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알 아니라고 우겨봐야 추한 상황이고

저 GPS제공한 자가 누구인지가 더 궁금함


개인적으로 젤 유력한건


1. 사망보험사 수사팀

2. 우연히 관심생긴 개인정보 해커(화이트해커) : 사실 구글계정의 비번만 알면 되는 경우라


이거 두개외에 있을려나?  1이 2에 의뢰한 케이스일수도ㄷ 


뽀너스로 잣알 타임라인 정리


1. 누나와의 통화시엔 GPS가 백그라운드로 전환하므로 정보없음

2. 통화직후 갯바위 부근에서 GPS 잡힘(숙소예약할 생각없음)

3. 갯바위 입구 산등성이에서 바다를 보며 생의 마지막 끈인 폰을 던져버리고 갯바위로 향함

4. 이후 자정이 넘긴시각 폰이 방전되기 직전 기계적으로 GPS정보를 날림 (마지막 위치에 대해 남겨진 자들을 위한 배려)

5. 해류의 이동경로상 태평양 중심을 향해 그날의 모든 증거는 우주의 원소화 과정을 통해 이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