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실족같은데
윤세준 실족 가능성은 아예 사라진거나
익명(211.235)
2026-03-13 01:55:00
추천 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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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이 댓글 너무 충격적이다
[6]익명(110.15) | 2026-03-13 23:59:59추천 22 -
현재 의견 ㅈㅅ 절반 실족사 절반임
[3]익명(180.65) | 2026-03-13 23:59:59추천 5 -
일본 실종된 분은 목숨이 두 개도 아닌데 왜 그리 무모한 짓을 했을까
익명(211.186) | 2026-03-13 23:59:59추천 6 -
그알에 윤세준 실종 후속편 방영해달라고 메일보냈다
[5]익명(211.186) | 2026-03-13 23:59:59추천 14 -
윤세준은 실족사가 젤 유력하네
[9]익명(175.197) | 2026-03-13 23:59:59추천 4 -
윤ㅅㅈ 여친도 잇엇을거 같은 외모야
[2]익명(116.45) | 2026-03-12 23:59:59추천 0 -
방금 파주 구더기 사건 봤는데 너무 충격받음
익명(118.235) | 2026-03-12 23:59:59추천 22 -
이건 주차 어케함?
[2]익명(175.195) | 2026-03-12 23:59:59추천 0 -
윤세준에 집착하는 애들 개많네 진짜;
[2]익명(173.234) | 2026-03-12 23:59:59추천 12 -
세준 당시 날씨gpt
[8]익명(dlsrksshangus) | 2026-03-12 23:59:59추천 15
나도 그래 처음엔 실족만 생각하다가 다른 가능성도 조금 더 생각헤보게 된거지 여전히 실족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함
윤세준은 길치인데다 일본어도 잘 못하는 탓에 버스를 잘못 탄것으로 추정된다. 당일 버스 노선중에 원래 연두색이었던 시오노미사키·이즈모선(潮岬・出雲線) 버스가 와부카선(和深線) 버스와 동일한 색인 회색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와부카선(和深線) 버스를 타려던게 아닌가 하는 추정이고, 뒤늦게 버스를 잘못 탔다는걸 깨달은 후 22분이나 지난 쿄쿠마에 정류장
PM 7시20분 시오노미사키 쿄우마에 정류장 하차 8시~8시40분 깜깜한 비탈길 남쪽으로 걸으면서 마지막 통화 9시33분 마지막으로 보낸 '얍 고생혀~'(미리 써둔 메세지가 범인or포켓속 눌러졌을 수 있음)카톡 메세지 전후로 사망>실종이 유력한데 떠내려간 시체가 해류를 따라 사망지점 멀리 떨어진곳에 GPS 잡히는건 익사나 실종 사건에서 꽤 흔한편임 생각보다
PM 9시33분 직후로 혹은 이전에도 실족이나 교통사고로 사망했을 수 있는데 그 이후 스에항에 GPS가 찍힌건 사망후에 신호일 가능성이 많다. 미제 사건에서 행선지 멀리 떨어진곳에 마지막 GPS 신호가 잡히는건 꽤나 흔하고 배터리만 남아있으면 시신 발견 장소가 사고 지점과 동떨어진 곳에 불일치한게 놀랍지않음 윤세준은 더구나 예기치읺은 악천후였으니 떠내려간
일본어 잘하지는 못하지만 기본적인 의사소통 된다고했다 비웅신아 ㅋㅋㅋ 중국어 전혀 몰랐는데 혼자 중국가서 여행 잘하고 살아 돌아왔고 프랑스에서 기본적인 의사소통할정도로 알고 처음 갔을때도 아무 문제 없었다 그렇다고 길 묻거나 도움 요청하는건 가능했고
그리고 실족사하고나서 gps에 위치잡힌거면 애초에 휴대폰이 물에 잠겼는데 어떻게 위치가 잡힘 빡통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