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과의 관계
주님과 인간의 관계의 연결고리다
적어도 자신이 누구에 의해 창조됐는지는 알아야지
그리고 그 주님과 인간과 연결해주는 믿음과 경견함을 가져야함
2.이세사은 인간이 만든 타락한 세상
주님을 믿음으로인해 자기자신이 타락하지 않는다
물론 종교에도 성폭행 간음 살인이 즐비하지만
그렇지 않은 종교도 많다
인간의 무지함이 돈과 쾌락을 부르고
종교의 가르침이 자신을 천국으로 인도하고 타락하지 않게 살기 위함이다
어느 누구도 주님을 믿지않으면 타락하기 쉽고 음란 살인 낙태 쾌락 동성애등
그것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이 즐비하다
종교를 믿고 경견하게 주님을 믿는자는 쉽게 타락하지도 음란하지도 않다
한마디로 말해 무식한 사람과 유식한 사람의 차이가 종교 주님의 믿음에서 가려진다
일상을 음란과 쾌락 낙태 동성애등 신이 없다고 여기고 한번 사는인생 즐기다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무식한 사람이다
반대로 주님을 믿고 가르침을 받들어 타락하지 않게 살고 있고 정의와 죄를 확실히 구분하고 돈과 괘락을 우선시가 아닌
필요할때만 가져 쓰는게 유식하고 바른사람이다
나중에 누가 불지옥에서 곡할것이고 천국에서 희노애락을 즐길것인지 가려질것이다
3. 쾌락은 주님이 주신 선물이다
오늘날 타락한 말세에는 그냥 결혼도 하지않고 남녀가 몸을 섞고 음란하고 쾌락만 즐길뿐이다
쾌락은 주님이 주신 선물이다
하지만 이것은 절대적으로 절제와 쾌락이 아닌 생명을 얻기위해 사용 됨을 알아야 한다
옛날 이스라엘 주님이 조림했을때는 아이를 가지기 위해 남녀가 결혼하고 한몸이 돼고 아이를 낳았다
이처럼 쾌락이 우선시 되지 않고 새생명을 얻기위해 비로서 남녀가 결혼하고 아이를 가질때만 한몸이 됐다
4. 주님은 사역 하고 계신다
주님은 창조때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사역하고 계신다
사람들이 쓰는 돈과 먹을것 남녀간의 결혼 또한 주님이 사역하고 만드신것이다
사람들이 선악과 범죄를 통해 질서와 유지를 위해 사역하고 계신것이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을 멸시하고 믿지 않아
주님이 사역해 만든 것들을 악용하고 이기적이고 쾌락으로만 사용하고 있다
주님의 사역과 귀기울임을 잊지 말라
하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