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7=73
카톨릭의 습성상 어딘가에 정착하고 이런저런 개소리 늘어놓고 지역을 장악하는걸 선호하는데 전그리스도와 매우 흡사한 경향이 있다
일반 기독교한기총은 사람을 모으는데 카톨릭은 지역을 장악하고 병합을 하는듯한 국가적인 경향이 나타나도 합치는걸 좋아한다.
적그리스도의 여러 뿔은 카톨릭의 여러 지도자들을 의미함
그리고 카톨릭의 성격적 습성상 보면 상당히 차가운게 있는데 개신교도 그런게 있긴한데 개신교에서 그렇게 느낄 정도라면 타종교인들은 불안을 넘어서 공포스럴 지경이지
카톨릭이 상당히 기괴한건 사실이다.
그리고 구약전서들을 보면 알지만 불교의 경우는 적그리스도같은건 아니지만 하나님의 율법을 꺼꾸로하는듯한 경향이 나타나는데
머리카락을 삭발한다든지 여튼 머리를 최대한 짧게 머리카락을짤르는 행동은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는거고
하나님이 인간이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새,물고기,동물들이 있는데 불교에선 오직 야채만 선호하므로 이것도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지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는 본능을 따르는게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는데 불교는 그걸 안하는데 물론 윤리적 문제를 다루는거같지만.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는건 있다. 그러나 불교에서도 규칙들이 있으니까 그러그러하고
저런저런 펙트들은 존재한다라는 것이다
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