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쟁이들은 누구나 노력하면 가능 어쩌고 운명 바꿀수있다면서 발악하고 덤벼대고
그리고 무슨노무 여자가 대학생인데 노력타령하고
어떤 여자학생은 말빨과 분위기타며 감정팔이로 내가 나쁜것처럼 정치질하고
경험상 상당히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말도 드럽게 안들어먹는 꼴통것들.
하나 갑자기 기억났다
남자는 여자가 조종하는거라며 조종되어라 너는 내게 조종되야 한다 이랬는데 호감 표현같긴한데 솔직해서 좋긴한데
뭐가 좋느냐면 조종되어야 한다는 말이 희망사항 이상적 바램이 직설적으로 표현되었다 나르시시스트이긴한데 예의도 바른거같았지만... 여튼..
나대는 외향성을 겸비하고 있었는데.
그랬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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