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해가 다를뿐 같은 신앙인데 더 왈가왈부 할 필요가 있나요?

그런걸로 서로 배척하던 시기는 이미 오래전에 지나갔습니다

애초에 천주교 신자인지도 의심가는 발언이 많이 거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