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할려면 그냥 집에서 혼자서나 하고 교회는 역시 너무 위험하다고봄
나르시시스트들이 너무 많아서 무슨일 생길지 모름
심지어는 서로 희생을 요구하는 구조다보니깐 의리상할일이 상당히 많음
그 안에서 어떤 음모론이 생길지 모르고 정치질이 워낙 심하고 자기 불편한 감정 해결하기 위해서 무슨짓 저지를지 모르는 정신병자들이 많음
그리고 교회에 대해서 기대 많이 하는 사람들 많은데 예를들어 아뢸줄 안다거나 그런 마인드
내가 장담하는데 그런 인간 절대 없다 있긴있는데 거의 없고 소수이고 곧 교회 안다니게 될 가능성 높다.
불교에선 '아뢸줄 알으라 부처님게 절대복종 아뢰라' 이런 말이 어디에 있는가.
성경에는 '하나님께 아뢰야 하느니라 지옥에다가 영원히 감금할꺼다'이렇게까지 강조하는데
이게 겉으로 볼때 기독교가 아뢰는 종교 복종하는 종교로 보일 수 있는데
실제로는 기독교가 더 아뢸줄 모르고 상당히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고 거만하고 나르시시스트 소시어패스들이 가장 드글드글하게 많음
이상하게도 오히려 불교에는 그런 교리가 오히려 없으니깐 아뢸줄을 몰라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도 불교가 오히려 그런 충성심도 대단하고 나르시시스트를 거의 본적이 없다
오히려 내가 더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라서 불교신자들이나 스님들한테 배우는 순간이 많았다.
즉. 역시 교회 성당 이런데가 더 지옥게 근접한게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되는거다 그쪽네들이 오히려 자기애가 강하다고 본다
서로 교회약탈하고 가스라이팅해서 교회 주도권 먹을라하고 교회땅따먹기질부터 자기 교회 재산으로 취급하려거나
자기 이익을 위해서 교단 빠져나와서 이단하려하거나 자기가 만든 한기총에 소속되게하고 한기총 가입 안하면 이단이라고 가스라이팅하고 공격적인 모습들 이런게 바로 가스라이팅의 전형적인 특징이고 완전 나르시시스트 그 자체인데
아니 근데 그보다도 이거 완전 도둑스럽잖아? 완전 이기주의자들인데?
그리고 그런게 어딜봐서 아뢸줄 아는 인생을 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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