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편에서 사탄이 타락한 천사가 아니며 육체를 가진 들짐승이라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처음 읽으시는 분들은 아직도 믿기지 않으시죠.

그러나 성경은 다 이야기하고 있고, 지금은 그 감추어진 것들, 숨겨진 것들이 다 드러날 때, 즉 마지막 때입니다.

제가 1편에서 마태복음 말씀 중,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를 인용하였고,

가라지는 바로 마귀의 자식들, 즉 하와를 꾀인 뱀의 후손들임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바로 지구 행성의  땅에 흩뿌려졌다라고 말씀드렸죠.

예수님께서 이 땅 위에 계셨을 당시 이스라엘의 종교지도자들, 그리고 일부 유대인들이 바로 마귀의 자식들임을 요한복음 8장 44절이 이야기하고 있음을 또한 말씀드렸죠.

자, 그렇다면, 뱀은 도데체 어떤 존재이며, 뱀의 자식들은 또한 어떤 존재일까요?

분명 이 땅위에 흩뿌려졌으면, 이 땅 위에서 살고 있을텐데, 왜 뱀이라고 하면서 뱀들이 이 땅위에서 안보이는 것입니까?

당시 종교지도자들, 바리새인들, 서기관들이 뱀이었다라고 예수님과 세례요한이 말씀하셨는데, 그들도 똑같은 사람의 모습이지 않습니까? 왜 뱀이라고 하셨을까요?

참으로 의문스럽죠. 왜 그러셨을까요? 뱀, 가라지들이 있다고 하는데, 우리 눈에는 그냥 사람들일 뿐…

2편에서는 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실 이에 대해서는 여러분들 중 상당수는 이미 듣고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차근차근 설명 드리겠습니다.

창세기로 가보시죠.

창세기 1장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 우주를 만드시고, 모든 생명체들이 살 수 있는 환경과 또한 모든 생명체들을 만드신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1장 후반부에는 인류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는 것도 나오죠.

그리고 2장으로 넘어갑니다. 2장 1절부터 3절까지의 말씀을 보시죠.

[창2:1-3, 개역한글]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자, 2장 1절은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졌다, 즉 다 창조되었다라고 말합니다.

2장 2절은 하나님의 창조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다 완성되었다. 그 지으시던 일이 다했다 라고 또 비슷한 말을 하죠.

2장 3절에서, 다시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는 모든 일을 마치셨다. 라고 말을 합니다.

창조의 일을 다 마치셨다라는 말이 3구절 동안 4번이나 반복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반복했을까요? 성경을 읽으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성경에서 반복되는 단어, 구절들은 강조하기 위함이란 것을 아실 것입니다.

창조의 일을 다 마치셨다 라는 말을 왜 강조했을까요?

그런데, 2장의 다음 구절들을 보십시오.

[창2:15-19, 개역한글]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이 구절들을 보시면, 에덴 동산이 나오고, 아담의 이야기가 나오죠. 그리고 19절에 보시면, 하나님이 다시 들짐승과 각종 새를 지었다…. 라고 하십니다.

자… 2장 1절부터 3절까지 모든 창조사역이 마쳐졌다라고 4번이나 강조했는데,

2장 중반부에, 아담이라는 존재를 다시 창조하시고 에덴 동산에 두셨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역시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셨다 라고 나오죠.

한가지 눈여겨 볼 것은 식물들을 다시 지으셨다…. 라고 말씀하시지 않죠.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2장 중반부터 나오는 아담과 하와, 들짐승의 창조는 1장의 반복이며,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기록된 것이다… 라고들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러가지 증거들이 있기 때문이죠.

1. 아담의 연대기를 성경적으로 추론하면, 지금으로부터 6천여년 전입니다. 그런데 지구의 나이는 45억년 정도 되었다고 하지요.
2. 지금 지구상에는 아담보다 훨씬 오래된 연대의 고대문명들이 있었고 문물들이 발굴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장 19절에 들짐승과 각종 새들을 흙으로 만드셨다고 하셨는데, 그럼, 공룡들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공룡들은 크기가 크니까 들짐승이 아닙니까? 아담보다 훨씬 오래된 생명체의 흔적들이 땅 속에서 화석으로 발견되고 이는 빼도 박도 못하게 아담 이전에 지구에도 생명체가 있었고 문명들이 있었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것입니까? 성경이 틀렸습니까??
3. 말씀드린 대로 아이러니하게 2장 1절부터 3절까지 첫 창조의 시기가 지나갔고 창조의 사역이 다 마쳐졌다… 라고 4번이나 반복되어 기록되었습니다. 이 반복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지금의 창조과학회의 주장들은 믿을 수 있는 것이 있고 믿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이들은 성경을 잘 못 해석한 채로 계속 성경이 맞다고 과학을 뚜드려 맞추어서 해석하려다보니 과학적이지 않는 주장들이 일부 있습니다. 지구에 생명체가 있었던 것도 6천년 밖에 안되었다라고 주장하는 창조과학회의 말은 사실 틀렸습니다.

지구 아니 우주의 모든 물질들은 하나님의 창조를 드러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학도 면멸히 살펴 받아들여야할 것은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학도 맞고 성경도 맞는 올바른 해석은 무엇일까요?

네,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씀을 잘 들어보십시오.

창세기 1장에 나오는 7일간의 창조는 말씀 그대로 전 우주적인 창조입니다. 그 때에 이미 창조가 시작되었고, 일단락 되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2장 1절부터 3절까지 계속 반복적으로 창조의 사역이 일단락되었다라고 강조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2장의 중반부부터 나오는 지구의 지명들과 아담과 하와에 대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금으로부터 6천여년 전에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 그리고 각종 들짐승들과 새들을 다시 지구에 창조하신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연대기로 보더라도 그들은 지금으로부터 6천여년 전부터 살았습니다.

그렇다면, 고고학과 과학이 이야기하는 아담보다 오래된 문명들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네… 그들도 존재했었습니다. 공룡도 과거에 존재했었고, 고대 문명들도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멸망당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창세기에 소돔과 고모라가 타락한 끝에 그 도시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재앙을 당해 멸망당했고, 또 창세기 6장에 나오는 대홍수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문명, 도시들을 심판하십니다.

아담이전의 문명들도 그와 같았으리라 보는 것은 억측입니까? 저는 억측이 아니라고 봅니다.

과거에도 고대문명들과 인류들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갈아 엎으신 것입니다.

이 것을 유튜버들 중에 미스테리를 말하는 자들은 “지구 리셋” 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창세기 2장 19절에 하나님께서 각종 들짐승들과 새들을 다시 흙으로 만드신 것이 약간의 증거와 힌트를 주는 것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지구 전체를 리셋, 즉 재앙으로 심판하셔서 들짐승과 새들이 살 수 없는 환경 가운데에서 지금으로부터 6천여년 전에, 다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들짐승과 새들도 모두 멸망당했었으나 그 때 다시 창조하신 것이죠. 식물을 다시 창조하셨다고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것이 힌트입니다. 왜일까요? 식물들은 노아때의 대홍수 속에서도 살아남았었고, 다시 창조할 필요가 없이 지구가 아담의 탄생 직전에 멸망당했으니 식물은 다시 만드시지 않으신 것입니다. 구지 만드실 필요가 없으셨던 것이죠.

만일 진짜 신학자들 말대로, 2장이 1장의 반복이며 구체적인 세부사항으로 다시 이야기한 것이라면, 식물도 다시 창조되어야 하고, 태양과 달도 다시 광명체로 창조되어야 하는데 왜 2장에서는 그런 말씀이 없으신 것입니까?

과거의 사람들이 지구에서만이 생명체가 있었다라고 고정관념으로 성경을 해석하니 1장과 2장의 구분을 하지 못하고 2장이 1장의 반복이다. 라고 해석해버린 것입니다.

어쩌면 창세기를 쓴 모세는 창세기 2장 1절에서 3절 부분에서 계속 처음 하나님의 창조의 사역은 다 끝났다라고 말하면서 2장의 아담의 창조를 1장의 다른 인류의 창조들과 구분하게 해석하도록 하기 위해 계속 2장 1절에서 3절에 4번이나 창조의 첫 사역이 마쳐졌다라고 반복해서 강조한 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해석합니다. 즉, 지구의 아담과 하와는 나중에 창조되었다라고 이해시키기 위해 2장 초반부에 창조사역이 일단락 된 것을 강조한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제가 설명드린 이 해석은 더 큰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더 큰 진실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이야기대로 라면, 1장의 천지 창조, 각종 생명체들, 그리고 인류들(남자와 여자)은 누구를 이야기하는 것이겠습니까?

네…. 생각나십니까?

바로 다른 행성들에 있는 생명체들과 다른 인류들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다른 행성들에서도 생명체가 창조되었고 살아왔다라는 것이죠.

한마디로 말하면, 외계 생명체, 즉 외계인은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성경에서는 직접적으로 외계 생명체가 있다라고 말하지 않으나, 우리는 창세기 1장과 2장을 통해서 제대로 해석했을 때에 외계 생명체도 있다라고 넌지시 엿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창세기 1장, 2장의 힌트처럼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인정하는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그 부분은 계시록에 있습니다.

계시록으로 넘어갑니다.

[계12:7-13, 개역한글]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계시록 12장 중반부의 말씀인데,

먼저 알아둬야할 개념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하늘” 에 대한 개념입니다.

성경은 세가지의 하늘이 있다라고 말을 합니다. 첫째 하늘은 우리가 보통 푸른 대기권 하늘을 보면서 하늘이다 라고 말하는 대기권이고, 둘째 하늘은 ‘우주’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바울이 갔다왔다는 셋째 하늘은 바로 하나님이 계신 천국이죠.

계시록 12장 7절의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라는 말씀에서 하늘은 ‘우주’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읽어보시다보면 용과 그의 사자들이 땅으로 내어쫓겼다고 나오거든요.

여기서 땅은 곧 지구를 의미하죠.

즉 땅으로 떨어졌다는 것은, 지구 밖에서 싸우다가 땅으로 떨어졌다라는 이야기죠.

사탄은 타락한 천사인데 이 것이 어떻게 성립이 되냐 하시는 분들은 1편의 글을 읽고 오십시오.

제가 분명히 사탄도 육체를 가진 존재이며, 또 추론할 수 있는 것은, 위 계시록 12장에서 언급하는 사탄의 하수인들, 즉 사탄의 사자들은 다른 말로 사탄 마귀의 후손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그들도 육체를 가진 존재로 땅으로 내어쫓겨 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또한 사탄이 타락한 천사가 아니라는 증거도 됩니다. 타락한 천사라면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대로 영계에서 천사장 미카엘과 싸웠다는 이야기가 될 것인데, 어떻게 땅으로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13절에 남자를 낳은 여자, 즉 예수님을 낳은 이스라엘 민족을 핍박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까?

천사들은 순간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즉 땅으로 떨어졌다라는 이야기는 천사에게는 해당이 없는 말이죠.

그런데 분명히 계시록 12장에서는 용, 즉 사탄 마귀와 그 수하들이 땅으로 떨어졌다라고 나옵니다.

그리고 8절에 보시면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있을 곳을 얻지 못하였다 라고 나오죠. 여기서 하늘이란 바로 둘째 하늘, 즉 우주를 이야기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지구, 땅 외에는 다른 행성들에 갈 수 있는 길이 다 막혔으므로 하늘, 즉 우주에서 지구, 즉 땅 외에는 갈 수 있는 것이 없게 되었다 라는 말인 것입니다.

자, 이제 제가 하려는 본격적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절에서 12절 말씀을 다시 보시죠.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10절에 형제들이라는 말이 나오죠. 또 11절에도 나옵니다.

형제들이 누구일까요? 

보니까 이 형제들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고 사탄 마귀의 일당들과 싸워왔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이 형제들은 누구일까요?

지구에 있는 누군가가 사탄 마귀의 일당들과 싸웠습니까?

제가 알기론 그런 존재들은 없습니다.

그리고 계시록 12장의 말하는 정황으로 봐서는 이들 형제들은 사탄 마귀 일당과 우주에서 싸워왔다, 즉 지구 밖에서 싸워왔다라고 해석을 하는 게 맥락상 맞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12절을 보십시오.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라고 말합니다. 하늘, 즉 우주와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이 누구겠습니까? 누굴까요?

우주와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누구입니까? 다른 행성의 존재들 아니겠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래야 자연스럽습니다.

12절에 보시면 땅, 즉 지구와 바다는 화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왜냐하면, 마귀 사탄과 그의 하수인들이 땅으로 떨어졌고 화가 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을 하지요.

즉, 12절 초반부의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지구 밖의 우주 가운데에 있는 다른 행성의 존재들을 이야기하는 것이 맞는 해석이라고 증거해주죠.

사탄과 그의 하수인들과 싸워왔었는데, 사탄과 그의 하수인들이 지구라는 땅에 갇히게 되었으니(하늘에 다시 있을 곳이 없었더라 라는 말을 참고하세요. 즉 지구에 갇혀 다른 행성으로 빠져나갈 수 없다라는 말인 것입니다.) 다시는 사탄과 그의 하수인들과 목숨을 건 싸움을 하지 않아도 되니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에게 즐거워하라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렇다면, 하늘, 즉 우주의 행성들 가운데 거하는 자들이 누구겠습니까?

네… 보나마나 쉽게 말하면 외계 존재들, 외계인들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외계인들에 대해서 우리가 지구안에 갇혀 많은 상상들을 해왔고 영화로도 많이 나왔었는데, 외계인들 중에서는 최소한 하나님을 따르는 선한 외계인들도 있다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전 우주와 전 생명체들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즉 창조주 하나님의 피조물들인 것이죠.

뭐 그게 당연한 것이,

창세기 1장, 2장 해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외계 존재들, 다른 행성의 인류들이 있다고 했는데, 그들 모두가 타락하지는 않았을 거니까요. 당연히 하나님을 따르는 외계 존재들이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다시 큰 주제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는 외계의 존재들이 있다 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성경도 이를 부인하지 않고 오히려 잘 해석하면, 이들의 존재를 긍정하는 창세기 1,2장과 계시록 12장의 말씀이 있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렇다면, 다시 큰 주제로 넘어가서 그렇다면!!! 사탄, 마귀와 그의 자식들은 누구겠습니까?

제가 1편에서 사탄, 마귀도 육체를 가진 존재이고, 그의 자식들도 육체를 가진 존재 심지어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의 종교지도자들이 이 사탄 마귀의 후손들이라고 이야기 드렸죠.

그렇다면, 옛 뱀, 사탄, 마귀, 용이 누구일까요?

답은 이미 나와있습니다.

육체를 가진 존재이고, 하와에게 말을 할 수 있는 존재이고, 창세기 3장의 정황을 보면, 이 뱀이란 존재는 아담과 하와 이전부터 있었던 존재인 것 같고, 또 하나님을 잘 아는 존재였으며 그렇기 때문에 하와가 이 뱀의 말의 권위를 인정하고 그의 말들 들어서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이죠.

그리고, 창세기 3장 중반부의 이 뱀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를 보면, 이 뱀은 그 전에는 두 발로 걸어다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때에 이 뱀에 대해서 앞으로는 배로 기어다닐 것이라 이야기하셨거든요.

자, 이 뱀, 사탄, 마귀가 누구일까요? 어떤 존재일까요?

네, 빼도 박도 못합니다. 이 사탄 마귀도 외계 존재인 것입니다.

네… 사탄, 마귀도 육체를 가진 존재,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존재 중에 가장 간교한 존재(창세기 3장 1절), 아담과 하와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있었으며, 하와에게 말을 걸어서 속일 수 있었던 존재, 타락한 천사도 아닌 귀신들릴 수 있는 육체를 가진 존재. 

생각해 보십시오. 외계인 말고 생각나는 존재가 있습니까?

그리고 그도 육체를 가졌기 때문에 후손, 자손들이 있었고, 그 자손들이 가라지로서 이 지구에 뿌려졌고, 예수님 당시의 이 뱀의 자식들, 뱀의 후손들이 예수님을 죽였고 예수님과 원수지간이 된 것입니다.

더 다른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까?

그런데 한가지 특이점이 있습니다. 한번 더 생각해야되나, 역시 성경적으로, 세상의 사실을 가지고 해석이 되어버리는 이슈는 바로,

이 사탄, 마귀는 외계 행성에 사는 인류가 아니라 들짐승이었다는 성경 말씀입니다.

네, 성경의 단어 하나도 진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해석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 이를 성경적으로 해석해야합니다.

행성 전체를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다스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창세기 3장 1절과 중반부의 뱀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사탄 마귀는 들짐승입니다.

그래서 계시록도 계속 짐승, 짐승, 하는 것이죠.

들짐승, 인류보다, 인간보다 하등한 들짐승이 어떻게 이런 무지막지한 악의 일들을 꾀하고 지금까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

자 이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 되겠습니까?

이 부분부터는 다음 편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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