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 산 사람들은 안다.
나는 그걸 알아.
그게 뭐냐면
그 시대 사람들은 길거리에서 굶어죽는 사람들을 자주 봤었어.
박정희가 새마을 운동, 경상도 경제 개발을 시작한 것은 돈 욕심 때문에 한 게 아니야.
6.25 겪은 주변 지인들, 친구들, 아는 마을 주민들, 이웃들,
그들에게 따뜻한 쌀밥 한그릇, 아플 때 약 하나 사서 먹이려고 시작한 거야.
나 어릴 때 그런 분위기가 있었어.
적어도 굶어죽게 하진 말자, 슬퍼도 이겨내자, 또순이같은 드라마도 그런 의미였고.
약이 없어서 죽게 하진 말자.
그런 절박한 마음에서 시작했던 거야.
전교조 선생들이 말하듯이, 독재, 반동, 그런 게 아니라.
성공한 산림 녹화도 주민들 살리려고 시작한 거고.
부유한데 정치체계는 독재국가인건 싱가포르이고 80년대초반이면 딱 미얀마수준이지
그건, 부자 국가가 된 다음 평가고. 그 시대를 모르는. 그때는 주변에 거지도 많았어.
극우노친네
극좌는 세상 망할 때나 판치는 사상이야. 지금같은 때. 극우는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고, 극좌가 세상 망치니 대항하려고 나온 말이고.
박정희는 한국 경제를 망쳤어. IMF와 저출산을 불러온 주범임. 일본의 첩자가 한국을 갉아먹었음
저출산은 가정 깨려는 공산주의가 시전해 놓고, 그 탓을 해 남 탓 시킨 거지. 것도 다 공산주의 선동 선동, 남 탓 전술인 거야.
완전똘아이 새끼 IMF와 박정희와 무슨 상관 ㅋㅋㅋ 글고 짱개가 대한민국 경제를 어떻고 저떻고 하는 건 무슨 개지랄 ㅋㅋ 니네 나라 쭝꿔나 걱정해라 씨발아
박정희가 미국 몰래 북조선에 리후락 보내서 대화 시도하고 북쪽과 7.4 공동성명 했던거 보면 박정희가 뭔가 큰 뜻은 확실히 있었던거 같음.
지금 시대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물질주의적 리득 같은 리유 때문이 아니라, 미국으로부터 주권 회복 등 큰 뜻은 확실히 있었던거 같음
@ㄹㄹ 박정희가 일제장교 시절 했던것에 반성은 있었던거 같음
박정희가 반공 미치광이 리승만이랑은 확실히 다른 뭔가가 있었음. 박정희가 공산주의 활동 하기도 했고. 현재 한국의《보수》라는 사람들이 숭상할 인물이 아님.
박정희 정책 대부분이 신나는 공산주의 정책이지~ 공산주의는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고~
@ㄹㄹ 역사도 모른 병신 새끼 니가 왜 남의 나라 대통령에 이러쿵 저러쿵 지랄이냐? 바르게 말하면 그나만 역사좀 알고 하는 구나 하겠지만 좆도 아무것도 모른 새끼가 탱장탱자하는 꼬락서니가 정 말 못보아 주겠구나 ㅋㅋ
@ㄹㄹ 리승만 어쩌고 저쩌구 하는 걸 보니 이북 간첩이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