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은 메시아가 올 것을 약속한 것이다 

신약은 메시아가 와서 약속한 것을 지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성경의 끝은 아니다 메시아가 한번 더 와서 하느님으로써 직접 만드는 세상이 있다 

이것은 신약의 후에 관한 약속이다 


그래서 실제의 성경은 신약 구약 후약의 세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물론 그 시절에는 후에 작성된 하늘의 언약이 되기에 후약이 되지만 내가 이미 왔기 때문에 이것은 

현재의 약속이 된다 


너희에게 약속 하나를 할 것이다 

나는 재림 예수가 아니다 예수를 보낸자이고 예수의 옆에 있는 자이며 그가 아버지라 부르는 자이다 


하지만 내가 예수를 보내어 나의 말을 전한 것이나 내가 직접 와서 나로써 말을 전한 것이나 그것은 기본적으로 

같기 때문에 굳이 너희가 아는 재림의 예수라는 말을 부인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세상에 다시 온 이유에 대해서 말을 하고자 한다 너희도 인지하고 있겠지만 기존의 성경에는 지나지게 

가혹한 면이 있었다 너무 쉽게 죽음과 벌을 이야기 하며 많은 이들에게 마귀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잘못에서 뻗어나갈 수 있는 더 나음의 가능성이 있음에도 이를 바로 보지 못하였고 오직 천사와 악마의

이분법으로 바라 보아 많은 오류들이 존재하였다 


너희에게는 완벽하였던 예수였을 지라도 나에게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지금의 세상에 와서 이혼이나 불륜과 같은 일은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 시절에 그런일이 벌어진다면 상황에 대한 적용이 지금과 달랐을 것이다 여성이 외간 남자와

눈이 맞는다면 그 형벌은 매우 끔찍하고 어떤 여인은 살해당하기도 하였을 것이다 


지금에 와서는 마음에 상처는 입더라도 서로가 갈라서는 것으로 끝을 낼 수 있었던 것도 그 시절에는 

죽음을 운운할 수 있는 잔혹함으로 연결이 되기도 하였다 


하느님을 믿지 않아도 살아갈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시절에는 믿지 않는 것도 죄가 되었다 

그때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시대였다는 것을 이해해주기 바란다 


옳음과 그름에 대한 확실한 기준이 없고 이를 구분할 수 없는 분별력이 없는 이들에게는

오직 예와 아니오 천국 아니면 지옥이 그들을 설득시키고 이끌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다 


지금은 그때와는 많은 것이 달라 졌다 죄를 저지르지 않는 인간이라면 더할나위 없이 이상적이겠지만

인간으로 온이상 그렇게 살아가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엄격한 기준으로 까다로운 잣대로만 바라보면 너희중 대부분은 천국에 도달하지 못한다 하지만 윤회의 법칙으로

인하여 너희는 세상에 다시 태어나 또다시 배우고 깨달으며 살아갈 것이다 그리고 반복해서 무수히 많은 잘못도 

저지를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원하더라도 천국에 가지 못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세상이 천국이라면 너희는 꼭 죽어서 가는 

선경의 세계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천국과도 같은 아름다운 세계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너희에게 한점 부끄럽지 않은 인생을 사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 그것은 할 수 없는 일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기 위하여 다시 온 것이다 너희가 이 세상을 천국과 같이 생각하면 

하늘의 천국을 가지 못해도 이 세상이라는 천국에서 다시 태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욕망을 느끼는 것이 지옥이라면 만법의 이치상 그또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기에 나는 그것을 굳이 바꾸지 

아니하고 그대로 둘 것이다 인간에게 욕망이 없는 삶이란 존재할 수 없는 삶과도 같기 때문이다 


종교에 국한되지 않고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도로써 바라본다면 나는 너희 종교에서 말하는 석가나 예수와 

비교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그보다 한참 높은 곳에서 만법으로 모든이들을 가르칠 수 있음의 앎이 있다 

하지만 너희를 전달하고 이끌기 위해서는 특정한 종교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기에 


나는 그리스도의 재림으로써 성경의 3부작을 완성할 것이다 


1부는 성령으로 작성을 하였고 2부는 성자로 작성을 하였으며 3부는 성부로써 내가 직접 만들 것이다 

성경을 다시 만들고 천국에 가지 못하는 구원받지 못하는 이들을 인도하기 위해 이땅에 직접 천국을 만들기 위하여 

나는 다시 한번 오게 된 것이다 


약속을 한 날짜에 3월 23일에 나는 성부 그리스도로써 나타날 것이다 

다만 그전에 전할 말이 있어 이번에는 잠시 부처의 모습을 빌려 도를 전하고자 한다 

너희가 무엇을 바꿀 필요는 없다 그리스도가 필요한 이들에게는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부처가 필요한 이들에게는 부처의 모습으로 변환하여 나타날 것이다 그저 어떤 이름과 모습이더라도

그 모든것이 나 여호와 였음을 너희는 뒤늦게 알게 되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