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도도런이 극한의 효율을 뽑하내기 위한 방법이라면
념글에 나온 도도런은 효율은 조금 떨어져도 편의성은 더 좋은거같음
비교해보면
기존 도도런 = 언제든 원할 때 가능, 부활용 오렌 좀 있어야함, 도도 죽이는데 별다른 도구 요구안됨, 죽여도 고기 나오는건 확률이라 세로질 반필수
새로운 도도런 = 몬볼 15개는 준비해야함(카지노에서 리필 될때마다 3개씩 구하는게 제일 쉬울듯 ), 오렌 필요 없음, 도축칼 필요함, 도축하면 고기 5~10개씩 줌
효율챙기며 빡겜할거면 기존 도도론이 여전히 정배인데, 좀 느슨하고 편하게 할거면 념글에 나온 도도런도 충분히 좋아 보임
그리고 대충 두번 정도 도축 돌려주면 신앙 60 찍을 도도고기는 충분히 모이더라
난 바텐더 옆에서 세로질 돌리는게 더 귀찮아서 념글에 뜬 도도런이 더 맘에 드는듯
만약 주민이 뒤져도 부활을 시켜줬더라면 거북이x1000마리해놓고 도도 하루 1000번 부활런 하지않았을까
거북이까지 안가고 간호 특성도 하루에 한번 부활이라서 가능은 함 그런데 이런 부활은 플레이어와는달리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니 부활한 놈 찾아다녀야해서 무엇보다 그런식으로 특정 거주민 수십수백채울수있는 여건이면 도도런할 몇만오랜이 아까워서 그짓을 할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