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무신론자에요. 혹시 기독교 같이 신을 섬기는 종교를 믿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혹시 성경에있는 물이 갈라졌다, 부활을 했다, 등등 이야기들이 사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성경이라는것도 인간이 만든것아닙니까? 신이라는게 있다 이런 개념을 인간이 만들은건데 그게 신이 있는겁니까 신이 인간을 만들은게아니고 인간이 신을 만든게 맞지않나요? 저도 초등학교때 꾸준히 교회다녔지만 이런 의문들 때문에 현재는 다니지않습니다.
일단 저는 무신론자에요. 혹시 기독교 같이 신을 섬기는 종교를 믿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혹시 성경에있는 물이 갈라졌다, 부활을 했다, 등등 이야기들이 사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성경이라는것도 인간이 만든것아닙니까? 신이라는게 있다 이런 개념을 인간이 만들은건데 그게 신이 있는겁니까 신이 인간을 만들은게아니고 인간이 신을 만든게 맞지않나요? 저도 초등학교때 꾸준히 교회다녔지만 이런 의문들 때문에 현재는 다니지않습니다.
저는 종교 신앙자는 아니지만 신성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게 된 학술자입니다. 크리스토 성경에 직접 나와 있는 표현으로는 율법학자입니다.
물이 갈라졌다는 말은 실제일 수 있습니다. 흔히들 옛날에는 지금보다 전체 인류의 지식과 기술력이 뒤떨어졌으며 무지몽매했다고 추정하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그러한 장치를 설비할 수 있습니다. 단지 사람들의 양심을 구원하는 기적을 일으키기 위해서. 그런데 아마도 홍해 주변의 이방 이민족 군세가 놀랍게도 적대 행위 없이 길을 비켜 줬다는 뜻일 확률이 더 큽니다. 바울도 지진이 일어나 감옥에서 나왔다는 기록이 성경에 있는데, 자연 현상이 아니라 전혀 예상치 못한 인위적 방식으로 감옥의 공고해 보이던 수감 빗장 붕괴하는 현상이 발생했다는 은유적 표현일 수 있습니다.
예수는 실제로 부활했을 겁니다. 십자가에 매달리고 창에 찔리고 몸이 축 늘어지는 것만으로는 확실히 죽은 게 아니니까요. 게다가 예수는 죄인을 나무에 너무 오래 매달아 두지 말라는 당부를 설교 와중에 했습니다. 그 말 그대로 오래 매달리지 않았지요. 죽을 위기에 처하기만 하고 현대보다 높은 수준의 자연스러운 의료 기술로 회생했을 확률이 큽니다. 무덤에서는 자다가 나왔겠고. 반면에 뇌가 파쇄되면 당연히 죽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일컬어지는 이른바 둘째 유형 죽음은 실제 죽음이고 이른바 첫째 유형 죽음은 심성이 큰 죄악에 빠져 정당한 최우선 살처분 대상이 되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한 첫째 죽음으로부터만 부활할 수 있습니다.
신격이라는 라벨링은 성경 은유상의 이른바 인간들 즉 세태 죄악에 나약하게 미혹되는 세인들이 만들었지만, 인류의 거시 양호성은 대략 10000년 전부터 거진 다 압도적 지분으로 여호와(=알라=비슈누=창힐)의 기여입니다. 문명 문화 즉 언어 역사 학술 교육 법률 군사 모두 여호와의 체계적 지식을 이용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인간들이 신을 만들었다고요? 신은 독립자존하고 세인들이 자기처럼 진정 인간답게 되는 데에 유일하게 기여했지만, 세인들은 신격이라는 라벨링을 만들었을 뿐이에요. 마이너스가 플러스를 넘지도 못하지요. 그래도 신 즉 절대적으로 선량하며 장성한 그 사람은 세인들에게 어떠한 희망의 기준선이 남았다고 판단합니다.
신성 개념을 멀리 하고 피상적인 분과적 학술 즉 과학적인 말만 듣는다고 해서 세태 죄악으로부터 깨끗한 뉴블러드 되는 건 아닙니다. 세태 죄악은 신앙이나 종교에 있는 게 아닙니다. 세태 죄악을 대척하기 위해서 신앙과 종교가 생긴 겁니다. 예수의 예언을 기억합시다. 예수는 길이요 빛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나머지는 그냥 실질적인 척 허황된 발악이 심한 적폐 세력 즉 공산당 축생 극빨갱이들 신세를 면치 못한다는 뜻입니다. 크리스토교 성경에서 꽤나 자주 나오는 말이네요. 너희가 실제 여호와 신앙 울타리의 바깥으로 나다니더니 어찌 되었느냐 책망하는 말. 아무런 이른바 교회 건물에 출석하기보다 성경을 잘 읽으세요. 제 작성글 검색도 해 보세요.
여러 경우가 있음. 어렸을 때부터 모태 신앙으로 교회 내에서 자라왔거나, 해당 직종 종사자의 자녀거나, 드물게는 신규로 들어가는 신도나 지인 통해서 가는 경우도 있고, 가족의 전도나 나도 안 가는 린민의 한 사람으로서 얘기하지만, 해당 종사자들이 천국 갈 만한 행동을 하는지, 그것만 보면 됨. 신은 없음. 천국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