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준씨 관련 글이 많아서 보다보니 절대 ㅈㅅ아니다
그런것도 있는데 저 분의 경우는 알수없지만
대다수의ㅈㅅ자들은 막 고뇌하고 술먹고 가족사진보고
울다가 유서쓰고 지인정리하고 우울한 티내고
그러다 죽는게 아니라 언젠가 적당한 시기에 죽어야겠다 늘 생각하다가 그냥 티비보고 웃고 밥먹고 퇴근하고 일상하다가
징후없이 시도함
윤세준씨 관련 글이 많아서 보다보니 절대 ㅈㅅ아니다
그런것도 있는데 저 분의 경우는 알수없지만
대다수의ㅈㅅ자들은 막 고뇌하고 술먹고 가족사진보고
울다가 유서쓰고 지인정리하고 우울한 티내고
그러다 죽는게 아니라 언젠가 적당한 시기에 죽어야겠다 늘 생각하다가 그냥 티비보고 웃고 밥먹고 퇴근하고 일상하다가
징후없이 시도함
너의 말도 맞는데 그렇게 일상생활 잘 하다가 약간은 즉흥적으로 자살하는 사람은 진짜 간단한 방법으로 죽음. 저렇게 한달의 시간을 갖지도 않음 맘먹고 그냥 바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