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이야기를 적으며 

앞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다시 정리하자면

안이 천상을 점령하는 시기부터 이야기 하겠음...


수메르3신(안(엘), 엔키, 엔릴)이 천상에서 대신 노동할 인간을 만들고

그것이 인류의 프로토 타입인 아담과 이브라 할수 있음

인류의 탄생에 엔키는 그들에게 문명과 기타등등 여러것을 주려하고 대홍수때 방주를 만들어 살리지만 

엔릴은 인간을 종으로 만들고 억압하고 심지어 가뭄과 홍수로 쓸어버림.


아무튼 안,엘(구약의 하나님,야훼)이 여기서 인간들을 섬기라는 명령을하고 천상과 인류를 위해 정령들과 다른 천상의 존재에게 자기들에게 구속되어 자유의지를 삭제할것을 요구함.


구약에 나오는 루시퍼와 레비아탄군단의 쿠데타 발생

이는 수메르 3주신 들과 티아매트와 킹구의 천상에서의 전쟁으로 볼수 있고

성경에선 이를 창조물들의 반란이라 규정하지만 수메르신앙에선 티아매트와 킹구를 자기들 이전 태초의 존재로 그들을 마치 강제로 잡아죽이듯 묘사함..


구약에선 엘이 들어가는 안,엘(야훼)의 군대 우리엘 가브리엘 등등의 천사들이 쓸어버리는데 수메르 신앙에선 엔키의 아들인 마르두크가 잡아 죽이는걸로 묘사함.


승리한 마르둑은 티아매트(레비아탄)을 찢어서 지구(문명)을 만들고 킹구(루시퍼)의 피와뼈로 엔키가 인간을 만듬 그리고 패배한 티아매트ㅡ 레비아탄 ,정령 다른 지금의 악마들까지 불의강(지옥)으로 던져버림 그렇게 인간 대량 생산과 인류문명의 시발점을 갖추고 천상은 수메르3신에의해 점령됨.


본격적으로 바빌론문명이 열리고 이는 계속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신화까지 이어짐 

마르둑이ㅡ제우스,오딘 등등으로 이어진다 생각하면 됨.

인류를 쓸어버렸던 엔릴과 일당은 업보로 구 바빌론인 이슬람과 이스라엘의 민족이 되거나 그 민족들의 대표가됨.


여기서 때가 되면서 카르마로 천상의 존재인 티아맷과 킹구를 찢어죽인 업보나 정령과 다른 태초의 신(지금의 악마)을 내쫓은 업보,인류를 학살한 이스라엘(엔릴)의 업보가 본격적으로 돌아오고


극단적으로 이스라엘,이슬람 민족은 모두 죽고,멸망할 것이며 그렇게 죽으면 불의강(지옥)으로 쫓겨나 기존에 쫓겨났던 태초의 신들에게 갈려서 그들의 재물이 되며 천상이 악마들에게 점령당하고 그들은 지옥으로 쫓겨난다는 업보가 형성됨.


이는 인류가 티아매트,킹구(루시퍼,레비아탄)의 육신으로 그동안 인간과 문명을 이용했다는 조건이 있고

불의강(지옥)에서 생활하는 태초의신들(루시퍼,벨제붑,아몬, 기타 악마가된 정령들)을 내쫓고 그동안 천상이 유지되고 잘먹고 잘살았다는 조건이 있기 때문.


예수와 12사도가 이를 위해 신에서 인간으로 내려와 재물이 되어 심판을 받음으로 일종의 구원의 길을 열었다 할수 있음.


이는 이스라엘(엔릴)과 이슬람의 인류가 몰살당하는것을 방지하고 천상과 인류가 지옥의 재물이 되기전 자기가 일종의 심판자가되어 봐준다는 새로운 룰을 만든것 인데.


이것은 엄밀히 말해 아직 온전한 구원이 아닌 임시 방편이라 할수 있고 이것에는 분명히 따져야할 논리적인 허점이 존재함

다시말해 그렇게 된다면.

조건으로 인해 카르마가 어떤 목적을 위해 변형된 것이고 ㅡ 다시말해 계약이 됬다 생각할수 있음


원래의 카르마로만 보면 인류 문명은 예수 이전에는 실제로 사람이 죽으면 문명과 인간이 되었다는 조건으로 불의강(지옥)으로 던져져

악마들의 재료가 되고 천상은 악마들이 지옥은 수메르신들이 살아야됨.


이는 천상에서 지상(인류)로 살아가게된 3주신들이 완전히 직접적인 심판을 받은건 아닌 직,간접적으로 받아 왔다고도 할수 있음.


예수가 심판을 대신 하는게 가능하다면 그렇다면 천상과 수메르신들은 불의강에 던져지거나 그에 상응하는 카르마를 지불했느냐는 원론적인아이러니가 발생함.


그것은 아닐 가능성이 높음

다시말해서 12사도와 예수는 인간(인류)들에게 심판을 받았지만

구체적으로 그동안 재물로 써먹힘 당한 지옥세계와 그들에게 재물이 되어 지옥에서 형을 받거나 재물이 되었는가?는 아닐수 있다 생각할수 있음.


이부분은 추론적인 내용이 되겠지만 그동안의 인류가 지옥에서 심판을 받어왔을수 있다로 볼 수 있고.

확실한건 예수와 12사도가 심판이나 구원을 하려면 ㅡ 그래서 천상과 지상을 유지하려면 지옥의 주인이나 더 큰 만물의 기원을 가진 존재와 계약이 가능해야 성립될수 있음.


나는 이를 만물의 주인인 힌두의 3신이라 생각했고 지옥으로 내쫓아진 악마들과 정령들도 새로운세계 다시말해 다른천상으로 간다는 조건으로 계약으로 성립하지 않았나 생각했음.


그러해야 심판자나 구원의 역활이 구체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며 또

천상과 거기서 그동안 편히 지낸 존재들도 태초신들처럼 불의 강으로 쫓겨나지 않을수 있기 때문.

그렇게 보면 예수와 12사도들이 그단계에 도달을 한것인지.


지옥과 악마들에게 그동안 재물로 바쳐진 인간들로 대신한것인지?

그조건은 힌두의 3신인 만물의 주인들에게 이야기가 된것인지 하는 의문이 발생


이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본격적인 예수가 천지의 심판자가 되는지

다음글에 완전히 추론적인 내용으로 의견을 내려함...

추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