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유동조론日猶同祖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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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시작된 일본의 마츠리 축제 중 도래인을 맞이하며

영접 의식을 행한 것이 있는데, 이것이 일본과 유대인의 조상이 같다는

이론의 주요 논거로서 제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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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래인인라면 한국인일까요? 애매합니다.

한반도에서 건너간 도래인은 맞지만 한국인 한민족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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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3세대 맹주인 중동의 유대인이 3천년 전 12지파에서 뽑은

첩보부대를 모아서 아시아로 보냈는데 일부는 만주에서 활동하고

일부는 한반도에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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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부여,고구려,백제의 유대인은 부리야트족, 말갈족, 반쪽 배달겨레와 함께

신라,가야의 유대인은 부리야트족, 인도계, 스키타이-흉노계와 함께

협력하면서 첩보 활동을 했으며, 직업은 기술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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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한반도의 유대인 기술자가 일본 열도로 건너가

열도에 기술과 문명을 전수하고 극진한 대접을 받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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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리에서 "왔쇼이 왔쇼이" 등등의 구호를 외치는데 한국어와 유사한 것은

유대인들이 현지화 전략을 택해서 한국어를 구사했기 때문에

그들의 한국어로 맞이해 준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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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유대인 첩부부대는 중앙아시아에 진출하여 카자르 왕국 경영에 참여했고

다른 유대인 첩보부대는 발해 멸망 후 말갈족과 함께 발해 부흥 운동을 하다가

실패하자 포기하고 역시 중앙아시아로 이주하여 징기스칸을 지원하고

정복전쟁에도 참여했으며 나중에 카자흐스탄 건설에도 참여합니다(케레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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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르 왕국 멸망 후 유대인은 동유럽으로 끌려가 게토에 갇혀

지냈습니다(아슈케나지 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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