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라고 생각해봐도
10년전에 아니라고 아는 것에서 뜻대로 맞춰줘봤는데 10년 지나고나보니깐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고
즉 그때 그자들은 정신승리형 회피형 인간들이고 무책임한 부류들이라는 것이 지금에 와선 밝혀졌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지.
여튼 그럼 그 자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최근 소식 들어본 것이 있다.
역시 사람은 안변하지 그렇게 징징대고 현실왜곡적 회피적이고 이기적인데 제대로 살고있을리가 없다.
나르시시스트들이 뭐 다 그렇다지만 말이다.
그리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화가 나는데 나한테 거짓말을 했기 때문인데 남에 인생 박살내고 질투하고 자기가 잘못되었는데 남도 같이 잘못되자 하는 이러한 사람들은 어지간하면 가까이 해서도 안된다.
그자들은 자기 입으로도 확실하게 분명히 말했다.
누구는 여자인데 남자는 여자가 조종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창세기 성경에 그렇게 나온다 라며 합리화를 시전한다.
목사들이 돈에 관련된 합리화 시전하는걸 보고 자라서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여자는 그런식이였다
남자들은 어떨까? 아까 목사가 그런식이라고 말했듯이 남자들도 그렇더라는거다. 양심이 없어도 유분수지 인간들이 못된거다.
그자들이 자신을 얼마나 소중이 하는지 자기 감정을 얼마나 소중히하되 자존심까지 쌘지 잘 들어난다.
어지간함 ENTJ INTJ ENTP로 나오는 인간들이 그렇다고 하는데 난 그자들을 격을때면 속이 거부룩해진다
T가 감정적인 버전이라며 합리화 내 앞에서 변명한다고 생각해보면 어이가 없을 따름.
그리고 제일 화나는건 그 자들은 전부 도둑놈들이다.
남들이 잘되가고 있는데 그걸 감정적인 마음이 들어서 복종을 하기는 커녕 질투를 하고 자기와 동등하게 만들려고 시도하며 깍아 내릴라고 하는 시도를 하는거다.
물론 그래서 그들 사이에선 부자는 없고 어지간하면 좌파이되 나르시시스트 999%인 좌파들이고 이런 인간말종들은 주변에 가까이 해서도 안된다.
근데 그자들 걱정하는척도 심하던데
내가 내 자신이 쓸데없다고 느껴지고 하찮게 느껴지면 자손 안낳겠고 또한 그날까지만 살겠으며 죽어버리겠다고 다짐을 하면 그자들은 걱정하는척을 한다.
왜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왜냐면 심기가 불편해지거나 불안하기 때문인데 나르시시스트라서 그런거다.
나르인거랑 걱정이 뭔상관이냐면 이게 걱정은 걱정인데 뭔가 망상 상상 다 들게 되면서 자신의 존재가 소중하지 않게 느껴지는것같은 느낌이 드니깐 무섭게 느껴지는거다
뭔가 자신을 합리화되는게 잘 안되는거같으니깐 그러는거지.
뭔가 남자로써 성욕도 좀 느끼고 식욕도 좀 채우고 이런걸 원하는데 누군가가 자신은 살아갈 자격의 결여라고 느끼면 죽어버리겠다고 하니깐 나르시시스트 자기 마인드에 흠집이 생기니깐 그런거다.
즉 말하자면 걱정은 걱정인데 겉으론 나를 걱정하는 모양이지만 실제로 속내는 자기 자신을 걱정하는 것이거나 가족을 걱정하고 있든지 적어도 그것중엔 하나가 분명하다.
그리고 웃긴점이 내가 죽겠다고 하는데 내가 selp die를 하든말든 뭔상관인가. 난 이렇게 참견질하며 걱정하는척하는 자들이 정말 싫더라.
남녀간에 사랑에 연애 썸에서도 어떠한 특징이 있든 여자가 15살이고 내가 60살이든 뭔상관이고 동거를 하든 뭘 하든 그걸 왜 참견하는거고 내가 옷을 입었는데 학생같든 할배새끼같든 무당같은 뭔상관인가.
난 이게 진짜 극도로 혐오스럽다 이거다. ㅈ같은 질투쟁이 좌빨들하면 이젠 머리가 지끈지끈거린다. 더러운 나르시시스트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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