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다시 사건이 화자되면서 이런저런 영상이랑 댓글보다보니 후쿠오카? 교류회 게시판에도 일본인 여성과 친구가 되고싶어한거같고

그전에 일본인과 소통 할 수 있는 어플도 사용하신거같기도 하고 아무리 힐링을 위해서라지만 오래동안 체류하기도 했고 여행하시면서 친구 사귀고싶은 마음은 더 커졌을꺼같은데..


실제로 그런 어플들 하면 일본인도 그렇지만 한국애들도 나 어디 여행중인데 같이 놀사람 구하는 보이스룸도 많고 실제로 약속잡아서 노는애들도 있다보니

더 그러고싶었을거같기도하고...


여행이 목적이 단순 사람들이 추측하는 힐링(낚시),자의로 인한 그것라고 생각이 되지 않고.. 그냥 순수히 여행도 하고 일본여자랑 친구도 되고싶기도 하면서 여행하다가 귀국전에 마지막 여행지에서 안타깝게도 사고나 사건에 휘물리게 된거같단말이지..


클라우디오인가 그 독일인도 결국엔 발견되었지만 현장검증같은거 보면 ㅈㄴ 칠흑같은 암흑인곳에서 노숙을했다??? 일부러 체크아웃전에 몇시까지 있으면 안되겠냐라고 할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