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준씨 관련 글이 많아서 보다보니 절대 ㅈㅅ아니다

그런것도 있는데 저 분의 경우는 알수없지만

대다수의ㅈㅅ자들은 막 고뇌하고 술먹고 가족사진보고

울다가 유서쓰고 지인정리하고 우울한 티내고

그러다 죽는게 아니라  언젠가 적당한 시기에 죽어야겠다 늘 생각하다가 그냥 티비보고 웃고 밥먹고 퇴근하고 일상하다가

징후없이 시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