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말은 


ㅈㅅ을 하기위해 무서운 길을 다시 꾸역꾸역 1시간 30분 걸어서 


누나에게 마지막 통화를 하기위해 전화를 했고


하지만 마지막 통화임에도 자판기나 "숙소"나 이런 쓰잘데기 없는 말만 했고


징후같은 걸 남기지 않았는데 


어둡고 무서운 그 갯바위쪽 숲을 핸드폰 불빛키고 

가서 ㅈㅅ을 했단거잖아? 


그럼 8일날 그 gps 장소가 찍혀야 한다니까? 


그 근처에서 ㅈㅅ하기전에 ㅈㅅ하기 무서워서 두리번 거렸다고? 

그 근처면 갯바위쪽은 전파가 잘 터져서 8일 저녁에도 타임라인이 찍혔어야 한다고 



그장소에 9시쯤 도착했는데 최소 3시간동안 뭘 한거냐고 밖에서 ㅇㅇ??


ㅈㄴ 생각하면 할 수록 ㅈㅅ은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