을 껴안아라. 내일의 일깨움 때문에 오늘 너희 가슴들을 준비할 때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얼마나 준비를 하고 있느냐? 그리고 무엇을 준비하고 있느냐?
너희는 이 땅에서 너희 시간을 이 세상에서 남아서 시들고 분해되어 없어질 이 세상의 보물을 쌓는데 보내고 있느냐 아니면 너희와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준비하는데 보내고 있느냐? 너희가 어둠 속에서 방황을 하면 너희 자녀들은 방향을 잃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 사랑과 자비는 넘치기 때문에 나에게 와라.
너희 손, 가슴과 발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모습이기 때문에 너희가 너희 영혼을 청결히 할 때마다 너희는 내 창조를 크게 보이게 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너희 눈을 뜰 수 있다면 이 땅에서 너희가 얻는 세상 것보다도 더 큰 보상을 천국에서 얻게 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사랑에서 오고 나는 이제 진리의 감실로 내 자녀들을 데려오려고 사랑에서 온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예수이고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다."
2011년 9월 8일 오후 8:48
"내 딸아, 나는 너희들의 천상 어머니이므로 내 성자에게 오는 길은 성체를 통해서라고 내 자녀들에게 말하고자 내가 온다. "
2011년 9월 16일 오후 3:22
"내 자녀야,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사람은 자신에 대한 가장 큰 장애물이다. 내 자녀야,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거짓말에 빠지게 되었고 속임수와 오만과 탐욕이 그들 영혼들을 정복했기 때문에 멸망하였다. 돈, 정부들과 나라들의 붕괴인, 대붕괴가 오면서 항상풍이 불 것이다.
재가 땅들을 덮으면서 산중턱들, 다리들은 무너질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 영혼들이 악에 의해 희생되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사랑과 자비에서 너희를 위해 오며 너희를 영원한 행복으로부터 망치는 것은 내 계명대로 살기로 선택하지 않으려는 너희 자유 의지이다.
너희 주위의 세계는 무너지고 있으므로 지금은 자비의 때이다. 너희는 오지 않을 수도 있는 너희의 내일에서 위안을 찾고 있다. 내 종들의 종이 되어서 하루와 시간 안에서 살아라. 매 시간 너희는 지구 위에서 더 이상 너희가 존재하지 않는 너희 때에 가까이 가고 있다.
너희 진정한 집은 천국에 있으며 그래서 너희가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서는 안되기 때문에 나는 내 십자가 수난에 마주하였다. 너희 영혼을 죄의 어둠 속에 덮음으로써 영원한 빛 속의 삶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여라. 오늘 회개하고 스며들어온 불결함을 없애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내게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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