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이든 1달이든 2달이든 비행기표는 무조건 미리 사놓는게 국룰임

왜냐면 한국-일본 노선은 사실상 비수기가 없고 극성수기랑 성수기만 존재하는 수요가 미친 노선이라 귀국날 임박해서 비행기 사면 비행기가 존나 비싸짐

유럽이나 미주 노선은 땡처리가 나올수도 있음 근데 일본은 안나옴

그래서 일본 비행기는 여행가기 3-6달 전쯤에 항공사별로 특가 뜰 때 특가 잡고 존버하는게 국룰임

그게 제일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고 그 다음으론 2달 전쯤 사는거 최후로 2주 전이 그나마 쌈

2주보다 더 줄어들면 비행기값은 점점 비싸지는게 보통임

더 싸지는 유일한 경우는 기존에 예약한 사람이 취소한 취소표 구하는건데 이건 복불복이고 무엇보다 수시로 비행기표 체크하면서 운에 기대는 수밖에 없음

진짜 생각날때마다 계속 들여다보고 있어야 하나 구할까 말까임

근데 그게 리스크가 큰게 만약 못구하면 2배 비싼 가격으로 비행기 타고 와야되고 무엇보다 여행중에 수시로 항공사 어플 들여다보고 있는게 못할짓임 

그래서 일본 자주가는 사람은 1달이나 2달 장기간 여행을 해도 비행기표를 미리 끊음 ㅇㅇ

특히 돈 없는 사람은 편도 10만원 안쪽으로 끊을거 20만원에 끊는 불상사가 생기기 때문에 타격이 더더욱 크고

참고로 코로나 이후 얘기임 코로나 전에는 2주 전에만 사도 거의 최저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