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와 타인에게 피해만 안 주면 뭘 믿던 자유다
자신들이 믿지 않는다고 신앙을 가진 이들에게
암묵적 강요로 벗어나길 요구하는 것 또한 폭력이다
사람의 생각은 다양하고 그들이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들이 무얼 선택하고 믿든 비판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자신들이 믿지 않는다고 신앙을 가진 이들에게
암묵적 강요로 벗어나길 요구하는 것 또한 폭력이다
사람의 생각은 다양하고 그들이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들이 무얼 선택하고 믿든 비판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니가 공공장소에서 지랄하는것들이라도 다 없애라 그럼 인정해줄께 생각의 강요만큼 나쁜게 없지 것도 얻다 버리지도 못할 냄새나는것을 지쟈스 믿으세요는 나에게 씨발놈아로 들리니까 그것도 조용히나 지랄을해 확성기로 고막이 찢어저라 짖어대는것들 투성이인데
그런 것들은 나쁘고 피해를 주는 행위로 신고를 해라
내가 벤치프레스 100킬로로 8번 스쿼트 160킬로로 4번. 190으로 한번 할정도의 몸이다 나에게 지랄하면 다 쌍욕 듣는다 니가 길거리 지나다녀봐 한두년놈인지 일주일내내 몇블럭마다 그지랄인데 뭘 어떻게 말려
남의 신앙만큼이나 남의 비종교적 신념도 자윤데? 이런 말할거면 길거리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는 것들 먼저 정리한 다음에 얘기해라
어느 쪽이건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를 하는 건 잘못이라 본다
그건 맞음 ㅇㅇ 어느쪽인든 강요하는거 부터가 잘못이지 근데 나같은 경우에는 너무 종교 강권하는 삐뚫어진 신앙자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종교를 볼때마다 색안경의 씌워지더라고
나는 전단지 나눠주는 사람들은 봤어도 도를 아십니까 제외 호객행위 하는 사람들은 별로 못 봤다.
명동가면 많이 볼 수 있음
이미 교회들이 파산하고 있다. 신규유입자들이 거의 없다는 말.
이것은야훼의말씀이오
만군의야훼가말한다
나도너희에게돌아가리라만군의야훼가말한다
그러나내가내종에언자들을시켜한말과그규정대로너희조상들은벌을받았다
나야훼가너희조상들에게크게노하자그들은돌아와서주께서우리의그릇된행적을보시곶가정하셨던데로변하셨다고고백하였다
사회와 타인에게 피해를 안준다고? 속여서 전도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못믿게하는 사회를 분열시키는건 피해를 안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