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에 입교해서 35살인 지금까지 구역장 부터 팀장, 특전대 사명자하던 형이 제일 불쌍함

입교 전에 딱히 직업도 돈도 없었고 
부모님 가게 봐주는 일 했었고 
집이 그렇게 잘사는 것도 아니었음. 

거기다 내가 알기론 부모님 신천지 신도 아님 
홀신앙이었음 


지금 무슨 생각하고 있을지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