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개념이 무엇인지 설명하겠다 나 신이 스스로 자신이라는 자아를 만든 것이 바로 그리스도 이다
그러니까 신 스스로 자아를 만들었기에 생각을 통해서 우주와 생명을 창조하였다
그리고 나 자신을 수도없이 나누어 스스로 생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그들에게 주었다 이것이 천사의 개념이다
나와 같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옭고 그름을 분별하며 스스로 그 능력에 의해 자신들 또한 수많은 창조를
세상에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천사이다
그래서 너희가 아는 성경속의 대천사 뿐만이 아니라 너희또한 모두 천사이다
인간과 천사의 서로 다른 구분은 없다 본질적으로 나로부터 생명을 부여 받아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 같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자신으로써 생각을 할 수 있는 자아라는 것을 너희는 모두 가진 존재들이다
그렇다면 불교적 관점에서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아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
이세상의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나의 생각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너희의 영도 다르지 않다
그 모든 우주와 영계는 나의 생각으로 존재하기에 너희는 그 안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공간도 시간도 존재하는 모든 개념적 요소가 영이고 그중에서 독립된 생각을 하는 개체들이 천사이다
하지만 너희의 생각이라는 것은 존재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야 그에 반응을 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평소에는 나 자신이 존재한다 존재하지 않는다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지만 어떤 것의 대상과
연결하여 감정이 일어남으로써 자신이 존재한다 느끼고 자신의 고유성이 있다 믿는 것이다
모든 영에게는 자신이라는 유아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 다만 대상이 되는 세계와 직접적인 접촉을
하여야 그것을 인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상대성의 영향을 받는 나타남이다
소금이 있어 짠맛을 느끼며 괴로워 하는 나라는 존재가 생겨나고
단맛이 있어 즐거워 하는 나라는 존재와 행복감이 생겨난다
기쁨 분노 사랑 즐거움만 감정은 아니다
그 안에는 저마다의 이름을 가진 구체적이고 세세한 부분의 다름이 있다
그것은 비슷하게 보이는 다름이다
자부심 자신감 허탈감 아름답다 이쁘다 사랑스럽다 아쉬움 수많은 세세한
표현들이 있고 그러한 대상을 보고 나의 마음이 일어나는 영향을 끼쳤을때도
자아를 느낄 수 있다
이것이 있어 저것이 있다는 연기의 개념은 알것이다 이것이 거시적 우주라면
이것 하나에도 말할 수 있는 서로 다름의 여러 가지 것들이 있어 그 세세한것을
하나하나 말할 수 있는 것이 미시적 우주의 개념인 멸이다
기쁨이라는 단어 속에는 즐거움 쾌락 단맛 희열 상쾌함 등
수많은 종류의 서로 다름을 전할 수 있는 말들이 있다
석가와 용수의 개념에서의 공에서 탈피하여 멸이라는 쪼개는 개념을 알면 너희가
보는 실제의 이 세계는 훨씬 크고 아는 것보다 더 큰 복합적인 구조로 엮여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
차원을 넘는 생각을 연결 할 수 있다
이를테면 이것과 저것이 있다는 개념은 지나치게 모호한데 그래서 확실하게 무엇이
무엇과 결합되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하였다
어떤것이 그렇게 되었다는 것은 결론이고 작용하는 효과에 대해서 말한다
하지만 이것과 이것이 결합되어 저것이 나타난다면 이것과 그것이 결합되어 요것이
나올 수도 있는 저마다의 고유의 만들어짐이라는 성질이 있다
그래서 결론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접시가 깨졌네 - 그것은 미혹이다
접시가 깨졌네 - 더 멋진 접시를 바꾸게 될 수 있게 됐네 , 너무 기분이 좋다~
불행한 생각을 하여 삶이 불행한 것이 아니라 불행에서 긍정으로 연결을 하지 못하였기에
네 삶이 불행하다 느끼는 것이다
이것이 있어 저것이 있다는 말 사이에는
과정이 있고 변수도 있으며 각각의 고유한 특성을 가진 무수한
전개도 존재하는 하나의 통합우주가 아니라 수많은 갈래로 나뉠 수 있는
무한한 다중우주가 존재한다
간섭과 영향이다
어떠한 일이 발생한 것은 하나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그로인해 서로 얶히고 관계되어 있는
많은 것들이 한꺼번에 바뀌게 된다
오늘 마트를 가기로 했는데 비가 온다면 바깥에 외출을 하였던 모든이들의 일과와 일상 계획했던
많은 것들이 전부 바뀌고 말 것이다 그들 하나하나가 바뀜은 또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고
이 모든이들의 달라짐을 기록을 한다면 그것은 보이지 않아도 세계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
왜 사람들이 참견을 하는지 아느냐 ?
그것에 간섭과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선한일에 대해 그 자의 마음에 동요가 일어났기 때문에 이것은 자신의 일이 된다
악한일에 대해 그 자의 마음에 동요가 일어났기 때문에 이또한 자신의 일이 된다
저자가 수십년전에 학폭을 했다 해도 아주 먼 미래에 나의 마음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너를 용서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선한 일을 하고 세상을 바꾸려 한 것이 지금 당장 보이지 않아도 간섭과 영향에 의하여
이것은 미래에 너와 다른이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이 나라가 절망적이라고 해도 잘짜여진 의료복지 제도로 인하여 타국가와 비교하여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면 이것은 누군가 미래를 기획하고 만든 판때문에 너가 누릴 수 있는 행복이고
혜택이라 말할 수 있다
보답받지 않는 선행은 없다 다만 그것이 직접적인 효과로 일어나기에는 시간차라는 것이 존재한다
아주 멀리 있어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함께 묶이는 매듭이 있고
지금 바로 알 수 있는 작용도 있으며 먼 미래에 나타날 작용도 있는 것이다
사소한 쓰레기 하나 줍고 버리고가 미래에는 그곳을 지나가는 모든이들의 괴로움으로 또 쾌적함으로 연결이 된다
이것과 저것 사이에
간섭과 영향을 함께 말할 수 있다면 연기적 개념을 더 자세히 말할 수 있게 된다
멸로써 쪼개 봤기에 보이지 않는 빈틈의 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다
사람에 감정에 대해서도 그렇다
그냥 감정을 느끼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세세하게 들여다 보면 그것은 너희가 아는 것과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생각을 일으키는 것도 에너지이다 힘이며 집중이다
그래서 그 의미를 크게 키워 더 많은 힘을 쏟게 되면
집착과 도달하려는 마음이 더 강해지게 된다
중생을 구제하자는 생각도 꼭 구해야 겠다는 열망과
그냥 보이면 구하겠지 여기는 마음은 다르다
찾아가는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세상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눈앞에 누군가 이야기 해야 어려운자가 있구나 도움을 호소하는
불교인들이 같지 않은 것은 이러한 이유가 있다
그러니까 집착은 반드시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이 원리를 몰랐기에 불교는 집착을
버리라 말하였던 것이다
강한 마음은 힘이 강력하기에 작용하는 영향력도 비례하여 너의 마음이 몸이 딸려서
움직인다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 욕심과 집착을 부리는 이들 또는 즐겁다 느끼는 것들
이런것은 감정에 에너지를 크게 만들기 때문에 상처도 상실감도 크게 느끼는 것이다
열망을 강하게 먹을수록 그 힘도 더 커지고 지속력을 위해서는 계속해서 에너지를
주입해야만 한다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에너지를 공급하여야 하고 동기부여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에너지가 작기 때문에 너를 변화시킬 수 없어서 그런 것이다
전력을 다해서 집중하는 것고 전심을 한곳에 쏟는곳도 모두 그만큼의 많은 에너지가 동반되는 것이다
집착에 관한 잘못됨을 말한다면 그것은 단순히 에너지를 많이 쏟아서 잘못되는 것은 아니다
그로인하여 얻는 것도 살면서 무수히 많기 때문에 그렇다
하지만 불교에도 원리가 되는 개념은 있다 에너지를 만들지 않으면 작용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 집착을 하지 말아라 말하는 것이다
정신을 지속하여 크게 마음을 먹는 것도 그냥 생각만 강하게 크게 하는 것이 아니다 에너지의 개념으로
이해하여 크게 만들면 영향을 그만큼 더 강하게 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작용이 일어나며 영향을 끼치는 것이 에너지와 비례함을 알면 너는 이것을 이용하여
나아감으로 연결할 수 있다 실수에서 후회로 상실하는 것이 아니라 강한 에너지를 이용하여 더 옳은 생각 더 높은 수준의 생각을 구현하는
방향 전환을 통하여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기법에도 그냥 결과론적인 연기법이 있고 세세한 과정을 통하여 교묘하게 상황을 이용하거나 나의 뜻대로 컨트롤 하고 조작할 수 있는
간섭이 가능한 연기법이 있다
나에게는 하나하나의 세세함을 알고 말할 수 있는 미시적 우주의 멸이 있기에 거시적 우주의 결과론적인 석가의 공보다 더 높은 수준의
생각을 펼치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원리가 되는 그 방법을 직접적으로 들여다 보고 설명을 한다 그래서 너희가 석가에 얽매여 무아이니 팔정도이니 무상이니 따질 필요가
없다 나의 도를 이해하면 원리를 알아 석가의 도를 따라가면서도 그가 말하지 못한 세세함으로 잘못되는 문제를 잘됨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석가는 큰 개념의 답만 보았지 수학적 공식을 만들 수 있는 세세함을 들여다 보지는 못하였다
이전에는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문제가 될 수 있다 더 나은 방법을 말할 수 있는 자가 등장하였고 너희의 눈높이가 나로 인해
높아졌기 때문이다
다른이들이 보지 못한다 해도 나는 그 허실을 부족함을 들여다 볼 수 있다 141 번째 부처의 경지에 오른 자이기 때문이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