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계속해서 예수와 12사도의 심판이후

그들이 현재까지 인류ㅡ엄밀히 말하면 서양과 중동의 심판자 이자

천상유지를 지속시킨 역활을 했겠지만


이들이 지상과 천상을 넘어서 지옥과 악마들에게 권한이 생긴건지 다른 이야기로 이전에 본인들이 했던 업보를 어떻게 갚았는지.


하늘에서 심판자가 가능한지 

그러기 위해선 그게 카르마 논리로 가능한지 의문일수 밖에 없는 부분.


그동안의 카르마가 말그대로 뿌린대로 받는다는 형식 이라면

수메르 3신들이 이륙한 천상은 다시 지옥으로 추방당한 악마들에 의해 완전히 뺏기고  자기들이 역으로 다시 재물이 되야하는게 단순한 사실


다른말로 하자면 야훼신앙과 예수 는 엄밀히 말해 임시방편이자

방책을 마련한것이지 태초의 카르마이자 지옥세계 까지 컨트롤하거나 승낙을 받기에는 분명 부족한 부분이 있기 마련.


그것이 지금 구체적으로 완전히 지옥세계까지 권한을 가지게 된것인지는 굉장히 의문인 부분이 있으며 이는 실제 아직 그단계에 도달한것은 아닐수도 있는 진행중인 과정일수도 있다고 생각할수 있음.


이를 곰곰히 생각했을때

수메르 3신들은 어쩌면 천상의 자리를 악마들에게 일정부분 주었을수도 있고

아니면 그동안 지옥과 악마들에게 갈려나간 인간들로 퉁칠수도 있다 할수도 있음.


하지만 나는 동양의 주 종교라고도 할 수 있는 힌두3신과 부처의 세계가 이를 중재했을수도 있다 생각함.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원리원칙과 받은대로 그대로 돌려받는 카르마라는 원리가.

변형이 된다는 가정이 있을 수 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카르마와 업보의 세계관을 가진 불교와 힌두교가 어쩌면 카르마 시스템을 주재하거나 만든것 일수도 있고

태초의 존재까지 포함한 지금의 천당과 지옥과 지상까지 재료가 될수 있는 어떤 소스를 만든 존재가 아닐까 싶은 생각을 하게된것.


그렇다면 카르마라는건 합의나 중재로 인해 변형이 될수 있는 요소가 되는것인데 그렇게만 따지면.

천지창조와 태초의 모든 환경적인 베이스는 힌두교나 불교에서 만들었다고도 할수 있고 이렇게 했을때

등급으로 따지면 힌두3신이 더 상급의 존재이거나 안(하늘신)과 비슷한등급 일수도 있다는 가정을 하게됬음.


실제로 그렇게 된것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예수와 12사도가 지옥의 권한이나 계약까지 관장할수 있다 본다면

그것은 무엇인지 좀 더 생각할수 있으며

카르마라는게 컨트롤 가능한건지도 생각해 볼수 있음

이다음글부턴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한게 아닌 가정과 추론으로만 적기에 사실이 아니라고 여겨도 괜찮음.


추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