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절반이 이지랄임
첨에는 걍 살라하다 집주인한테 혹시 보수 같은거 할 수 있냐 물어나봤는데
씨발련이 말 개띠껍게 해서 어거지로라도 보수하고싶음
근데 또 생각해보니 이새끼 나중에 나갈때 보증금으로 장난질 칠까 시비 못걸겠음
하 걍 살다가 나가고 나서 욕박는게 낫겠지
방 절반이 이지랄임
첨에는 걍 살라하다 집주인한테 혹시 보수 같은거 할 수 있냐 물어나봤는데
씨발련이 말 개띠껍게 해서 어거지로라도 보수하고싶음
근데 또 생각해보니 이새끼 나중에 나갈때 보증금으로 장난질 칠까 시비 못걸겠음
하 걍 살다가 나가고 나서 욕박는게 낫겠지
니걸 왜 보수함? 니가ㅜ집주인이면 하겠냐?ㅋㅋ
니가 임대인이라고 생각해봐라 임대인이 게이도 아니고 임차인이 존예 여대생도 아니고 꾸릉내나는 아재인데 공짜로 잘 살라고 싹 보수해주겠노? 처음에 방 보러 갔을 때 설명 안 해준 중개사 잘못 반, 니가 확인 안 한 잘못 반이다ㅋㅋ 너도 처음에는 흐린눈으로 상관 없겠지 싶다가 몇 번 자빠질뻔하고 개짜증나서 집주인한테 전화 걸었을 확률 오조오억배임
그리고 집주인이 장판 보수에 회의적인 반응이면 니가 어필을 했어야지 일단 보수는 제가 제 돈 내고 하고 싶은데, 나중에 딴소리 하기 없기 입니노? 하고 중개사 껴서 따로 서류로 남겨두던가 제안을 했어야지 임대인 입장에선 문제가 있어서 매물이 안 나가면 보수하던 보증금을 내리던 해서 매물을 다시 올렸을텐데 니가 덥썩 계약해버렸으니 알빠노ㅋㅋㅋㅋㅋ
하자라면 하자인데 원래 데코타일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