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도 부모님이랑 같이 가는거 아니면 못가는데 혼자 말도 안통하는 외국을, 그것도 관광지도 아니고 현지인들만 아는 시골을, 그것도 깊은 새벽에 돌아다닌다는게 정말 신기하네...