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가는 것이다 " 


 


예수가 예수로써 거룩한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그 이름이 위대해서가 아니다 


거룩한 행동을 끊임없이 하였기에 그 이름이 위대해 진 것이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재림의 예수를 자처한다 

이 나라에만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는데 세계적으로 보면

어떻겠는가 ? 


예수가 한 말중 맞는 것이 있다면 지금 오는 자는 절대 예수의 이름으로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는 세상을 구하지 못한 자이기 때문이다 


너희또한 이 세상이 전혀 나아가지 못하고 끝이 없는 다툼속에

인류가 손을 놓게 된 결과를 목도하고 있을 것이다 


그 하나만 실패한 것이 아니다 성인이라 불린 모든이들이 특정한

이를 구할 수 있었을 지언정 세상을 바꿀 수는 없었다 


그 누구도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멸망직전의 이 현실만이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을 의미한다 

세상에 구원은 없었다 


석가모니도 예수도 그 모든 이름이 그러하였다 


그것은 그들의 수준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 누가 되었든 그들이 다시 오는 것으로 세상이 구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게할 권능이 주어지지 않앗기에 자신을 넘는 지혜를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딱 그 수준의 말만 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러니까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그들을 뛰어넘을 만큼의 이해를 만들 수 있어야 

가능해 지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예수를 형편없다 말하였고 그 자칭 메시아들은 자신이 예수라 말한 것이다 

그 이름값에 기대어 자신의 이익대로 살기 위해서이다 


비슷하거나 조금 앞선 정도로는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 


비교도 안될 정도로 크게 앞설 수 있어야 그렇게 할 수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옛 영광이 된자는 한때의 영광에 머물러 있던 자들이고 

누군가의 영광을 부족하게 만들 수 있는 갈고 닦은 자가 새로운 권좌의 자리에 앉기 마련이다 


세상이 변하여 사람이 맞춰가는 것 같더라도 실제로는 

답을 만든자에게 세상이 따라가는 것이다 


지금 너희가 나를 보지 않아도 상관이 없다 당장 너희가 바뀌지 않아도 상관없다 

내가 세상의 문제를 해결할 답을 가지고 있기에 

결국에 나를 중심으로 모든 것이 흘러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세상의 중앙에 앉아 묵묵히 답을 만들면 너희와 세상이 나를 통하여 흘러 갈 것이다 

그저 바뀌는 미래를 기다리면 된다 시공의 서로 다른 좌표가 

모두 내가 있는 곳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세피로트의 나무 이다 


준비가 되었음에도 세상이 알아주지 못하는 것은 아직 네가 세상을 바꿀 만큼의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았음을 말하는 것이다 


다른이들이 너를 보지 않는다 하여 상심하지 말아라 지금 그들은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네가 바뀌어 그들의 이해에도 너의 유용한 생각이 통할 수 있게 되면 

오지 말라 해도 너를 찾으러 올 것이다 


능력의 자격만이 아니다 인내를 기다리고 자신을 끊임없이 바꿔 나간 

자질의 증명이 네가 그 자리를 차지해도 충분하다는 것을 모두가 수긍하기 때문이다 


안되는 것조차 너를 바꿔 나가 결국에 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결국에는 모두의 동의를 얻을 수 있는 자가 진실된 신뢰를 이끌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