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윤세준 심리가 이해되는데


돈도 없고 직업도 변변찮고 와꾸는 모쏠에 일본에 대한 환상은 많은 한국남자.


딱봐도 일본으로 살자여행 떠난 것 


왜냐 일본에서 죽으면 환생했을 때 일본에서 리스폰될 거라고 기대한거지


마지막 식사 때 돈 다 털어서 비싼음식 먹은 것만 봐도 살자 느낌 남.


약간 미스터리한 요소가 있으니 정민이 급으로 유튜버들이 달려들어서 어그로 끄는데 이제 떡밥 식을 때 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