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말은
ㅈㅅ을 하기위해 무서운 길을 다시 꾸역꾸역 1시간 30분 걸어서
누나에게 마지막 통화를 하기위해 전화를 했고
하지만 마지막 통화임에도 자판기나 "숙소"나 이런 쓰잘데기 없는 말만 했고
징후같은 걸 남기지 않았는데
어둡고 무서운 그 갯바위쪽 숲을 핸드폰 불빛키고
가서 ㅈㅅ을 했단거잖아?
그럼 8일날 그 gps 장소가 찍혀야 한다니까?
그 근처에서 ㅈㅅ하기전에 ㅈㅅ하기 무서워서 두리번 거렸다고?
그 근처면 갯바위쪽은 전파가 잘 터져서 8일 저녁에도 타임라인이 찍혔어야 한다고
그장소에 9시쯤 도착했는데 최소 3시간동안 뭘 한거냐고 밖에서 ㅇㅇ??
ㅈㄴ 생각하면 할 수록 ㅈㅅ은 아니네
시간대 공개되면 끝
시간대는 오전이나 새벽 4시이후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ㅋㅋ ㅈㅅ을 할 위치를 가기위해 2시간정도 생고생하는게 말이 안되네 아무리봐도 ㅋㅋ
@ㅇㅇ(223.39) 그니까 공개되면 끝.
@0 0(121.164) 난 밤이라고 보긴함 추측
@0 0(121.164) 그래 누가 맞는지 보자 ㅇㅇㅋ
애미뒈진 시간대 충 시발련 ㅋㅋ 뭐 시간이 공개되서 아침이면 자살이고, 저녁이면 실족사 뭐 이런거임? 시간은 아무의미없어 호로새끼야 ㅋㅋ 게시글 말 처럼, 전화통화가 끊긴 이후, 숙소에 안들리고 어디로 사라졌는가가 중요하지 이런 저능아 새끼들은 시간 나오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나 보네 딱 이런새끼가 초창기에 구글 GPS만 나오면 해결됨 ㅇㅇ 이지랄 한새끼잖아. 지금 해결됐음? GPS나와서?
@그갤러3(27.1) 정반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이면 ㅈㅅ이고 아침이면 실족사지 ㅈㄴ 정반대인디
@그갤러(180.65) 9일 마지막으로 GPS 신호가 찍힌건 그냥 휴대폰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되기 직전에 일시적으로 전원이 들어오며 GPS 신호가 마지막으로 기록된 것일 가능성이 ㅈㄴ큰데, 다시 말하자면 이미 세준씨가 사망 이후, 3시간 뒤에 다시 켜졌을지, 10시간 뒤에 켜졌을지. 아무도 모름. 아니면 살아있을 때 켜진 것일수도있고. 그러니까 시간은 ㅈㄴ 쓸모가 없다고. 그때 피해자가 살아있었는지 사망했는지 상태조차 모르니까. 또 니는 저녁이면 ㅈㅅ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오히려 저녁이면 발밑이 안보이고, 어둡고 침침하니까 더 미끄러지기도 쉽고 실족 당하기 최적아님? 왜 갯바위 쪽으로 갔느냐가 중요한거지 시간에 집착하는 접근법 자체가 틀려먹음
니정도면 여기서 지능높은거
돈이 없어서 걸었을 거란 생각은 못하네? - dc App
뭘 못해 다 그생각하는데
@그갤러2(39.112) 내 말은 사정이 여의치 않은데 굳이 무서운 밤길을 걸어서 거길 갈 땐 이유가 있을 거란 거지 - dc App
돈이 있었으면 택시를 탔겠지만 굳이 1시간 반을 걸어서라도 가야만 할 이유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 dc App
숙소가 거기있으니까 너만 빼고 다 진작에 아는데 니가 뭐라도 발견한듯냥 말하네?
@그갤러2(39.112) 숙소 예약 안했다던데? 일본 경찰이 실종 주변 숙박업소 전부 수소문했다고 함 - dc App
@그갤러2(39.112) 아는 척하는 게 아니라 그럼 다 알면서 실족사니 뭐니 하는 거? - dc App
첫째. 오노우라 정류장에 내린 이유는 원래 계획된 목적지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음. 일본의 시골 지역은 보통 오후 6~7시 정도만 되어도 버스 막차가 끊기는 경우가 많아서 그걸 모르고 중간에 내리게 된거임. 주변에 택시도 없고 그래서 걸어간거지. 숙소가 있는 지역까지.
@그갤러3(27.1) 숙소에는 들르지 않았다는 거 확인됐어 실종일이 여행일정 마지막 날이라는 건 어떻게 생각해 - dc App
귀국 비행기표 예약도 하지 않았다며 - dc App
여행도 지 기분따라 한 방향으로 이동하기보다는 여러 곳을 방문하거나 다시 되돌아오는 모습이 확인되는 친구인데 (매우 즉흥적) 귀국 비행기표를 예약했겠음? 그냥 지 돌아가고 싶을 때 사려고 했겠지.
@그갤러3(27.1) 원래 한달 일정인데 일정이 좀 더 길어질 것 같다는 말을 남기고 실종됨 - dc App
@그갤러1(182.228) 더 길어질 것 같다는건 ㅈㅅ할 생각도 없었다는건데. 애초에 ㅈㅅ은 증후가 ㅈㄴ많은데 친구들 대화 카톡이나 누나와의 통화 그리고 타국에서 ㅈㅅ이라는것이 정상적이지가 않음. 물론 정답은 없다만
@그갤러3(27.1) 24년에 21세 독일인이 실종자와 같은 지역 와카야마현에서 실종됐는데 10여일만에 바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함. 사고인지 사건인지 너무 안타깝다. - dc App
@그갤러1(182.228) 나도 그영상을 봤음. 안협소에서 나온 거잖아. 물론 제3자에 의한 타살을 의심하지 않은건 아님. 만약에 타살이라면 실종이 확인된 9일 오전에 기록된 마지막 GPS 위치가 전날인 8일 세준 씨가 살아있을 당시 이미 방문했던 지역과 동일하다는 점이 매우 의심스러움. 만약 제3자가 개입한 사건이었다면 일반적으로는 새로운 장소로 이동하거나 전혀 다른 위치에서 신호가 잡히는 경우가 더 자연스러웠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