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종교인들을 존중은하되 죽었다 깨어나도 저들의 사고방식은 이해는 못하겠음
가볍게 사람만나려고 하는건 좋은데 그 종교자체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공통첨이 뭐냐면
자존감이 존나 낮거나 힘든일을 받아들일줄 모름
대부분이 자기 자신 사랑할줄 모르는 애들임
내 외가도 우리 어머니빼고는 기독교집안이라 그런지 최근에 안좋은일 있어서 막내이모가
"나는 무서워서 그렇게 못하겠어, 언니가 대신해주라" 이런식으로 다 우리 어머니한테 떠넘기니까
안그래도 싫었던게 종교 시@@끼들이 더 싫어짐
너네만 힘드냐? 다 힘든데 지 힘든걸 버틸줄 모르니까 하느님인가 예수님인가 믿고있지
이래서 멘탈이랑 자존감이 진짜 중요한데 광신도들은 그게 안되는 유사인간이라 종교같은거에 빠지는거지
표현이 좀 거친데 미안하다 내가 욕하는 종교인은 자기자신 못믿고, 힘든일 못 받아들이는 무능한 @끼들 말하는거임
다시한번 말하지만 가볍게 다니는건 괜찮음
지 신에게 미쳐가지고 주변사람에게 전도하는 새@들이 문제임
종교쟁이들은 자립심이 부족하다 해야하나 지가 견디고 강해져서 뭘 해내는 꼴을 잘 못봄 이렇게 기도하니(징징대니) 신이 알아서 다 해주시겠지 ㅇㅈㄹ 함 그리고 지 경험이나 생각보다 무조건 신 말이 다 맞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