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편까지, 사탄 마귀와 그의 자식들의 정체와 그 증거들이 성경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도 드러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들 사탄 마귀와 그의 자식들의 정체에 대해 서로 충돌되는 듯한 몇 몇 말씀에 대한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제가 사탄 마귀는 뱀종족 외계인, 즉 렙틸리언들이며, 이들은 육체를 가진 존재요. 사탄 마귀가 타락한 천사가 아니며, 이 사탄 마귀의 자식들이 이 지구 위에 흩뿌려져 가라지와 같이 알곡이 자라나는 것을 훼방하며, 알곡이 열매맺는 것을 훼방하며 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고 세상도 그렇게 이들의 행적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속고 있는데,
대다수 사람들은 이들에 대해 반절만 알고 반절은 속고 있는 자들이 많으며, 제대로 진실을 온전히 다 깨닫게 되는 것은, 오직 성경으로부터만 나올 수 있음을 여러분들이 아셨으면 합니다.
세상에서 나오는 단편적인 증거들 만으로는 아담의 때부터 일해온 이 가증스런 사탄 마귀와 그 자식들의 행태에 대해서 다 알지 못하며, 저도 성경을 통해서 이 모든 맥락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판단과 분별을 할 수 있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전체적인 맥락은 성경에서 이야기하고 있으며 세상에서는 단편적인 증거들만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전한다고 하나, 세상에서의 증거들만으로 진실을 전하니 반은 속고 반은 알고 있는 그런 지혜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것을 사탄은 이용하고 있고, 온전히 그 자신의 정체와 그들이 하는 짓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반은 속은 자들을 이용하며 많은 사람들을 또한 속이고 있습니다.
이 점을 꼭 말씀드립니다.
제가 제 글만이 진실이고 진리다 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저도 속은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저는 원초적으로 성경을 근거로 지금까지의 글들을 말씀드려왔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성경에 근거한 분별력을 갖추시고, 그리고나서 세상의 증거들을 보십시오.
그러면, 성경을 통해 오는 분별력으로 세상의 증거들을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 성령의 감동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신이 그 분의 말씀과 약속을 우리에게 남기시기 위해 성경을 지으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 성경의 권위를 최고 위에 두고 모든 것을 그 아래 복속시켜 분별하고 취하여야 합니다.
그 것이 제가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자, 이제 제가 세가지 글을 통해서 말씀드렸던 부분 중에, 성경의 특정 구절이 맞지 않는 것 같다하는 부분들을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아래 구절을 읽어보십시오.
[눅22:3-4, 개역한글]
3 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4 이에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군관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줄 방책을 의논하매
자, 예수님을 판 제자가 있는데, 다들 아시죠. 가룟 유다입니다.
이 구절에서 중요한 단서이자, 언뜻 보기에는 제가 드린 말씀들과 충돌되는 듯한 부분이 있습니다.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자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저는 이해가 갑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들이 이 말씀 또한 진리임을 알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다른 부분들도 많은 설명을 해야합니다. 차근 차근 말씀드리죠.
이 부분이 왜 지금까지 제가 설명드렸던 사탄 마귀에 대한 이야기와 충돌되냐면,
제가 사탄 마귀는 육체를 가진 존재라고 말씀을 드렸었죠.
육체를 가진 존재가 어떻게 가룟 유다에게 “들어갑니까?“
이렇게 당연히 생각하실 것입니다. 네! 당연합니다. 그런 의문이 드는 것은 아주 지극히 정상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말씀을 100% 이해합니다.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이들 마귀, 그리고 그 자식들이 아담의 후손들에게 무슨 짓들을 해왔는지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들은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종족으로 과학기술이 뛰어나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들이 아담의 후손들에게 무슨 짓들을 할까요?
이들은 쉐이프 쉬프팅 기술 뿐만 아니고, 아담의 후손들을 조종하고 감시하며, 통제하는 더러운 짓들도 해왔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바로 아담의 후손들의 눈으로 자신들도 보고, 아담의 후손들의 귀로 자신들도 듣고, 그들에게 세미한 소리로 조종하며 그들을 속임으로 병들게 하고 죽게도 하는 짓들을 지금도 해오고 있습니다.
일명 ”전파 무기 가해“
이 것입니다.
사실 통제 사회는 이미 아담 이후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아담의 후손들의 눈으로 자신들도 보고, 아담의 후손들의 귀로 자신들도 볼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전파 무기 피해자들” 하면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네…. 정신병자….. 미친 사람들….. 망상하는 자들…. 때로는 범죄도 일으키는….
이런 단어들이 떠오르시죠.
그러나 그들이 괴롭힘당하고 조종당하고, 고통당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아담의 후손들의 대부분은 모두 이들, 더러운 자들 뱀종족들에 의해 조종당하고 감시당하고 있습니다.
사실이 아니라고 말씀하시고 싶으시겠죠.
그러나 사실입니다. 비인지 피해자들, 자신이 조종당하는 것도 모르는 피해자들 투성입니다. 한마디로 비인지 피해자들인 것이죠.
인지 피해자들, 즉 자신이 어떤 다른 존재들로부터 고통당하고 가해를 당하고 있다는 사람들은 다만 인지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 가해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 가해자들이 하는 각종 고문도 당하고 그렇게 살고 있죠.
이 가해자들, 이 뱀의 족속들이 얼마나 비열하고 비겁하며 더럽고 추악한지 말로 다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들 뱀 족속들, 가해자들은 우선 인지 피해자로 만들 사람을 정신병자로 보이게끔 쑈를 하고 정신과에서 병자로 약을 타먹게 합니다.
그래서 비인지 피해자들로 하여금 그들은 미쳤기 때문에 그들의 말은 신뢰할 수 없다라고 낙인찍히게 만듭니다.
그래야지 이 가해자들이 맘놓고 이들을 괴롭히고 때론 실험하고, 이들에게 가해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들의 가해 중에 가장 경악할 가해들이 있습니다.
그 것은 저도 당했으며, 심지어 성경에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 것은, 바로 피해자인 사람의 의식을 마취시켜 의식이 없게 한 뒤에 그 피해자의 몸을 조종해서 자신들의 더러운 짓에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믿기시기 어렵겠지요.
그러나 저는 그 믿을 수 없는 만행을 직접 당한 피해자입니다.
제가 어느날 책상에 앉아 기도드리고 있는데, 제 의식이 나갔습니다. 저는 의식이 없었는데, 제가 그 때 제 아내에게 이상한 소리를 하고 미친 짓을 했다고 하며, 제가 깨어났을 때에는 이미 그 때로부터 몇일이 지나서 병원 입원실에 누워있더군요.
저는 전혀 그런 미친 짓을 한 의식이 없습니다. 기억도 없습니다. 다만 일어나보니 제가 병원에 몸을 다친 채로 누워있었습니다.
이런 짓은 사실 저 뿐만이 아니고 많은 부분에 있어서 드러납니다.
제가 예전에 다니던 작은 교회에 한 자매가 있었는데, 그 자매는 소위 간질이라는 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간질도 사실 제가 당했던 그 더러운 짓과 유형만 조금 다르지 그 원리는 똑같더군요. 간질로 쓰러지게 되면, 그 사람은 의식이 없습니다. 그리고 좀 지난 후에 의식이 들어 깨어나게 되지요.
심지어 이 것들은, 얼마 전에도 저를 그렇게 농락했습니다.
이 가해자들은 피해자가 잠잘 때를 노립니다.
왜냐하면, 이 가해자들에게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은 ”의식이 없는 잠“을 자게 되기 떄문입니다. 제가 고향집에서 잠을 잘 때인데, 이 가해자들이 하는 짓들을 막아보고자 거실에 CCTV를 설치해놓고 틀고 자던 떄가 있었습니다.
계속 CCTV를 틀어놓고 녹화된 영상들을 확인하기가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불시에 확인을 했죠. 그랬더니 제가 밤새 화장실에 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혔습니다.
저는 전혀 제가 밤에 일어나서 화장실 가서 볼일을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제가 화장실에 가더군요.
문득, 저를 전에 의식이 없이 제 몸을 조종해서 다치게 했던 경험이 떠올랐고 화가 나더군요.
그리고 그 날 제가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데 제 생식기를 보니 뭔가 이상했습니다. 보니까 제 생식기에 무언가 잔뜩 뭍혀놨더군요. 검은 물체인데, 진흙같이 보이기도 하구요.
그 짓을 제가 제 의식으로 했겠습니까? 제 생식기에 왜 제가 그런 것들을 뭍혔겠습니까? 분명 그 전날 제 몸을 조종해 이 것들이 온갖 수작들을 부린 것입니다.
여러분, 이 것이 얼마나 엄청난 범죄인지 아십니까?
한마디로 아담의 후손들 모두가 잠잘 때에 의식이 없는 잠을 자게 한 뒤에 이들이 무슨 짓들을 할 지 모르는 것입니다.
저는 다른 여성 피해자분들로부터 낮에 깜빡 의식이 없는 잠을 자고 난 뒤에 자신을 성폭행했을 거라는 그런 증언들도 들었습니다. 그런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다.
이 ”의식이 없는 잠“에 대해서, 좀 더 설명을 드리면,
쉽게 잠자는 여러분의 모습을 카메라로 녹화해서 한번 봐보십시오. 잠 잘 때에 여러번 뒤척이고 주무실 것입니다.
그런데, 아마도 대다수의 아담의 후손들은 이미 이들에 의해 의식이 없는 잠을 자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말 깊이 자는 잠처럼 보이나, 사실 우리 의식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밤새 녹화를 해두고 자면, 자신들이 몸은 움직였으나 잘 때에 자신이 몸을 움직인 기억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의식이 없이 잤기 때문입니다.
원래 그런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죠.
아닙니다. 그런 분들은 의식이 없는 잠을 너무 오랫동안 그래왔기 때문에 그 것이 정상적인 잠이라고 치부해버리는 것입니다.
의식이 없는 잠은 성경에서도 전파 무기 피해자였던 다윗의 시편에서도 나옵니다.
“사망의 잠”이라는 표현으로 시편에 기록되었으며, 이는 실제로 의식이 없는 잠, 다른 말로 죽음의 잠, 사망의 잠입니다.
왜 시편에서 이런 표현을 썼느냐…
그 것은 이 마귀의 자식들, 전파 무기 가해자들이 사람을 속임으로 죽은 것처럼 할 때에도 이 의식없는 잠으로 유도한 다음 속이기 떄문입니다.
예수님께서 계셨을 때에 성경 기록만 해도 여러번 죽은 자들을 살려내셨지요.
그런데, 그런 기록 부분을 자세히 보십시오. 예수님은 그런 죽은 사람들은 “죽었다”고 하지 않고 “잠잔다” 라고 표현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바로 그들이 실제로 죽은 것이 아니라 의식없는 잠을 자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예수님은 아셨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 당시에도 전파 무기 가해자들, 이 마귀의 자식들이 아담의 후손들은 그런 의식없는 잠, 사망의 잠을 자게 해서 사람을 죽은 것처럼 속이고 장례시켜버리는 짓들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뿐만이 아니고 성경의 다른 부분에서도 죽은 자들은 ”잠자는 자들“ 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여럿 됩니다.
그리고 예로부터 내려온 몽유병이라는 병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십시오.
잠 잘 때에 그들은 마치 뭐에 홀린 것처럼 자신의 기억도 없는데 밖으로 돌아다니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 것이 몽유병입니다. 네… 맞습니다. 이들 마귀의 자식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아담의 후손들을 이렇게 아무도 모르게 속여오며 더러운 짓들을 해왔던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이들은 우리의 몸을 조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 의식이 있을 때에도 제 몸이 이들에 의해 조종당해본 경험이 여럿 있습니다.
그 것을 성경에서는 ”사로잡힘(Captivity)“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로 잡힌다는 것은 다니엘서 11장에도 나오고 계시록에도 나옵니다.
네, 저는 이 단어가 바로 이 마귀의 자식들에 의해 몸이 사로잡혔다는 의미가 맞다고 확신합니다.
할리우드에서 만든 영화들을 보십시오. 영화들은 사실 이런 이들 마귀의 자식들의 아젠다를 보여주며, 그들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미디어인 것이 많습니다. 특히 할리우드 영화는 그렇지요.
아바타를 보십시오. 1편을 보시면, 그 행성의 원주민들의 시체에 전파 장치를 심어서, 사람들이 그 원주민의 시체와 연결되어 그 시체를 자신의 몸처럼 자신이 그 원주민이 된 것처럼 조종하지 않습니까?
네…. 이게 바로 이 마귀의 자식들이 우리 이 지구의 원주민인 아담의 후손들에게 하는 짓거리와 아주 유사한 것이죠.
이들의 죄악이 이렇게 크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들이 갈 곳을 위해 지옥을 만드신 것입니다. 그 처참한 지옥은 바로 이렇게 상상할 수도 없는 범죄를 수도없이 저지르고 사는 마귀의 자식들에게 딱 맞는 곳인 것입니다.
이들의 죄악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너무나 죄악이 상상 밖의 일이라 사람들이 믿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아바타 뿐만 아니라 여러 영화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실을 각색해서 만듭니다. 서로게이트라는 영화도 사실 비슷하며, 이들이 이런 사회를 꿈꾸고 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에서도 사로잡힌다는 의미 외에도 이들이 이런 짓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대목이 있는데 그 대목은 바로 이것입니다.
[마12:26-27, 개역한글]
26 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자,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생전에 귀신을 쫓는 사역을 많이 하셨죠. 그런데, 바리새인들도 그러한 귀신쫓는 일을 했다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죠.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바로 뱀의 자식들, 마귀의 자식들, 육체를 가진 존재인데, 귀신을 쫓는 영적인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이는 당연한 것이죠.
귀신은 성령에 의해 쫓아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인척 모습을 변화시켜 속이며 사람들을 속이는데에 혈안이 되어있는 들짐승 주제에 귀신을 정말 영적인 능력으로 쫓아낼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위 마태복음 12장 27절에 너희 아들들, 즉 바리새인의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라고 이미 다 아시는 것처럼 이야기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아들들이 나중에 바리새인들의 재판관이 되리라 말씀하셨던 것이죠.
이 말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잘 보십시오.
이들 마귀의 자식들은 사람을 의식이 없이 한 뒤에 몸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자신들이 영적인 능력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사람들을 속일 수 있습니다.
즉, 귀신들린 사람처럼 보일 대상을 선정한 뒤에 그의 몸을 의식이 없게 만든 뒤 자신들이 몸을 조종합니다. 마치 귀신에 들린 것처럼 이상한 행동을 하는 등의 쇼를 하는 것이죠. 그 때, 바리새인의 한 아들, 즉 축귀자(귀신을 쫓는 사람)가 나타나 또 그럴듯한 쇼를 부려 귀신이 떠나가는 듯하게 서로 쇼를 하는 것이죠. 그런 식으로, 즉 속임으로 이 자들은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이 자신들에게 있다라고 속여왔던 것입니다.
그 사실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되신 분으로서 다 알고 계셨었기 때문에 위와 같은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 것은 비단 그 때 뿐만이 아닙니다. 지금도 축귀 사역을 한다는 몇몇 사역자들이 있죠. 그들의 집회에 가보십시오. 난리가 납니다. 대부분 축귀자, 즉 사역자는 이런 쇼가 쇼가 아니고 진짜 일어나는 축귀 능력이라고 속은 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집회에 참여하게된 사람들을 조종하는 이들 마귀의 자식들이 쑈를 부려 귀신이 난동을 부리다가 쫓겨 가는 것처럼 하는 것이죠. 집회 현장을 영상으로 보면, 뭔가 어색합니다. 쇼부리기 때문에 어색한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비단 귀신들림 뿐만 아니라 치유 사역도 역시 지금의 치유사역들은 속임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마귀의 자식들, 전파 무기 가해자들은 사람의 몸을 조종할 뿐만 아니라 사람의 병적 증세를 일으키고, 그 것이 치유받게 된 것처럼도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병에 든 것처럼 전파 무기로 증상을 나타냈다가 치유 받는 동시에 증상을 나타나지 않도록 전파 무기를 조작해버리면 낫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죠.
물론 일반적인 경우에는 병적 증세를 보이게 한다음, 병원에 가서 약으로, 시술로, 수술로 치료받는 것처럼 하는 일도 이들이 합니다.
자, 글이 길어졌는데, 다시 가룟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갔다는 말씀으로 돌아가 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네 가룟 유다의 몸에 사탄이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바로 그의 몸을 제압하도록 사탄이 그들의 과학기술, 즉 디지털적인 방법으로 그의 몸에 들어가서 마치 귀신처럼 빙의해서 조종을 한다라는 표현을 그냥 “들어갔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가복음 22장의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갔다라는 말을 쓸 때에 이처럼 장황하게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사탄이 들어갔다” 라고 표현한 것이죠.
성경은 그 한 단어, 그 삐침 하나도 틀림이 없습니다.
이 외에도 계시록 12장에는 개역개정본에서는 사탄과 그 하수인을 “사탄과 그 천사들” 이라고 번역한 경우도 있는데, 이 것은 명백히 잘못된 번역입니다. 사탄이 타락한 천사라는 고정관념이 이 구절의 번역에 반영되어 잘못 기록되도록 한 것이죠.
저는 차라리 개역한글 버전을 읽습니다. 제가 주로 읽는 성경 번역본은 따로 있긴 하나, 개역 한글도 자주 봅니다.
이 외에도 여러 궁금증을 유발하는 구절들이 있을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
[눅10:17-19, 개역한글]
17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이 구절의 19절, “전갈”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하시겠습니까?
갑자기 뜬금없이 예수님의 말씀 중에 “뱀과 전갈” 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이 원수라고 표현을 하시죠.
우리가 흔히 아는 동물 뱀과, 동물 전갈이 우리의 원수입니까?
아니죠.
그러면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제가 1편부터 지금까지 드린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면, 왜 예수님께서 갑자기 뱀이란 동물, 전갈이라는 갑각류를 들어서 “원수”라고 하신 것입니까? 이 말씀을 제대로 해석할 신학자는 지금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으로부터 파견되어 각종 병을 고치고 귀신들도 내쫓게 하는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사탄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가 번개 같이 떨어졌다. 라고 하시며,
19절에는 예수님께서 뱀과 전갈, 즉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칠십인에게 주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뱀은 바로 뱀종족인 렙틸리언들, 가라지들, 마귀의 자식들을 의미하며,
전갈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에 대해서 설명하려면 다른 세상적인 증거가 또 필요합니다.
이 사실은 또한 매우 흥미로우며,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에 대해서 다시금 보게 하는 숨은 뜻이 있습니다.
외계인을 조우했다는 사람들 중에는 이런 외계인들을 봤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뱀종족인 렙틸리언들은 물론이고, 사자의 얼굴에 몸은 휴머노이드 스타일인 외게인도 있는가 하면, 심지어 곤충인 사마귀의 형태에 휴머노이드 형태의 외계인도 보았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자 이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나님께서는 어떤 일관성을 가지시고 생명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 지구의 사람이 아닌 동물들의 모습이 사실은 다른 행성에서의 또 다른 “인류”의 모습이라는 것이죠.
정말 기가막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다른 행성에 있을 또다른 인류에 대한 힌트를 주고자 이 지구에 동물들을 만드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즉 동물들을 보면서 다른 행성에도 이런 동물의 모습의 휴머노이드 인류가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것은 또한 무작위적으로 생명체가 진화가 되었다는 진화론을 부정하는 것이며, 지적인 존재가 일관성을 가지고 생명을 창조했다는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무작위적으로 생명체가 각 행성에서 진화되었다면, 이런 놀라운 일치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이런 의미에서 뱀과 전갈 중에,
전갈도 해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뱀들아 하신 것처럼 전갈도 전갈형태의 종족의 외계종족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도 이 마귀, 옛 뱀의 무리에 합류한 하나님께 반역한 자들임을 알 수 있죠.
그래서 제자들에게 뱀과 전갈의 모든 능력(그들이 가진 속이는 과학기술)을 제어할 능력까지 제자들에게 주어졌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는지요.
이 해석이 아니면 갑자기 나오는 전갈을 어떻게 해석하시겠습니까?
사탄이 땅으로 떨어졌다라고 하시면서 갑자기 동물 전갈을 이야기하시고 그 동물 전갈의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셨다고 이야기하신 것입니까?
절대 아니지요.
예수님께서 이야기하신 전갈을 아마도 제대로 지금까지 해석하신 분들은 없었을 것입니다.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
이 글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해가 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가라지들, 마귀의 자식들이 알곡의 주변에 살며 알곡들을 어떻게 감시하고 조종하는지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렸지요.
사실 마귀는 성경 말씀대로 온 천하를 속이는 자입니다.
이들은 지구의 모든 시스템들을 다 속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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