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어두운 밤 비오는 날 1시간 반 넘게 걸었는데, 날씨도 별로인 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바쁜 일정이 있는것도 아닌데 모든 짐을 챙겨서 나간 뒤에 실족사 했다는 게 나는 도무지 납득이 안됨
ㅈㅅ도 보면 온갖 추측이 난무하는데, 사실 신변을 비관했다거나 어떤 신변의 정리를 했다거나 ㅈㅅ징후가 없어도 너무 없음, ㅈㅅ까지 이르렀을 신변에 크리티컬한 이유도 없음 그리고 유류품이 안나오려면 해류에 모든 짐들과 함께 같이 휩쓸려 갔다는 건데, 그러면 가장 중요한 버스를 잘 못 탄 시점에서 하차 후 시오노미사키 남단이 가깝지 죽으려는 사람이 뭐하러 굳이 다시 기오시마섬까지 힘들게 들어간건지 의문임 그리고 그 가는길에 누나와 장시간 통화를 정상적으로 한다?
검은 옷 입고 검은배낭에 비오는 날이면 오히려 교통사고 이게 가장 확률로서는 높지 않나 싶음
마지막 GPS위치 나온 것에도 이 시나리오를 배제하지 말고 살펴봐야한다고 생각함
유류품이나 모든 반응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아서 여러가지 가설이 나오는 거겠지만 가설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가 나오지 않는 한 의미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어 그것보다 구글의 협조없이 마지막 gps 위치정보를 어떻게 확보했는지 궁금하지 않아? 출처를 공개할 수 없다는 말에 충분히 짐작이 가긴 해 그리고 개인정보보호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는 정보도 많고
방금 유튜브 봤는데 마지막 gps 위치정보 누나가 제공해줬다는 거 같은데
방송 후속편 보면 대충 마지막 위치랑 수색결과 나오겠구만, 저기서 어느정도 가설들은 정리 될 듯
나는 체크인한 숙소가 안나오고 있는 것 때문에 실족사 보다 사고사일 확률이 더 높은거 아닌가 싶음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난 이상 목격 제보에 의존할 수 밖에 없어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1038908
사고를 급하게 처리하기 힘들지 않나 거기 보는눈도 있는데
어두운 길을 걸은 건 부정할 수 없는 팩트임, 통행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만, 목격자가 있다면 확실해지겠지, 정황을 종합했을때 확률로만 얘기 하는거임
나머지 추론은 다 어느정도 가정(숙소에 체크인 했을거다, 돈이 다 떨어져서 비관적 이었을 거다)이 가미된 부분이 있음, 그런 것을 전부 뺏을때 순수하게 팩트만 보고 확률로 봤을때 어떤가 하는거임
보통 심리 상태였다면 어떤 행동을 했을까 추측(실족사,ㅈㅅ)에 대해 가정해 본거고, 나도 역시 앞선 추측들과 같이 가정해본다면 사고가 났고 GPS 마지막 위치 거기에 암매장 또는 유기한건 아닐까 그걸 배제해도 되는걸까 묻는거임
사고 후 시체 유기도 말 안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막말로 조ㅎㄱ 아저씨가 음주운전 후 시체 유기 후에 아무렇지않게 방송활동하고 그런거 보면 사고사도 배제할 순 없을 것 같기도하다
체크인한 숙소만 나와도 사고사는 확률이 극히 떨어지긴 하는데, 그게 안나오니까 그리고 전날도 오전10시에 체크아웃 했더만, 체크인하고 새벽에 나왔다가 실족 한거라면 유류품은 숙소에서 나와야 할 텐데 그게 안나옴, 숙소 주인이 숨기는 거라면 얘기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그런 정황이 아직 안나왔으니 확률상으로는 사고사 높지않나 싶음,여기서 킬러조가 나올 줄은 나도 몰랐네
전 숙소 근처에서 목격된 새벽에 움직이는 패턴이 있긴 한데 날씨가 뭐 새벽에 풍경보러 나갈 날씨가 아니다 라는 말도 있고해서 사고사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음, 무엇보다 GPS기록이 예상되는 숙소를 거쳤고 마지막 위치가 비정상적으로 새벽에 이동된거면, 더욱이 사고 후 이동된 것을 배제할 수 없다고 봄
@글쓴 그갤러(180.224) PM 7시22분 시오노미사키 쿄우마에 정류장 하차 8시~8시40분 깜깜한 비탈길 남쪽으로 걸으면서 마지막 통화 9시33분 마지막으로 보낸 '얍 고생혀~'(미리 써둔 메세지가 범인or포켓속 눌러졌을 수 있음)카톡 메세지 전후로 사망>실종이 유력한데 떠내려간 시체가 해류를 따라 사망지점 멀리 떨어진곳에 GPS 잡히는건 익사나 실종 사건에서 꽤 흔한편임 생각보다
@글쓴 그갤러(180.224) PM 9시33분 직후로 혹은 이전에도 실족이나 교통사고로 사망했을 수 있는데 그 이후 스에항에 GPS가 찍힌건 사망후에 신호일 가능성이 많다. 미제 사건에서 행선지 멀리 떨어진곳에 마지막 GPS 신호가 잡히는건 꽤나 흔하고 배터리만 남아있으면 시신 발견 장소가 사고 지점과 동떨어진 곳에 불일치한게 놀랍지않음 윤세준은 더구나 예기치읺은 악천후였으니 떠내려간
지금 그알피디 유튜브에 댓글 받았는데, 숙소에 기록이 안남을 수 있는게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다음영상에서 나온다고 함, 숙소에 무사히 도착했다는 문자는 실제 숙소에 도착하고 나서 보낸 것 같음
윤세준은 길치인데다 일본어도 잘 못하는 탓에 버스를 잘못 탄것으로 추정된다. 당일 버스 노선에서 원래 연두색이었던 시오노미사키·이즈모선(潮岬・出雲線) 버스가 와부카선(和深線) 버스와 동일한 색인 회색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와부카선 버스를 타려던게 아닌가 하는것이고, 뒤늦게 버스를 잘못 탔다는걸 깨달은 후 22분이나 지난 쿄쿠마에 정류장에 내려 길을
도로 교통사고도 확률 많이 높음 거기 주민도 위험하니까 안 돌아다니거나 옷을 밝게하고 다닐텐데, 윤씨는 올블랙이였고 차가 평소 도로에 사람이 없으니까 과속하다가 치인거지
온갖 자살 징후가 다 나와있는데 뭐가 없다는거임? ㅋㅋ 병신인기
단국대 심리학과 임명호 교수는 신변을 비관해서 포기하고 갔다기 보다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로 보인다고 밝혔다.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넌지시 알리는데, 메시지를 분석한 결과 딱히 자살 징후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부산 고교생 매물도 변사 사건처럼 자살 징후가 없던 실종 사건이 바다에서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있긴 하지만
확률적으로는 매우 드문데다 배에서 사고로 바다에 떨어질 확률이 낮은 반면 윤세준의 실종 추정 바닷가는 실족하기 쉬운 환경인지라 바다에서 변을 당했다면 사고일 가능성이 높다. 또 한달간 잘 다니던 나홀로 자유여행에서 막판에 사고를 당한 것에 대해서는, 귀국이 임박하여 조급한 마음에 조금이라도 더 이것저것 둘러봐야겠다는 마음이 앞선다면 사고 가능성이 높아질 수
@그갤러3(121.173) 월세 보증금까지 빼서 전부 여행에 꼴아박는게 신변 정리 안한거임? 심지어 귀국편 비행기는 커녕 당일 숙박할 숙소도 예약을 안했는데? 한 달 여행한다고 하던 사람이 딱 한 달 째에 갑자기 사라졌는데? 식비도 없어서 매일 800엔씩 아껴먹던 사람이 갑자기 한끼에 2000엔을 썼는데? 여행 출발하기 번에 친구들한테 “잘 지내고, 건강해라”라고 말까지 했는데 이게 징후가 없는거라고? ㅋㅋ
그게 니 뇌피셜임 전문가들도 보통의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신변 정리의 행위의 느낌이 아니라는데, 전체적인걸 봐야지 지엽적인걸로 결론을 맞춰서 생각해서 몰고 가는게 니 한계임, 물론 극단적 선택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극단적 선택으로만 수렴하지 않는 행동들도 많이 혼재함, 극단적 선택으로 귀결될 가능성은 다른 가능성보다 낮다는게 그알 방송에서도의 결론이었는데, 심지어 리걸 마인드도 없는 거 보면 수준을 알만함
@글쓴 그갤러(180.224) 내가 전문가한테 물어봤는데 그렇다는데?
@ㅇㅇ 갑자기 한끼에 2000엔을 썼다 라는게 마치 최후의 만찬 처럼 정의하는데, 또 그 이후 과정을 극단적 선택을 위해 물색한 장소로 되돌아 간다는 식으로 유도하는데 그 과정이 과연 극단적 선택을 하기 위한 사람의 과정인가 라고 했을때 전혀 공감되지가 않음, 월세 보증금까지 빼서 전부 여행에 꼴아박았다는 말은 너의 가장 큰 뇌피셜임, 26살에 워홀을 생각하기도 했던 사람이면 그건 투자지 마지막 여행이 아닐 수도 있음 당장 돈이 없으면 귀국행 비행편 정도는 도움을 요청할 사람도 가깝게는 누나도 있었는데 금전적 문제로 몰고 가는건 그냥 편협한 생각일 뿐임
@ㅇㅇ 한 달 여행한다고 하던 사람이 딱 한 달 째에 갑자기 사라졌다, 라는 것도 극단적 선택의 가능성이 낮아 보이는 부분임, 한 달 여행중에 상태는 점점 안좋아지는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세준군은 점점 자기가 정말 원하는 걸 찾아간 흔적이 많아 보임
@ㅇㅇ 친구들한테 “잘 지내고, 건강해라”라고 말까지 한건 내가 니를 통해 들은 말이지 오피셜로 본게 아니라 이 부분은 그 상대와,상황을 봐야지 무조건 극단적 선택의 징후다 라고 못 박기에는 니가 유가족도 아니고 이 정도로 나대는 건 꼴깝이라고 봐야함
@글쓴 그갤러(180.224) 전문가한테 물어봤다니까?
@ㅇㅇ 기존의 우울감이 트리거가 되어서 그것이 여행 중에 터진거다 라고 가정했을때 보이는 징후는 그 강도가 너무 약함
@ㅇㅇ 그 좆문가랑 손절해 니 수준에 그런 사람밖에 주변에 없긴 하겠지
@ㅇㅇ 병신새끼야
@ㅇㅇ 리걸 마인드 부터 쳐배워 사회생활하려면 좆도아니면서 나대고 다니지말고 ㅋㅋㅋㅋ
@ㅇㅇ 애초부터 니딴 새끼는 결론을 정해놓고 얘기하는 것 부터 틀렸고 그 전문가 새끼도 그 지랄하고 다니는 거면 말다한거지
@글쓴 그갤러(180.224) 아니 전문가가 아니라는데 왜 그럼 ㅋㅋ 가족임? 보험금 때매 그래? ㅋㅋㅋ
@ㅇㅇ 월세보증금 빼서 여행하는게 왜 신변정리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나도 여행갈때 살던곳 정리하고 갔는제 그게 자살 징후였던거냐? ㅋㅋ 지가 못해본거라고 추측은 시발 ㅋ
ㅂ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