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라고 예배에 할애할 시간없다고 안나와 자격증시험 토익시험봐야되서 안나와 건강관리해야된다고 안나와 돌아보면 그들이 승리자였다. 몸 아프면 쉬는게 당연한거고 시험이 바로 앞이면 이동시간 포함 5시간 걸리는 예배를 안가는게 맞는거였다. 지금에서야 나름 괜찮은 직장은 다니지만 내가 그 시간들을 온전하게 사용했다면 더 좋은 곳을 갈수도 있었고 타지보고 무서워서 여행도 제대로 못간 청춘이 존나게 후회된다 병신같이 애매하게 공부해서 중고딩 시절도 날리고 대학생활은 신천지땜에 날리고 인생 리셋할수도없고 너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