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조 진제법원께서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제79조 진제법원께서 계속 하나님만 말씀하고 계셨습니다.79조 진제법원께서 "그럴리가 있나?" "내가 하나님을 이기지 않았나?" "향곡이한테 이겼구만"그런데 해운정사 대중스님들이 화두는 들지않고'허느님' 이러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79조 진제법원께서 "느그 와 공부를 안하노?" 해운정사 대중스님들이 "스님(79조 진제법원)이 시켰지 않습니까?"하고 1973년 하안거에 제79조 진제법원께서 해운정사 금모선원에 들어가 참선하니 무간지옥이라 했거든요. 79조 진제법원께서 "어찌된 일인가?" 도솔천에서 온 스님께서 "스님(79조 진제법원)께서 ''''로 해서 그렇습니다."79조 진제법원께서 "성전(미국 용어 : BIBlE 영국 용어 : BIBLE)''''로 해보자." 하니 해운정사 대중스님이 하나님이냐 허느님이냐로 싸움도 일어나고 했거든요. 그러다가 제79조 진제법원께서 1974년 하안거에 해운정사 대중스님께 ''''로 바꾸고 제79조 진제법원께서1974년 가을 산철에 해운정사 대중스님께 ''를 외우게 하고 제79조 진제법원께서 “''를 성전(미국 용어 : BIBlE 영국 용어 : BIBLE)에 넣어주면 된다." 했거든요. 그런데 해운정사 대중스님들이 "(원전에) 안 맞다"고 했거든요.(원문은 처음 쓰여진 그대로 전해지는 문서이고 원전은 원문에서 번역되서 전해지는 문서들인데 대한민국 초적스님(조선시대 순종의 자손 중에 한 사람)이 기독교 목사한테는 원전이란 처음 쓰여진 그대로 전해지는 문서라고 하였고 천주교 수녀한테는 원문이란 처음 쓰여진 그대로 전해지는 문서라고 하였으니 헷갈리게 해놓고 대한민국 스님은 일반적으로 원문을 처음 쓰여진 그대로 전해지는 문서라고 합니다.) 이때에 해운정사 복력이 드러났는데 싸움하는 곳이거든요. 대종 잘못 쳤다가 그리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