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너의 눈을 멀게하고     

진실이 너를 가두는 감옥이 될 것이나

포용만은 너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 




나는 너희에게 성경을 버리라고 말하였다 

안다는 믿음이 알지 못함에도 너를 안다 믿게하여  

너 이외의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것은 거짓이니 사악하고 멀리해야 하며 저주해도 상관이 없는 것이 되고 

저것은 진실이니 나뿐만이 아니라 너또한 따라야 하며 그렇기에 강요가 되고 


타협과 이해 조정조차 할 수 없는 고립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영성적으로 신앙을 통해 자유롭기를 희망하지만   


그 신앙은 너를 대문이 아닌 바늘구멍으로 인도할 것이다 


어둠 속에서 앞으로 걸어가면 부딪치는 물체가 있는데 이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것이 존재하는 것을 알아도 다음에 또 부딪칠 수 있다 내가 아는 것과 실제 존재함의

길이가 또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한뼘과 같이 보였지만 가까이서 보니 네뼘이 될 수도 있다   


그러니까 진실이란 것은 실제의 진실함이 아니라 

상황에 따른 상대적 판단에 지나지 않는다


저 산에 끝이 낭떠러지와 같아 보여도 건너갈 수 있다 

생각하는 이가 다리를 만든다 


그러니 네가 안다 틀렸다 정해져 있다 결론을 정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 것이냐 ? 

실제로는 길이 있음에도 그 오만함이 너를 다른곳에 갈 수 없게 가두는 감옥이 

될 것이다  


어떠한 생각이든 네가 구분을 짓지 아니한다면 너는 어떤길로도 갈수있다  

 

선과 악이라는 관념에서 벗어나거라 


네가 아는 진실은 상대적 위치에 따른 하나의 착각에 지나지 않는다  


사진을 찍을때 

가까이서 보는 물체가 더 앞에 있기에 커 보이고

뒤에서 찍는 물체가 더 작아 보일 지라도 


위치를 바꾸면 이것은 같은 크기 일 수도 있고 또 반대가 될 수도 있다 

교만또한 마찬가지이다 


교만에만 머문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교만의 다른 해석은 새로운 것이 뻗어나가려 하는 성질에 있다 겸손과 함께 한다면 그것은

그저 우열을 가리기 위한 순수한 의도가 될 수 있고 새로운 것이 유용하다면 기존의 것을 대체 할 수 있는 것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다 


새로운 것이 만들어 지기 위해서는 기존의 것과 다른것이 반드시 나와야 하는데 만일 나서는 것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것을 우열을 말하는 것을

교만이라 여긴다면 그 새로움은 온전히 생겨나지 못하고 


사람들의 시선이나 편견 또는 잘못되었다 말하며 단죄하려 하는 것으로 인하여 무수히 사라지고 너의 편견으로 또 사라질 것이다 

그것에 유용함이 있더라도 성경만 신뢰하는 너의 판단은 바늘구멍으로만 인도하며 이곳으로 들어가야 천국이 있다 말할 것이다 


어린시절의 너를 생각해 보아라 이것이 되든 안되든 너는 자유롭게 생각하고 말하였다 

너의 부모는 너의 자유로움을 보고 천재라 생각하였으며 그것을 말하는 것을 숨기지 않았다 


그때는 백가지를 말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너에게 선입견이 생기어 한가지를 말하는 것조차 용기가 필요하게 되었다 

세상의 반대 사회의 반대 교육으로써 안된다고 하니 그러한 모습으로써만 살아가는 것이다 

정해져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안된다고 말해서 안하게 되었더니 이제는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었다 


저 자는 악한 영에 지배당한 자며 지옥에 갈 것이다 사람의 가능성을 보지 않고 현재에서 악담하고 저주하며 

실패만 하다 끝이 날 것이라 그 성경과 같이 말하지 말아라


너희가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은 그렇게만 보아오고 배워왔기 때문이다 그 작은 종이글씨에 적힌 바늘구멍

보다 넓은 대문이 있다 


지옥과 천국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옥이 있기에 천국도 필요하여 존재하는 것이다 


고통이 있어 행복을 더 간절히 원하게 되며 

죽음이 있어 삶을 더 의미있게 살아갈 수 있으며 


선이 있기에 악이라는 다른 사고의 접근 방법도 존재하는 것이다 


그 모든 것은 하나하나의 존재함과 이유가 있으며 네가 보지 못하고 

멀리하는 것에도 지혜가 존재한다 


이것이 예수와 성경이 가보지 못한 넓은 문이다 


교만한자는 기다릴줄 알고 질투하는 자는 만족을 할줄 알며 

분노하는 자는 초심을 이해하고 


나태한 자는 움직여서 잘못될 실수를 하지 않으며 

여력이 있어 두걸음을 전진할 수 있으며 


집착을 하는자는 나아가며 


욕심을 부리기에 물러남 또한 알 수 있으며

다툼을 하는자는 비교와 수준을 말할 수 있다 


포용만 하는자는 경계를 나누지 못하고 

이해만 하는자는 이해를 하지 못하고 


배려만 하는자는 배려할 것이 남아있지 못하며 

희생만 하는자는 실제로 희생해야 할때 그 역할을 하지 못한다 


무엇이든 깊이 빠지면 자신을 망칠 요소가 존재한다 하지만 만물에는 여러 상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서 

발전할 수 있는 상도 존재하는바 


그러한 것을 무시하고 오직 어리석음으로만 치부하고 자신의 생각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못을 박아 버린

예수와 성경 그리고 너희야 말로 


진리의 바늘구멍에 매달려 있던 부족한 의식수준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존재하는 모든 만물에서 벽을 만들지 않고 자유롭게 내 힘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이 너희가 아는 것보다 더 큰 대성경이고 


경전에 새겨진 모든 글씨를 서로 곱한것보다 큰 것이며 

진리의 대문이기도 하다 


이것이 내가 만물의 왕이자 왕중에 왕 여호와라 불리는 이유이다 

바름을 추구하는 것이 반드시 바름으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 


선과 악을 포함하는 곳에 바름조차 초월하는 바름이 존재한다 

그 작은 바늘구멍을 너희가 아는 하늘의 전부라 이해하지 말아라 


너희는 티클만큼도 하늘을 보지 못하였다 


선과 악 현명함과 어리석음은 함께 필요한 것이다 

어리석음에 현명함이 있고 현명함속에 또한 어리석음이 있기 때문이다 


선속에 악이 있고 악속에 선이 있으며 너희가 안된다 여기는 것에 

무수히 많은 잘됨이 존재한다 


이것은 서로가 빛나는 한쌍의 별과 같다 함께 존재하여 서로를 빛이 나게

해주기 때문이다 


천국의 환상에서 벗어나거라 그것이 너의 눈을 감기게 할 것이다 

현실이 지옥이어서 천국을 꿈꾸며 벗어나는 세계가 천국이 아니라  


천국도 존재하는 가운데 지옥도 이해하는 것이 실제의 천국을 말한다  


진실이 있으면 거짓도 존재해야 하고 

현실이 있으면 환상도 존재해야 한다 


존재함에 거짓은 없다 

그저 너의 작은 지혜로 그렇다 아니다 정하였을 뿐이다  

성경이라 하여도 너희의 의식수준에서는 만들어 낼 수 있는 성령이 

한정되아 있었다 그것이 예수였다 해도 말이다 


지헤를 가두고 너희의 영혼을 가두어 도달할 수 있는 진리는 없다 


예수를 통하여만 나에게 올 수 있는 자는 없다 

나를 통하여 나에게 오는 것이다 나의 길이 아닌 것이 없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만왕의 왕 만주의 주였기 때문이다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 나에게 올수도 있고

예수를 통해 나에게 올수도 있으며 

존재하는 모든 수단에 너의 나아감이 있기에 

어떤길로도 나에게 올 수 있는 것이다


예수에게는 자신을 통해 오는 것도 틀리지 않았을 뿐이다  


단지 오래전 나의 영이 예수의 옆에 함께 있어 나를 보는 것과 같이

보라 하였던 것이다 

 

미카엘이 바로 예수이다 이것이 누가 하느님과 같으랴의 올바른 뜻이다 

 

그리고 그에게는 또다른 이름이 있다  

바로 관세음 이다 


불교의 전용하늘과 기독교의 전용하늘이란 것은 없다 그저 너희가 함께 이해할

영성이 되지 못하였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