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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존재한다


우주에 자연법칙이 존재하는데 그 자연법칙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그리고 그 자연법칙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돌아가는걸 보면은 

존나 기분이 끝내주고 그러면 와 시발 이거 신이 있다고 해야할거 같은데?

ㅇㅈㄹ 하면서 신에 대한 믿음이 생겨난다

이걸 보면 분명히 신이 있다

자연법칙을 만든 누군가가 있다 

근데 그 신은 자연법칙을 만들기만 했지

아무 관여를 하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그냥 신은 없다고 봐도 된다

아무런 관여하지 않고

걍 지가 만든 몇개의 법칙 가지고 새상이 알아서 굴라가고 모든개 확률적인거고 모든게 다 우연의 일치로 돌아가게 만들었고

신 이새끼는 아무 관여를 안하고 있다면

그러한 신은 개새끼중의 상개새끼고

애미뒤진 질싸충인것이다 

이게 바로 신임

신이 존재한다면 신은 애미터진 질싸충인거고

우리에게 우리인생에 아무 관여도 안하고

걍 우주만들어 놓고 튐 ㅂㅅ 새끼


이런 놈에겐 욕을 한바가지 해줘고 좋다 

그리고 아무 관여도 안하면 걍 신은 없다고 해도된다


아니면 신은 있었지만 도망갔다 영원히


신은 있었지만 뒤졌다 


신은 있었지만 우주만 만들어놓고 디진거고 그 뒤로 부터 신은 없다


이래도 되고 ㅇㅇㅇ


아무튼 지금은  신이 뒤졌다면 없는것이고

신이 도망갓다면 없는것이다


따라서 아벨은 말한다 





신은 있었다 
그러나 뒤졌거나 도망간 애미터진 질싸충 개새끼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