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7:3 -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진리(219.248)2021-07-05 13:52:00
성경에서는 6천 년 전에 사람이 최초로 있었다는데
과학에선 4만 5천 년전에 호모사피엔스가 맘모스랑 같이 잤어
무신론자(223.39)2021-07-05 14:00:00
답글
*같이 살았어
무신론자(223.39)2021-07-05 14:00:00
답글
과학으로는 성경을 분석할 수 없습니다.
진리(219.248)2021-07-05 14:04:00
답글
뭔소리야 과학은 실재하잖아
성경에서 창세기 5일 째 뭘 만들었고 6일 째 사람을 만들었다는데 공룡은 그럼???
노아의 방주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무신론자(223.39)2021-07-05 14:05:00
답글
셋째 발가락과 넷째 발가락을 움직여봐
안움직여지지?
인간의 진화는 끝나지 않았어
무신론자(223.39)2021-07-05 14:06:00
답글
찾지 않으려는 사람은 절대로 볼 수 없는 진리가 성경에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쉬고 있는 일요일 이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한가요?
당신의 감정이 과학으로 설명이 가능할까요?
과학뿐만 아니라 자연의 섭리라는 것도 존재합니다.
그 자연의 섭리 안에 과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자연 자체가 신 안에 속합니다.
진리(219.248)2021-07-05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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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는 성경을 분석할 수 없다면서?
신이라는 대자연 속에 과학이 하나의 섭리라면
부정하면 안되는 거 아님?
무신론자(223.39)2021-07-05 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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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진화론보다 창조론을 더 신뢰하고
맘모스랑 인간이랑 몇 만년 전에 살던 말던 관심 없습니다.
그게 진리를 찾는데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궁금하지도 않구요.
진리(219.248)2021-07-05 14:22:00
답글
신뢰의 문제가 아니라 진화론이 ‘맞는 거’잖아
수십억년의 시간 동안 우주가 만들어 지고 지구가 만들어지고 동식물이 생겨난 걸 아무도 ‘부정’ 할 수 없잖아
그럼 성경을 비판적으로 보는게 더 합리적인 거 아님?
무신론자(223.39)2021-07-05 14:24:00
답글
본인이 진화론이 맞다고 주장하시면 그렇게 생각하시면되시구요.
인간은 시간이라는 환상에 속해있는 것이고
신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하루와 인간이 정한 24시간과 동일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연에 의해 우주에서 지구가 생기고 동식물, 인간이 생겼을거라 생각하시는군요.
전 반대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적을 가지고 창조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진리(219.248)2021-07-05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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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일요일을 특별한 날로 보지 않음?
근데 24시간인 일요일과 하나님의 24시간은 달라요?
무신론자(223.39)2021-07-05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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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나님에 대해서 예측만할 뿐 정확히 확신할 수 없습니다.
만약 성경에 나온 시간상 하나님의 하루와 인간의 하루가 같다면
하나님은 시간을 초월하신 분이라는 것이 명확해지고 24시간 안에 우주를 창조하시는 분이죠.
인간이 일요일에 쉬는 것은 하나님께서 여섯 번을 일하시고 칠 일째에 쉬셨더라.
그것을 기억하기 위한 날입니다.
24시간이든 뭐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6 번 일하고 7 번 째에 쉬었다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영생 따위가 어딨노?
요한복음 17:3 -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성경에서는 6천 년 전에 사람이 최초로 있었다는데 과학에선 4만 5천 년전에 호모사피엔스가 맘모스랑 같이 잤어
*같이 살았어
과학으로는 성경을 분석할 수 없습니다.
뭔소리야 과학은 실재하잖아 성경에서 창세기 5일 째 뭘 만들었고 6일 째 사람을 만들었다는데 공룡은 그럼??? 노아의 방주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셋째 발가락과 넷째 발가락을 움직여봐 안움직여지지? 인간의 진화는 끝나지 않았어
찾지 않으려는 사람은 절대로 볼 수 없는 진리가 성경에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쉬고 있는 일요일 이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한가요? 당신의 감정이 과학으로 설명이 가능할까요? 과학뿐만 아니라 자연의 섭리라는 것도 존재합니다. 그 자연의 섭리 안에 과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자연 자체가 신 안에 속합니다.
과학으로는 성경을 분석할 수 없다면서? 신이라는 대자연 속에 과학이 하나의 섭리라면 부정하면 안되는 거 아님?
과학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진화론보다 창조론을 더 신뢰하고 맘모스랑 인간이랑 몇 만년 전에 살던 말던 관심 없습니다. 그게 진리를 찾는데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궁금하지도 않구요.
신뢰의 문제가 아니라 진화론이 ‘맞는 거’잖아 수십억년의 시간 동안 우주가 만들어 지고 지구가 만들어지고 동식물이 생겨난 걸 아무도 ‘부정’ 할 수 없잖아 그럼 성경을 비판적으로 보는게 더 합리적인 거 아님?
본인이 진화론이 맞다고 주장하시면 그렇게 생각하시면되시구요. 인간은 시간이라는 환상에 속해있는 것이고 신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하루와 인간이 정한 24시간과 동일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연에 의해 우주에서 지구가 생기고 동식물, 인간이 생겼을거라 생각하시는군요. 전 반대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적을 가지고 창조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일요일을 특별한 날로 보지 않음? 근데 24시간인 일요일과 하나님의 24시간은 달라요?
인간은 하나님에 대해서 예측만할 뿐 정확히 확신할 수 없습니다. 만약 성경에 나온 시간상 하나님의 하루와 인간의 하루가 같다면 하나님은 시간을 초월하신 분이라는 것이 명확해지고 24시간 안에 우주를 창조하시는 분이죠. 인간이 일요일에 쉬는 것은 하나님께서 여섯 번을 일하시고 칠 일째에 쉬셨더라. 그것을 기억하기 위한 날입니다. 24시간이든 뭐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6 번 일하고 7 번 째에 쉬었다라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