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 


그 당시에도 예수를 믿어도 예수를 믿으면 이단 취급 받고 출회당할까 두려워 드러내고 믿지 못할 정도였는데 


오늘 날에도 자의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하나님께서 이르는 그대로 말하는 그 사람이 오면 과연 세상이 순순히 그를 받아줄까? 


예수님 급의 고난을 받겠지 


그러니 말세를 예언한 계시록 11장 두 증인이 죽임을 당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지


하나님의 충성된 증인인 예수님이 죽었던 것처럼. 



어때? 너넨 메시아를 찌르지 않을 자신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