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우울증 앓고 있던거 아닌이상

대출 존나 땡겼는데 갚을 수도 없고

몸이 축쳐지고 삶의 희망 없고 취직도 안되고

차여서 우발적으로 이 정도여야 되는거 아님?

여행은 리프레쉬 같은데, 사람만 놓고 보면 세준군을 너무 색안경 끼고 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